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고민이네요
1. 어차피
'18.11.30 6:22 PM (183.98.xxx.142)남자 오십이면 직장다니다가도
짤릴 나이인데
놀아도 오백씩 나오고
무엇보다 님 사랑해주고 힐링까지된다면서
뭐로망설이나요
남의 눈에 초라해보일까봐요?
실속이 최곱니다
내동생이라면 결혼하라합니다2. 마음이 힐링
'18.11.30 6:27 PM (110.12.xxx.4)되는 사람이 최고지요.
사람만나면 스트레스 받는데 월수 500에
사람만 괘안으면 어때요?3. ....
'18.11.30 6:29 PM (122.45.xxx.129)남자 오십이면 직장다니다가도
짤릴 나이인데
놀아도 오백씩 나오고
무엇보다 님 사랑해주고 힐링까지된다면서
뭐로망설이나요
남의 눈에 초라해보일까봐요?
실속이 최곱니다 2222222222222224. ....
'18.11.30 6:30 PM (59.15.xxx.98)사람 성품만 괜찮으면 그냥 하세요
여자 그나이에 기회 별로 없습니다..저도 그나이 싱글이에요
에스대 나와 대기업 다니다 50대에 짤리는 남자보다 훨씬 실속 있는거에요 물론 남들 보기에 가오(?)는 좀 떨어져도 만혼인데 실속차리는게 먼저에요. 님을 많이 사랑해주고 성격 온화하면 다른 단점 생각말고 하세요5. 햇살
'18.11.30 6:31 PM (211.172.xxx.154)남자 50에 총각이라고요???
6. 12233
'18.11.30 6:35 PM (220.88.xxx.202)남자가 초혼인가요??
왠지 초혼 아닐꺼 같아서요7. 자산
'18.11.30 6:35 PM (211.36.xxx.134)자산가치가 엄청난거 아닌가요? 집 두채에... 월세가 500이 나오는 부동산이면 이미 월세 나오는 부동산가격만 10억을 웃돌거 같은데요.
8. mabatter
'18.11.30 6:56 PM (39.7.xxx.125)미혼입니다. 인성을 보시고 판단해주세요. 글구 남자가 돌싱이라면 재고해보겠네요.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아요.
천성이 중요하겠죠9. 초혼 아니어도
'18.11.30 7:01 PM (211.37.xxx.109)그냥 가세요. 애들이랑 같이 사는 것만 아니라면요.
님 재산은 따로 잘 굴리시고요. 그것까지 묻거나 건드리진 않을 것 같네요.
아이는 얘기 해보셨나요? 낳으려면 낳을 수 있는지라 중요해요.
잘해주고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사세요. 살다 아니면 갈라서면 됩니다.10. ㅇㅇ
'18.11.30 7:09 PM (58.78.xxx.80)부동산 정말인지 실제로 확인 질해보세요
11. ㅇㅇㅇ
'18.11.30 7:31 PM (49.174.xxx.200)초혼인지 여부가 궁금하네요. 재혼이라면 양육비같은걸로 월 500에서 상당부분 떼일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한달 5백 수입이 있지만 그걸 님께 다 맡기는지 어쩌는지도 모르고요. 아이계획도 궁금하네요. 남편은 아이를 바라는지 그런것도 좀 미리 아셔야 할거 같구요.
12. 이해가
'18.11.30 7:35 PM (221.141.xxx.186)40에 1억
50에 집이 두채에 500수입
누가 무능한거죠?13. ...
'18.11.30 7:43 PM (119.69.xxx.115)애 없으면 나쁜 조건 아닙니다
14. ㅡㅡ
'18.11.30 9:20 PM (182.221.xxx.13)완전 환상적인 조건 아닌가요?
50에 노후대책 끝나서 이제 취미생활하며 늙어가면 되잖아요
무능하지 않아요
오히려ㅈ유능한거죠
모든 직장인의 꿈인걸요15. ....
'18.11.30 10:00 PM (121.168.xxx.29)님보다 훨씬 나은 조건인데요? 뭘 망설여요?
16. 하늘내음
'18.11.30 10:03 PM (223.38.xxx.70)그남자 로또네요. 얼릉 잡으세요!!!애딸린 유부남은 아니죠??? 그런거 아니면 얼릉 결혼하세요♥♥♥
17. 그게
'18.11.30 11:23 PM (122.34.xxx.137)마음에 치유를 주는 남자는 흔하지 않아요
18. ....
'18.12.1 5:01 AM (211.108.xxx.186)아니 뭐가무능하다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
나이50에 변호사 삼성 임직원 의사 이런걸원하시는건지
애정충만에 집있고 불로소득500꾸준이면 완벽한건데
나이가걸리지만 유부남만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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