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질수술할까요?

ㅇㅇ 조회수 : 2,686
작성일 : 2018-11-29 21:16:15
미혼이고 30대 초반이에요
통증이나 크게 불편함은 없고
미관상이나 일보고 뒷처리할때 튀어나와있는거 느껴요
몇년전에 병원에서는 수술하라고 했는데
저는 통증이나 불편한건 없거든요
하는게 좋을까요?
IP : 175.223.xxx.14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9 9:25 PM (58.226.xxx.131) - 삭제된댓글

    병원에서 수술하라고 했으면 1기나 2기는 아닐텐데...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절대 저절로 좋아진다거나 하지 않더라고요.
    제 주변에 아이 낳고 치질 생긴 사람 몇 있는데
    갈수록 더 진행이 되면 됐지 나아지진 않는데요.

  • 2. .....
    '18.11.29 9:26 PM (58.226.xxx.131)

    병원에서 수술하라고 했으면 1기나 2기는 아닐텐데...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 정도 되면
    절대 저절로 좋아진다거나 하지 않더라고요.
    제 주변에 아이 낳고 치질 생긴 사람 몇 있는데
    갈수록 더 진행이 되면 됐지 나아지진 않는데요.

  • 3. 마세요
    '18.11.29 9:28 PM (112.145.xxx.133)

    침 맞고 한약 드세요
    의사 말에 속지말고

  • 4. ..
    '18.11.29 9:33 PM (117.111.xxx.30)

    윗님 치질에 침맞으면 좋나요 어느 부위에 침놓나요

  • 5. 노노노
    '18.11.29 9:35 PM (121.182.xxx.252)

    그 정도면 하지 마요.
    어차피 재발되더라구요..
    저도 원글님처럼 약한...살짝 나온 케이스인데 ...31살 출산땐 이것때문에 고생은 했어요.
    그러다가 아이 5살때 한의원 치료 하러 갔다가 치질 살짝 있다 말하게 되었고 샘이 침으로도 고칠 수 있대서 한약 한재 겸사겸사 먹으면서 침 맞았는데(이틀에 한번 보름정도....거기가 집에서 한시간 거리고 워낙 유명해서 오래 기다려야 하는곳) 와우...한달뒤쯤인가 어느날 만져보니 멀쩡해져서 거울로 한번 더 확인하니 확 줄어들고 멀쩡해졌더라구요.
    침으로 저리 될 줄 정말 몰랐어요...
    저때 좀 더 침을 맞았어야 하는데 거기까지 가는게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더니 나중에 다시 살짝 재발되긴 했네요.
    뭐...이래도저래도 재발은 되는군요...^^:;
    나중에 결혼하고 아이낳고 다시 생각해보세요...^^

  • 6. 노노노
    '18.11.29 9:36 PM (121.182.xxx.252)

    저 같은 경우는 양쪽 다리 무릎 아래 수십개 놓았어요.
    엉덩이 부위도 놓은 듯 하고....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 7. 우리남편
    '18.11.29 9:40 PM (115.21.xxx.178)

    다른말 듣지 마세요 우리남편이 치질수술햇어요 나도따라가보니 생전처음 치질수술하는병원에 가보았네요
    우리남편은 심했어요 아침에 볼일보면 튀어 나와서 연고바르고 밀어넣고 아주불편햇어요
    수술한지 4ㅡ5년되었는데 아주잘했다고 좋아해요 이사와서 제일 질한일이 치질수술 한거라고 하데요
    병원따라가보니 젊은 총각도 오고 젊은 아줌마도 오고 환자 많이 오데요 우리도 우리아파트에사는
    아줌마가 치질수술 했다고 목욕탕에서 말하길래 어디병원이냐고 물어서 갔어요 오전에 수술하고 오후에
    나왔어요 우리남편이 그러는데 잘한데요 우리사는데가 광명 철산에 살아요 철산역에 있어요

  • 8. ㅇㅇ
    '18.11.29 10:13 PM (175.223.xxx.141)

    아기낳고 재발한다고 출산후에 하는게 좋을까요? 윗님 광명에 병원 초성좀 부탁드려요

  • 9. 쑥뜸으로도
    '18.11.29 10:42 PM (110.70.xxx.143)

    고칩니다. 종로 3가 의료기 상에 가서 스티커 가 끝에 붙어 있는 뜸 사서 해보세요.

