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개월 아기 귀여워죽겠어요

아기 조회수 : 3,264
작성일 : 2018-11-30 10:22:04
첫아기고
이제 7개월 되가는데 하는짓이 너무 이뻐요
엄마아빠 알아보고 눈마주치면 웃어주고
이제 조금씩 기려고 하고 배밀이하고
곧잘 앉기도 하고
혼자 잠도 잘자고.. 눈코입 하나하나
행동하나하나가 너무 귀여워요

아기가 기고 잡고 입에넣고 활동이 많아지니
신경쓰고 몸 쓸일도 늘었지만
안전하게 두면 혼자 이것저것 노니까
뭔가 편해진것도 있구요
갈수록 더 이뻐지고 더 귀여워질까요
더 힘들어질까요..? ㅎ

IP : 223.33.xxx.7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18.11.30 10:23 AM (1.250.xxx.71) - 삭제된댓글

    아기를 위해서 죽지는 마세요

  • 2. .....
    '18.11.30 10:24 A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

    첫댓님 농담 참 끔찍하게 하시네요;;;

  • 3. ............
    '18.11.30 10:27 AM (211.250.xxx.45)

    맞아요
    그때 한창 이쁠때에요
    저도 아직도 그시절에 솜흔들고 웃던 딸아이 얼굴이 생각나요^^

    자식은 아기때 방실방실 재롱부린느거로 모든 효도가 끝난거라잖아요
    마음을 비우시고
    아기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 4. 사랑
    '18.11.30 10:30 AM (59.1.xxx.140)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얼마나 이쁠까요?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이쁜 아가!

  • 5. 이쁘죠~
    '18.11.30 10:31 AM (117.111.xxx.99)

    계속 이쁘긴 하지만.,
    두돌즈음까지가 최고조인거 같아요.
    말도 조금씩하고..온갖 이쁜짓은 다 습득해서 하구요.
    애기들 크는거 속도가 너무 빨라서 시간을 잡고싶더라구요

  • 6. ....
    '18.11.30 10:39 AM (175.117.xxx.9)

    존재 자체가 축복이죠...
    지나가는 아기들만 봐도 입꼬리가 올라가요
    그 시간 많이 즐기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지나고보니 그 시절 아기때 돈쓴게 제일 안아까워요
    인형놀이 하듯이 오늘은 이거 입히고 내일은 저 머리띠 해서 나가고....유모차 고르기를 차 고를때보다 더 오래 고민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지금은 ..... 강아지가 좋아요.....나만 보면 꼬리치며 좋아하는건 강아지밖에...ㅠㅠ

  • 7. ..
    '18.11.30 10:50 AM (210.97.xxx.99)

    상상만 해도 행복한 모습...단 하루만 아이들 고나이때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지금 현실은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하찮은 고딩들..지금 많이 행복하시길...

  • 8. ,,,,
    '18.11.30 10:58 AM (115.22.xxx.148)

    가끔 중고딩 남매녀석들 짜증나게 하면 그때 동영상이랑 사진보면서 힐링해요..그 개월수는 살아있는 천사들이죠^^ 손목접힌것도 귀엽고 볼살에 밀려서 톡튀어나온 입도 귀엽고 보들보들한 살결도 그립고...부족한 엄마지만 내품에서 세상편한 얼굴로 자는 모습은 선물이죠 ..

  • 9. ㅇㅇ
    '18.11.30 11:49 AM (112.216.xxx.202) - 삭제된댓글

    비슷한데 저희 애는 이제 전진 후진도 다 할 줄 알아서
    눕혀놓으면 어느새 어딘가로 가 있어요
    기어가고 굴러가고 하는 모습 보고 있으면 진짜 진짜 귀여워요
    지금 영상 많이 찍어 놓으세요~ 순식간에 걷기 시작해요

  • 10. 그때
    '18.11.30 11:50 AM (218.50.xxx.154)

    무슨 고민이 있겠어요... 그냥 세상 다 가진듯이 예뻐해주세요~~
    똥두 이쁠때입니다.... 저 고등둘맘..

