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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랜시간 입으로 호흡을 하며 살았는데요

통나무집 조회수 : 3,241
작성일 : 2018-11-30 12:34:33
제가 구강구조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입이 벌어진상태에서 20년 넘게 살다보니 자연스레 저도 모르는 사이에 구강 호흡을 했더라구요
그리고 비염도 있었구요
어릴때는 그것때문에 힘든게 없어서 자각을 못했는데
30살쯔응부터는 입열고 자니 겨울되면 목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꾸준히 비염약먹었는데 항상 약먹을때 뿐이더라구요
그래서 의식적으로 항상 입닫고 있고
붙이는 테이프사서 입막고 자는데
습관때문인지 코로만 숨을쉬니 뭔가 답답하고 한번씩
크게 숨을 들이쉬게 되요
한숨처럼요..
이게 습관이 되면 괜찮아질까요..ㅠㅠ
IP : 121.154.xxx.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11.30 12:35 PM (182.221.xxx.13)

    빨리 비염을 고치셔야합니다

  • 2. ....
    '18.11.30 12:47 PM (39.121.xxx.103)

    입으로 숨쉬면 엄청 힘들지않나요?
    코감기걸려 입으로 숨쉴때마다 미치겠던데...
    빨리 고치셔야해요.
    입으로 숨쉬면 얼굴도 밉게 변한답니다.

  • 3. ...
    '18.11.30 12:52 PM (220.127.xxx.135)

    얼굴도 길어지고 하관이 못생기게 됩니다.
    비염 한방이다 민간용법이다 하지말고
    비염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으니 원인을 제거하는것도 좋아요
    전 한쪽코 안쪽에 살?이 많아서 그런거라고 그쪽만 살을 태워없앴거든요
    20년전
    그랬더니 바로 입으로 숨 안쉬고 (실은 그 전엔 입으로 숨쉬는게 당연한건줄 알고 아침에 일어나면 목 아픈것도 앙연한줄 ) 코로 숨쉬고 얼굴 더 못생겨지는거?도 막았네요

  • 4. 통나무집
    '18.11.30 1:03 PM (121.154.xxx.2)

    윗님..한쪽살이 많아서 그렇다는건 어떻게 아셨어요?
    병원가신거면 병원추천부탁드려요ㅜㅜ

  • 5. ....
    '18.11.30 1:17 PM (220.127.xxx.135)

    대학병원가서 외래가서 알았어요
    간단하게 코에 스프레이로 마취하고 간단하게 지져내고 끝!!! 20년 불편하게 살다가 20년째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 6. **
    '18.11.30 2:01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아! 윗님 저도 너무 궁금해요.
    코 속 살을 없앴다는 거죠?
    어느 병원이었는지 좀더 자세히 알려주셨으면....

  • 7. 음..
    '18.11.30 2:06 PM (39.7.xxx.210) - 삭제된댓글

    입으로 숨을쉬면 이물질이 바로 들어가고
    바이러스 침입이 쉽다
    입안이 마르면 치아가 상하기 쉽고
    입이 튀어나오고
    그런다더라구요

  • 8. happ
    '18.11.30 2:11 PM (115.161.xxx.254)

    이비인후과 비염 레이저수술 가능한 곳들 큰데 가세요.
    간단한 수술이예요.

  • 9. ...
    '18.11.30 2:49 PM (220.127.xxx.135)

    82에 병원적기가 좀 워낙에....선전이라는말이 많아서
    특진 이런것도 아니었구요 그냥 일반의 진료로 봤는데 이건 수술도 아니고 시술?정도인거 같아요..
    집에서 가까운곳 가시면 다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동네이비인후과보다는...

  • 10. ..
    '18.11.30 4:34 PM (121.133.xxx.38)

    제 아들도 비중격만곡증이라 항상 비염에 코막힘으로 괴로워하거든요
    비중격만곡증과 위에 살만 제거하는 것은 다른거죠?

    뼈가 휜거라서 간단한 수술 같지는 않던데요

  • 11. ..
    '18.11.30 7:54 PM (122.37.xxx.15)

    제가 어제 문의했던
    고주파비염시술 같네요
    저도 하신분 계신지 궁금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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