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개월 아기 귀여워죽겠어요

아기 조회수 : 3,271
작성일 : 2018-11-30 10:22:04
첫아기고
이제 7개월 되가는데 하는짓이 너무 이뻐요
엄마아빠 알아보고 눈마주치면 웃어주고
이제 조금씩 기려고 하고 배밀이하고
곧잘 앉기도 하고
혼자 잠도 잘자고.. 눈코입 하나하나
행동하나하나가 너무 귀여워요

아기가 기고 잡고 입에넣고 활동이 많아지니
신경쓰고 몸 쓸일도 늘었지만
안전하게 두면 혼자 이것저것 노니까
뭔가 편해진것도 있구요
갈수록 더 이뻐지고 더 귀여워질까요
더 힘들어질까요..? ㅎ

IP : 223.33.xxx.7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18.11.30 10:23 AM (1.250.xxx.71) - 삭제된댓글

    아기를 위해서 죽지는 마세요

  • 2. .....
    '18.11.30 10:24 A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

    첫댓님 농담 참 끔찍하게 하시네요;;;

  • 3. ............
    '18.11.30 10:27 AM (211.250.xxx.45)

    맞아요
    그때 한창 이쁠때에요
    저도 아직도 그시절에 솜흔들고 웃던 딸아이 얼굴이 생각나요^^

    자식은 아기때 방실방실 재롱부린느거로 모든 효도가 끝난거라잖아요
    마음을 비우시고
    아기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 4. 사랑
    '18.11.30 10:30 AM (59.1.xxx.140)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얼마나 이쁠까요?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이쁜 아가!

  • 5. 이쁘죠~
    '18.11.30 10:31 AM (117.111.xxx.99)

    계속 이쁘긴 하지만.,
    두돌즈음까지가 최고조인거 같아요.
    말도 조금씩하고..온갖 이쁜짓은 다 습득해서 하구요.
    애기들 크는거 속도가 너무 빨라서 시간을 잡고싶더라구요

  • 6. ....
    '18.11.30 10:39 AM (175.117.xxx.9)

    존재 자체가 축복이죠...
    지나가는 아기들만 봐도 입꼬리가 올라가요
    그 시간 많이 즐기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지나고보니 그 시절 아기때 돈쓴게 제일 안아까워요
    인형놀이 하듯이 오늘은 이거 입히고 내일은 저 머리띠 해서 나가고....유모차 고르기를 차 고를때보다 더 오래 고민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지금은 ..... 강아지가 좋아요.....나만 보면 꼬리치며 좋아하는건 강아지밖에...ㅠㅠ

  • 7. ..
    '18.11.30 10:50 AM (210.97.xxx.99)

    상상만 해도 행복한 모습...단 하루만 아이들 고나이때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지금 현실은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하찮은 고딩들..지금 많이 행복하시길...

  • 8. ,,,,
    '18.11.30 10:58 AM (115.22.xxx.148)

    가끔 중고딩 남매녀석들 짜증나게 하면 그때 동영상이랑 사진보면서 힐링해요..그 개월수는 살아있는 천사들이죠^^ 손목접힌것도 귀엽고 볼살에 밀려서 톡튀어나온 입도 귀엽고 보들보들한 살결도 그립고...부족한 엄마지만 내품에서 세상편한 얼굴로 자는 모습은 선물이죠 ..

  • 9. ㅇㅇ
    '18.11.30 11:49 AM (112.216.xxx.202) - 삭제된댓글

    비슷한데 저희 애는 이제 전진 후진도 다 할 줄 알아서
    눕혀놓으면 어느새 어딘가로 가 있어요
    기어가고 굴러가고 하는 모습 보고 있으면 진짜 진짜 귀여워요
    지금 영상 많이 찍어 놓으세요~ 순식간에 걷기 시작해요

  • 10. 그때
    '18.11.30 11:50 AM (218.50.xxx.154)

    무슨 고민이 있겠어요... 그냥 세상 다 가진듯이 예뻐해주세요~~
    똥두 이쁠때입니다.... 저 고등둘맘..

