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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 푸른 해 개장수

...... 조회수 : 3,074
작성일 : 2018-11-30 11:08:28
출근하니 다들 개장수 얘기 ㅋㅋ
82에도 그렇고요 ㅋㅋ
인디쪽에선 유명한 분이에요. 
백현진씨라고 어어부밴드 보컬인데 
인기 되게 많아요. 
저도 한때 푹 빠져서 음악 엄청 들었거든요.ㅋ
무릎베개라는 곡 처음 듣고 소오름이...
연기 경력도 꽤 되는데
은교, 해어화, 경주 등등 많이 나왔어요.
음악 한번 들어보실래요?
보컬이 아주 매력적인데 ㅋ

https://www.youtube.com/watch?v=D8qqfxP7Vgc
IP : 121.181.xxx.10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장수
    '18.11.30 11:08 AM (121.181.xxx.103)

    https://www.youtube.com/watch?v=D8qqfxP7Vgc

  • 2. 경주에서박교수
    '18.11.30 11:14 A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

    http://www.widecoverage.co.kr/data/photos/201406/pp_19769_1_1403243638.jpg

  • 3. 박교수
    '18.11.30 11:15 AM (121.181.xxx.103)

    경주에서 북한학 연구하는 박교수역할 ㅋ
    http://www.widecoverage.co.kr/data/photos/201406/pp_19769_1_1403243638.jpg

  • 4. 어제
    '18.11.30 11:15 AM (220.116.xxx.51)

    디씨 드갤에서도 온통 개장수 이야기 ㅋㅋ 그간 붉은달로 올라왔던 글보다 개장수 글이 더 많은거 같아요

  • 5. 소름
    '18.11.30 11:19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낭창하게 쉰 목소리로 연기하는데 무서웠어요
    변태같이 김선아한테 질척거릴때 뭔 일 나는 줄 ㅋㅋㅋ

  • 6. 어제
    '18.11.30 11:20 AM (220.116.xxx.51)

    오 무대위 모습은 섹시하군요 흐흐흐
    천상 예술가네요

  • 7. ㅎㅎㅎ
    '18.11.30 11:23 AM (221.141.xxx.186)

    저도
    공포에 떨었어요
    김선아랑 둘이 앉아서
    낮은 목소리로 느리게 말하는데
    왜 그렇게 무섭던지
    몰입감 장난 아니었어요
    이나이에 웬만한건 다 심드렁한데
    이건 ㅋㅋㅋ
    몰입감 제대로 였어요
    심지어 너무 무서워서 눈감는걸로 부족해서
    채널 돌렸다 다시 돌아와 봤었다는..

  • 8. 후유증
    '18.11.30 11:24 AM (221.141.xxx.186)

    아직 못벗어났는지
    윗분이 올려준 공연 보는데도
    무서워요 ㅠ.ㅠ

  • 9. 진짜
    '18.11.30 11:31 AM (182.224.xxx.120)

    대사를 그렇게 찰지게해서
    성우인줄알았어요
    나중에 넘 무서워 김선아 무슨일당할까봐
    채널 돌렸어요

  • 10. ㄴㄴ
    '18.11.30 11:48 AM (180.64.xxx.23)

    아 이분 연기 정말 감동이던데요. 눈이 번쩍 뜨이게 잘하시더라구요.
    무서운 다큐보는 느낌...실제 같아요.
    누군가 궁금했는데 다방면에 재능 있는 예술인이군요

  • 11. ...........
    '18.11.30 12:08 PM (211.192.xxx.148)

    어디있다 이제 오신거야요,,,,,,,,,,,,,,,,,

  • 12. 밥사주는 예쁜
    '18.11.30 1:34 PM (121.137.xxx.231)

    누나에서 손예진 남친으로 나왔던 사람 아닌가요?

  • 13. ...
    '18.11.30 1:42 PM (39.115.xxx.152)

    예전에 나는 가수다에서 자우림 김윤아씨랑 같이 노래하던 분인가요?
    인상적이어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드라마 봐야겠네요.

  • 14. 원글
    '18.11.30 1:42 PM (121.181.xxx.103)

    121.137님 구남친 오륭은 이 사람이에요.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89946

  • 15. 원글
    '18.11.30 1:43 PM (121.181.xxx.103)

    39.115.님 맞아요!!!!

  • 16. 아..
    '18.11.30 1:58 PM (121.137.xxx.231)

    그럼 이분 다른 연기도 하지 않았나요?
    연기 봤었는데...기억이 안나요.

  • 17. 원글
    '18.11.30 2:01 P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

    121.137님 란 드라마에 나왔었대요.

  • 18. 원글
    '18.11.30 2:02 PM (121.181.xxx.103)

    121.137님 내일 그대와 라는 드라마에 나왔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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