  • 11. ㅡㅡ
    '18.11.30 12:54 PM (14.0.xxx.107) - 삭제된댓글

    울 아기들 이제 16개월인데 그때 영상보면 너무 아기라 놀라요
    근데 점점 더 이뻐져요
    이젠 하루하루 가르치는 재미로 살아요
    7,8개월 때가 육아 황금기예요. 그 뒤로 좀더 힘들어졌다가 한돌이후 통잠자서 편해지는데
    1돌부터 3돌까지는 비슷하게 힘든것 같아요
    몸이 편해지면 이유식, 유아식 걱정이 늘고
    그 뒤엔 기저귀 끊는거 숟가락 잡고 먹는거 가르칠게 많아져요

  • 12.
    '18.11.30 2:33 PM (219.79.xxx.78)

    부럽습니다.
    한참 예쁘죠..계속 쭉쭉 이쁩니다.
    걸어다니면 사고는 치지만, 사고치는 것 조차도 이뻐요.
    아 부럽다 아가냄새 그리워요.

  • 13. 한참
    '18.11.30 3:41 PM (124.53.xxx.89)

    예쁠때잖아요. 애들 그맘때 사진보면 사랑스러움 그 자체예요. 너무 귀엽고, 피부도 뽀송뽀송...커다란 눈으로 눈 마주치면서 옹알이하고, 웃으면 천사같고..지금을 마음껏 즐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810 일본놈들 정말 소름이 끼치네요 49 ㅇㅇ 2018/12/27 4,398
885809 혹시 양재역에서 양재시민의숲사이 빌라거주하시는분 계세요? 1 코코 2018/12/27 2,000
885808 혹시 천안 순천향병원내에 입점해있는 커피점이 뭔지 아시는분 부탁.. 5 문의 2018/12/27 1,322
885807 이런날 위력을 발휘하는 안타티카 2 후기 2018/12/27 2,227
885806 초등 무료캠프같은건 어디서 찾아봐야하나요? 3 소소 2018/12/27 748
885805 계란말이. 우연히 진짜 맛있게 됐어요! 22 감칠맛 2018/12/27 8,729
885804 저만 눈물나는거 아니죠? 1 ㅇㅇ 2018/12/27 1,433
885803 미대는 취업시장에선 학벌이 별로 중요하지 않나요? 9 미대.디자인.. 2018/12/27 7,578
885802 결석 쉽게 배출되는 방법 있을까요? 2 결석 2018/12/27 1,570
885801 쓸따리 없는 말.. 7 ㅇ ㅇ 2018/12/27 1,174
885800 돈 잘 빌려주는 남편 4 00 2018/12/27 1,562
885799 티비두대쓰시는분들 2 .. 2018/12/27 1,306
885798 김승현네 닭백숙편 보신분? 3 치즈 2018/12/27 3,424
885797 단체여행에서의 나의 바닥 6 경험 2018/12/27 2,739
885796 플란다스의 개 3 ㅠㅠ 2018/12/27 1,437
885795 '주휴수당 폐지' 국민청원 하루만에 5천명 돌파.. 외식업 종사.. 25 참여바랍니다.. 2018/12/27 3,004
885794 치과의사샘 봐주세요~ 3 ~~ 2018/12/27 1,306
885793 날씨 언제까지 추워요?? 흐미 4 서울 2018/12/27 2,069
885792 이웃이 돈 꿔 달래요. 31 돈 없음 2018/12/27 7,861
885791 오늘의 소확행 12 이정도면충분.. 2018/12/27 3,490
885790 강남역 4~50대 친구 모임 1 ... 2018/12/27 2,168
885789 고2올라가는데 미술을 시켜도 될까요? 17 입시때문에 2018/12/27 2,001
885788 알함브라는 7회부터 이상해졌어요 20 ..... 2018/12/27 4,717
885787 피임약 복용후 생리는 언제하나요? 4 피임약 2018/12/27 3,595
885786 비닐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2 .. 2018/12/27 7,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