  • 10. .......
    '18.11.29 10:48 PM (211.179.xxx.147) - 삭제된댓글

    전 미혼인데 했어요.
    병원에서 하라고 한다면 하는 게 좋아요.

  • 11. ㅊㅊ
    '18.11.30 6:48 AM (211.202.xxx.73)

    치질수술은 아주 강추.
    저는 15년도 더 됐는데 지금 제일 잘한 일이 치질수술이에요.
    입원하고 그런 거 말고요, 하고 바로 퇴원하는 수술이요.
    애 낳고 재발한다고 그러는데 그게 이미 많이 안 좋으면 심해지는 거죠.

  • 12. ...
    '18.11.30 7:46 AM (106.102.xxx.51)

    좌욕 꾸준히 해보세요

  • 13. 하세요
    '18.11.30 8:27 AM (175.117.xxx.16)

    저도 하고 광명 찾았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100 아비노 데일리 얼굴에 발랐더니 6 화장품 2018/11/30 3,801
878099 오랜시간 입으로 호흡을 하며 살았는데요 10 통나무집 2018/11/30 3,253
878098 공무원 진술서 모은 윤기천 전 비서실장 (현fc성남 대표)과 국.. 3 읍읍아 감옥.. 2018/11/30 947
878097 어쩌죠 2 메베 2018/11/30 621
878096 티비 사려는데 지상파 UHD방송 1 ㅇㅇ 2018/11/30 581
878095 스카이캐슬 윤세아가 그나마 제일 낫죠?? 14 흠흠 2018/11/30 6,894
878094 주방장 고용하는 창업 4 창업고민 2018/11/30 1,201
878093 스카이캐슬 영재엄마는 뭐 저런이유로.(스포) 8 ..... 2018/11/30 14,043
878092 Jtbc 손석희 뉴스룸의 이해못 할 기사. 30 .. 2018/11/30 2,239
878091 김정숙 여사님..왜 자꾸 이러나요? 159 어휴 2018/11/30 21,633
878090 송혜교는 무표정이 안예쁘네요 14 ㅡㆍㅡ 2018/11/30 4,200
878089 30대후반 맞선으로 만나 5번 만남후 상견례하면 무리일까요? 18 뿌니 2018/11/30 6,442
878088 6살 아들이 하버드대에 가고 싶다는데요 ㅎㅎ 17 123 2018/11/30 3,267
878087 스테인레스냄비를 교체했는데요. 3 dbdust.. 2018/11/30 1,534
878086 군내 나는 묵은지 요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봄이오면 2018/11/30 1,729
878085 공부가 유전이긴 하지만 1 ㅇㅇㅇㅇ 2018/11/30 1,708
878084 회사만 다녀오면 삐딱한 남편 어찌할까요? 3 아오 2018/11/30 1,793
878083 영국에서는 필라테스 요가강사 지위가 엄청 높네요 10 유학파 2018/11/30 5,523
878082 미루는 습관 1 ㅇㅇ 2018/11/30 1,033
878081 밥 빨래 청소 중 제일 신경써서 하는 일이 뭐세요? 6 주부님들 2018/11/30 1,523
878080 김장김치 담는 비닐 구입은 어디서...? 5 김장 2018/11/30 1,330
878079 내년 최저임금 오르죠? 3 2018/11/30 3,953
878078 알타리김치 중에 무우만 먹는데 8 알타리김치 2018/11/30 1,565
878077 크라운한 앞니잇몸선이 새까만데요. 방법이 있을까요? 10 임플란트 2018/11/30 3,240
878076 "한유총, 엄마들이 애걸복걸한다고? 폐원 협박 안통해&.. 4 국민바보아니.. 2018/11/30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