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루는 습관

ㅇㅇ 조회수 : 1,140
작성일 : 2018-11-30 11:59:08
저는 느리고 게으른데다 미루는 습관이 있었어요.

근데 친정엄마 김장을 도왔는데
올해는 너무 빨리 해버려서 어머니가 깜짝 놀라시는거예요.
일단 양이 많지 않고.

1. 김장을 그리 중요시 안해서 영혼없이 후딱 해버림.
잘될까 거절당할까 그런 두려움 없으니 부담없어 미루지 않음.
특히 무채,갓썰기,총각무 썰기처럼 정성 필요 없는것들.

2. 봉사단체에서 3년째 김장 봉사 하다보니(그래봤자 세번)
저도 모르게 옛날보다 손이 빨라졌네요.
김치 속넣기. 김장통에넣기 등. 빠르면서 정확하게.
봉사단체에서 제대로 배웠다고 친정엄마 기뻐하십니다.
경험이 많아지면 쉬워지고 미루지 않나봅니다.


허드렛일은 마스터했으니,
내년에는 비율도 다 마스터해야겠어요.
IP : 117.111.xxx.7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둥둥
    '18.11.30 12:41 PM (39.7.xxx.97)

    게으르지 않는데요?
    제목하고 안맞아서 댓글 안다나봐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437 꼴보기 싫은 남편 7 떠나고 싶다.. 2018/12/02 5,283
877436 35세.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나이 맞죠? 16 독학자 2018/12/02 5,086
877435 들기름은 없고 참기름만 많은데... 4 기름 2018/12/02 1,886
877434 발톱무좀 레이저 실비보험 1 궁금이 2018/12/02 3,996
877433 스카이캐슬 시청률 대단하네요 3 D.d 2018/12/02 5,382
877432 크림블러셔 추천해주세요~/ 5 ㄱㄱㄱ 2018/12/02 1,085
877431 '국가부도의 날' 감독 "특정인물·기관 비판하려 만든 .. 6 추천 2018/12/02 2,523
877430 상황이 안좋아도 부모에게 효도 하는 사람들 부럽네요 5 평화롭길 2018/12/02 2,825
877429 중3아이 친구들 7명 와서 자고 있어요ㅠ 46 ㅠㅠ 2018/12/02 23,087
877428 자영업은 어쩔수 없이 점점 힘들어져요. 7 ... 2018/12/02 4,770
877427 보통 만2세 아이들 (24~27개월) 이 맘때 아이들 서너달전에.. 4 ... 2018/12/02 1,251
877426 대치동도곡동은 부모들 직업이 전문직이 많죠? 26 dma 2018/12/02 12,666
877425 피임교육은 10대청소년만 필요한게 아니라 유부녀에게 더 필요한거.. ... 2018/12/02 1,759
877424 감정적인 엄마에게서 태어나 자란 자식이 이성적인 사람이 될 수 .. 10 2018/12/02 5,574
877423 고맙다는.말을 안하는.사람 24 ollen 2018/12/02 7,586
877422 급)항생제부작용으로 가려운데 복용중지해도 될까요? 3 ㅜㅜ 2018/12/02 1,621
877421 전에 여순사건 나오는 "울밑에 선 봉선화"라는.. 1 여수MBCP.. 2018/12/02 1,134
877420 디카페인 커피파는 카페 5 .. 2018/12/02 2,577
877419 안묻어나고 지속 긴 인생틴트 있으세요? 3 립제품 2018/12/02 1,335
877418 면접에서 외모 때문에 불합격되는 경우도 있나요? 10 혹시 2018/12/02 3,450
877417 나의 천성을 내가 알 수 있나요? 4 천성 2018/12/02 1,908
877416 울화가 치밀 때 있죠 4 ... 2018/12/02 1,309
877415 아기를 기다리시거나 난임이신 분들, 부탁 한번 드려요.공감한번만.. 4 시장님께요청.. 2018/12/02 2,417
877414 소개팅을 했는데.. 2 소개팅 2018/12/02 1,930
877413 채식 하시는 분들요~~ 9 채식 2018/12/02 2,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