  • 11. ㅡㅡ
    '18.11.30 12:54 PM (14.0.xxx.107) - 삭제된댓글

    울 아기들 이제 16개월인데 그때 영상보면 너무 아기라 놀라요
    근데 점점 더 이뻐져요
    이젠 하루하루 가르치는 재미로 살아요
    7,8개월 때가 육아 황금기예요. 그 뒤로 좀더 힘들어졌다가 한돌이후 통잠자서 편해지는데
    1돌부터 3돌까지는 비슷하게 힘든것 같아요
    몸이 편해지면 이유식, 유아식 걱정이 늘고
    그 뒤엔 기저귀 끊는거 숟가락 잡고 먹는거 가르칠게 많아져요

  • 12.
    '18.11.30 2:33 PM (219.79.xxx.78)

    부럽습니다.
    한참 예쁘죠..계속 쭉쭉 이쁩니다.
    걸어다니면 사고는 치지만, 사고치는 것 조차도 이뻐요.
    아 부럽다 아가냄새 그리워요.

  • 13. 한참
    '18.11.30 3:41 PM (124.53.xxx.89)

    예쁠때잖아요. 애들 그맘때 사진보면 사랑스러움 그 자체예요. 너무 귀엽고, 피부도 뽀송뽀송...커다란 눈으로 눈 마주치면서 옹알이하고, 웃으면 천사같고..지금을 마음껏 즐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4742 최근 겨자색코트를 샀는데 35 .. 2018/12/24 6,733
884741 남대문시장 크리스마스에 영업할까요? 1 내일 2018/12/24 1,142
884740 가운데에 '혜'자가 들어가는 이름은 20 2018/12/24 7,745
884739 뜨레쥬르 케이크 유통기간이 없네요. 8 ... 2018/12/24 2,955
884738 온라인판매자 세금계산서 신청 2 초보 2018/12/24 547
884737 영어표현 좀 알려주세요 5 올리 2018/12/24 2,805
884736 오늘 아침 이숙영 파워fm 들으신분~ ?? 2018/12/24 1,185
884735 말할 수 없는 비밀 - ending 1 cather.. 2018/12/24 1,546
884734 움트 케이크 어떤가요? 5 ... 2018/12/24 4,215
884733 12시까지 하는 마트는 없나요? 산타선물‥ 6 ㅜㅜ 2018/12/24 1,434
884732 진부하지 않고 핫한 드라마 추천해 주세요. 32 드라마 2018/12/24 5,135
884731 부산외대와 인제대 영문학과 13 자유 2018/12/24 2,856
884730 의대 조교수하다가 11 ㅇㅇㅁ 2018/12/24 5,140
884729 이브날 접촉사고가 있었어요 8 나무안녕 2018/12/24 2,451
884728 결국은 재수학원 알아보고 있어요. 14 한낮의 별빛.. 2018/12/24 5,192
884727 점 빼고 붙여준 밴드 1 ... 2018/12/24 1,417
884726 ㅠㅠ4살 아이가 심하게 자주 화장실을 가요 9 두부 2018/12/24 4,791
884725 샐러드에 솔솔 뿌리는 치즈 뭔가요? 7 치즈 2018/12/24 8,886
884724 대학 입학하는 딸 16 ^^ 2018/12/24 4,403
884723 초보 자유영 좀 알려주세요 5 T수영 자유.. 2018/12/24 876
884722 말할 수 없는 비밀 - 피아노 배틀, 연탄곡 1 cather.. 2018/12/24 1,225
884721 레지던트 선생님께 선물이요 6 성탄절 2018/12/24 3,061
884720 문재인 정부가 이제까지 경험해보지 못한걸 보여주네요. 12 슈퍼바이저 2018/12/24 2,820
884719 지금 크리스마스 파자마파티 한다고 남자애들4명이나 와 있는데 8 글쿠낭 2018/12/24 2,666
884718 드라마무료로 볼수있는 사이트 좀 알려주세요 10 드라마 2018/12/24 2,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