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숙아 연년생 오남매 스물일곱 엄마이야기

짠해라 조회수 : 3,544
작성일 : 2018-11-30 19:36:39
너무 짠하네요.
스물일곱인데 애기가 다 미숙아로 태어난 연년생 오남매
집에 쥐가 나올 정도로 힘들고
애들이 너무 불쌍해요.

https://m.youtube.com/watch?v=ueKgwlOna70
IP : 39.7.xxx.2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30 7:38 PM (117.111.xxx.99)

    스물일곱인데 5명을 계속 연년생으로 출산한거예요??

  • 2. ..
    '18.11.30 7:47 PM (211.36.xxx.227)

    21살에 결혼했고 시부모는 80대라네요
    아들 낳을때 까지 강요받고 고아로 자라서
    가정을 깨고 싶지 않아 참고살았다고 하네요

  • 3. 111
    '18.11.30 7:48 PM (110.13.xxx.164) - 삭제된댓글

    짐승인가요?
    왜 능력밖의 애를 계속 낳아대서 내새끼들이 전국민의 불쌍한 시선을 받게 방송까지 나와 저 난리인지..
    진짜 꼴뵈기싫은 부류에요

  • 4.
    '18.11.30 8:40 PM (223.62.xxx.7)

    너무 안됐어요

  • 5. 참...
    '18.11.30 8:42 PM (121.155.xxx.30)

    딱한데 뭐라말하기가....

  • 6. 아...
    '18.11.30 8:42 PM (107.77.xxx.19)

    다 시부모 때문이네 부부가 계약직 공무원였는데
    애가 좋으면 큰딸하나만 낳고 계속 같이 일하고 그랬으면 이렇게까지 힘들지 않았을텐데ㅜ

  • 7. 뭐라 말하기가 참
    '18.11.30 8:53 PM (182.226.xxx.200) - 삭제된댓글

    일반적이면 그냥 생각좀 하지 싶을텐데..
    고아였다니..그래서 버려지기가 두려웠다는데 그게 너무 안타깝네요

  • 8. 담비
    '18.12.1 9:56 AM (1.247.xxx.142)

    왜저렇게 어리숙한가 했는데 어리숙한게 아니라 어린나이임에도 가정을 지키려는 마음이 강하네요. 부디 아이들이 건강히 잘크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3876 30년산 주택 매매할려는데요 왜이리 맘이 서운할까요. 5 그날의분위기.. 2018/12/21 2,463
883875 저는 밥만 먹으면 도 ㅣㅂ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6 tree1 2018/12/21 4,091
883874 오늘 스카이캐슬 너무 기대되요. 3 앗싸 금요일.. 2018/12/21 2,482
883873 조성아 스틱파데 홈쇼핑에서만 살 수 있나요? 2 ㅇㅇ 2018/12/21 1,411
883872 내년 광안리 벚꽃 4월 3일 늦을까요?? 1 ㅇㅇ 2018/12/21 623
883871 어서와 스웨덴편 넘 재미있어요 15 ㅌㅌ 2018/12/21 4,891
883870 40대중반 넘어서신 분들..운동과 건강 어떠세요 9 밀레바 2018/12/21 4,003
883869 집에 있어도 추워서 꼼짝도 하기 싫어요 7 호빵 2018/12/21 2,221
883868 옆사무실 아주머니에게 이젠 말을해야겠는데 어떻게할지 봐주실래요 12 .... 2018/12/21 4,479
883867 아무런 자신도 없고 어떤일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11 파랑새 2018/12/21 1,648
883866 중2 사춘기 아들과 여행가려구요 1 갱년기 2018/12/21 995
883865 벌다가 백수로 있으니 8 .. 2018/12/21 3,083
883864 신발냄새가 옮나요??????? 5 ........ 2018/12/21 970
883863 아들 입대하는데 준비물 5 . . 2018/12/21 973
883862 Kt포인트 4 포인트 2018/12/21 1,229
883861 고2 딸에게, 맨날 망하는 시험 오늘도 망해도 된다고 문자보냈더.. 14 소심딸소심엄.. 2018/12/21 4,485
883860 안먹고 작은 아이 두신분 있으세요? 8 강아지 왈 2018/12/21 1,244
883859 남편이 월천정도 벌면 일안해도 되나요 21 ㅇㅇ 2018/12/21 8,262
883858 나는 아직 내게 끌린다는 책을 tree1 2018/12/21 697
883857 여러분 차성안판사에 힘실어줍시다 6 양승태탄핵 2018/12/21 686
883856 이런 문자는 보이스피싱이예요 4 주의ㄷㄷㄷ 2018/12/21 2,865
883855 늙은 호박 냉동실에 얼려도 될까요 5 555 2018/12/21 1,097
883854 찬란한 5관왕…올해의 배우 한지민 5 손석희의 인.. 2018/12/21 1,408
883853 프리미엄 주고 집구입 과정 11 2018/12/21 3,789
883852 요즘은 누드집 같은게 안나오네요 2 개취 2018/12/21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