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너무 예뻐서 안 입는 사람 있을까요
그런 옷이 두 갠데 차려 입는날만 입게 돼요
해외여행때도 입구요
그럴때 잘입으려 평소엔 잘 입지 않아요
막 입어서 빨리 낡게 하고 싶지 않아서요
옷이 좀 눈에 띄니까 부담도 스럽구요
이 옷들 어쩌다 모임이나 직장에 입고 가면 다들 눈이 번쩍하더군요
그리고 예쁘다 칭찬 일색이구요
그점이 부담스럽네요
명품이나 수백 되는 옷도 아닌데저는 간이 왜 이럴까요
옷마저 너무 잘나면 부담을 가지니요
행사때만 드는 명품백도 한 개 있답니다 모셔둔..
1. 음.
'18.11.29 8:44 PM (61.254.xxx.133)전 아무리 비싼가방도 옷도 막입어요
아끼면꽁되세요2. 안 입어도
'18.11.29 8:45 PM (116.45.xxx.45)낡아요. 예쁠 때 자주 들고 지주 입으세요.
3. ㅇㅇ
'18.11.29 8:46 PM (14.37.xxx.71)저도 그렇게 아끼다 유행 지나버린 옷이며 신발이 한트럭이에요ㅠㅠ
4. 튀는 옷
'18.11.29 8:46 PM (223.33.xxx.116)저도 튀는 옷은 입기 부담 스러워요
그래서 맨날 손 가는 옷 만 입게 되요
뭔 파티라도 되서 다 튀는 옷 이면 모를 까
그래서 털이 과하거나 색이 과하거나
디자인이 과하 옷은 이뻐서 사지만
모셔 두게 되요
기분전환용은 되도5. ㅡㅡ
'18.11.29 8:51 PM (223.39.xxx.131)그렇게 예쁜 옷 구경 좀 하고싶네요ㅎ
어떤 옷 일까 궁금하네요6. ㅇㅇ
'18.11.29 8:52 PM (125.180.xxx.185)저도 그런 옷이 있는데 배,허리를 미친듯이 날씬하게 만들어야 입는 옷이라 몇번 못 입네요 ㅋㅋ
7. 아
'18.11.29 8:59 PM (220.126.xxx.56)저도 너무 예뻐서 좋아했던 옷 계절 두번 바뀌니까 촌스러워졌네요 ㅠㅠㅠ 너무해
무슨 유행이 이렇게 자주 바뀐대요8. 아까워서
'18.11.29 9:00 PM (211.224.xxx.142)안입는게 아니라 전 너무 이뻐서 샀는데 정작 입고 있기엔 몸이 불편한 그런 옷들 몇번 못입고 옷장에 고이 모셔두고 흐뭇해할때 있어요.
9. 저도
'18.11.29 9:11 PM (59.25.xxx.104)그래요 너무이뻐도 눈에띄는게 싫어서 안입게되더라구요
보면 다들 수수하게 입고다니는편이니까 튄다고 느껴져요.10. 저도 있는데
'18.11.29 9:23 PM (175.223.xxx.156) - 삭제된댓글입기만하면 오늘 무슨날이냐 어디가냐고 물어봐서 특별한날만 입어야해요.ㅎ
11. ``````````
'18.11.29 9:38 PM (114.203.xxx.182) - 삭제된댓글캐시미어 들어간 모직코트 오브제껀데
이번여름 재고 행사때 샀는데
몇번 입으니 보풀나기 시작하더군요
낮에 은행갈때 입고 나갔는데
아껴입어야겠다는 생각하며 집에 왔네요12. 근데
'18.11.29 9:39 PM (59.14.xxx.69)결국 중요한 건.. 평소에 보여지는 나의 이미지예요.
그게 나이고..
평소에 이쁘고 센스보여야 남는 단 말씀.
그래서 저도 아깝고 귀찮아도 더 입고 신경쓰려고 해요.
가끔 차려 입는 거 아무도 멋쟁이로 안봐요 ㅜ13. 있죠
'18.11.29 10:45 PM (180.66.xxx.161)캐시미어, 실크로 된 트윈니트
십년전에 백만원돈 주고 샀는데 아끼느라 열손가락 안쪽으로 입어서 아직도 새옷 같지만
인제 살쪄서 못입어요..ㅠㅠ14. 자꾸
'18.11.30 12:30 AM (125.177.xxx.18)입어서 입는 사람이 옷이 편해지면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튀거나 돌출되어 보이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보이게 되죠. 쑥스럽더라도 자주 입으셔서 내 옷을 만드세요.15. 그렇궁요
'18.11.30 7:55 AM (211.36.xxx.3)우리 7살 딸래미요. 이쁜옷은 안입어요. 사람들이 이쁘다고 하는 걸 부담스러워하고 쑥쓰러워해서 그런 거 같아요.
저도 유치원 때 그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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