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상대 남자로 공무원이나 공사직원이 좋은건가요?

.. 조회수 : 7,071
작성일 : 2011-09-21 00:36:17

 

결혼적령기의 여성인데요..

 

결혼할때가되니 많은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울 아빠왈...

사람좋고 믿음직한 남자는 당연한것이고..

남자라면 처자식 먹여살릴 능력은 있어야한다.  

 

아빠말이 맞는거같더라구요. 직장이 중요하죠...

그래서 여쭤보고싶은게, 남자직업이 대기업이나 일반 사기업보다

공무원9급이나 공사직원이 더 좋다고 할수있나요??

대기업에 비해 공무원쪽이 월급이 많이 적은데두요??

 

선배님들. 이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IP : 121.162.xxx.19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
    '11.9.21 12:40 AM (211.246.xxx.41)

    공사나 공무원이 좋죠
    정년도 빠른 이 시기에 안정적인 직장이 촤고 아닌가요
    월급은 적어서 맞벌이 해야 여유롭게 살수 있겠지만
    그래도 짤릴걱정은 다른곳보다 덜하니 훨씬 낫죠

  • 2. acs
    '11.9.21 12:42 AM (112.173.xxx.93)

    그것보단 사람을 먼저 봐야지요.

  • 3. ..
    '11.9.21 12:46 AM (119.201.xxx.147)

    울남편 공무원 시동생도 공무원인데 공무원 남자들중 자기집에 별로 물려받을것 많지 않고 평범한 남자들은 대부분 결혼상대여자로 같은직업이나 안정적인 직장을 가진 여자를 원하더라구요.공무원 남자야말로 공무원 여자를 선호하는거죠.

  • 4. 추억만이
    '11.9.21 12:49 AM (121.140.xxx.174)

    사람 보고, 환경을 보세요

  • 5. ..
    '11.9.21 12:58 AM (121.139.xxx.226)

    근데
    9급공무원 벌이로는 한 가정을 이끌만큼의 벌이가 안된다는게 포인트죠.
    님 아버님이 말씀하시는 기준에 미달이어요
    맞벌이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거죠.
    공무원들 호봉 올라가면 월급 올라가지않냐고 하시는데 호봉 상승분으로 물가가 감당이 안되고요.
    아이들이라도 태어나면 근근히 생활만 가능한 정도지요.

  • 6. ..
    '11.9.21 1:11 AM (211.247.xxx.226) - 삭제된댓글

    저도 유아교육전공했는데요...그당시(96학번 ㅠ.ㅠ) 직장다니다가 온 언니들도 많았는데...
    쉽지않더라구요.전 사실 제가 가고싶었던것보다도 부모님때문에 가서 그런지,,적응을 못했거든요...
    유치원월급도 상당히 짜서..기절하는줄알았어요 ㅠ.ㅠ(한달만에 땡~~)요즘 젊은 선생님들도 많구해서...
    개원하지 않는이상....돈벌이는 좀 힘들더군요...ㅠ.ㅠ그래도 참 대단하신거 같아요~전 공부다시할 생각같은건 못하는데..ㅠ.ㅠ 파 ㅇㅣ 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435 서울대 병원 간호사...포기하면 아까울까요? 44 진로고민 2011/09/24 37,979
20434 척추성형술을 하면 간병인이 필요할까요? 4 척추성형술 2011/09/24 5,262
20433 거위털이불 필요하신분께. 1 2011/09/24 5,648
20432 전세대출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2 007뽄드 2011/09/24 5,050
20431 천정배는 죄인이다. 천정배는 죽을 죄를 졌다. 21 참맛 2011/09/24 5,743
20430 아파트매매 계약할때두 등기부등본 확인후 4 하는거 맞나.. 2011/09/24 7,098
20429 어디로 갈까? 2 .. 2011/09/24 4,536
20428 노년기에 부부 단둘이만 살 경우 15 연혼 2011/09/24 12,415
20427 무한도전 후기 - 부제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13 세우실 2011/09/24 11,542
20426 오늘 무한도전 왜 이리 재밌나요? 3 무왕~ 2011/09/24 6,355
20425 도와주세요, 길냥이 아가를 데려왔어요. 25 복숭아 2011/09/24 5,996
20424 꺄악~~ 미드가 우르르르~ 시작했어요! 12 반짝반짝 2011/09/24 7,269
20423 병원에서 선택진료란게.. 1 ... 2011/09/24 4,564
20422 어후.. 신용재 노래 진짜 잘하네요. 1 불후 2011/09/24 5,120
20421 심한 건망증을 보완할 수 있는 노하우 공유부탁합니다. 4 도리 2011/09/24 4,934
20420 노무현 위키리크스 전문 화제…넷심 “너무 아까운 사람” 4 참맛 2011/09/24 5,883
20419 예전에 알던 겁많은 사람 1 -- 2011/09/24 5,366
20418 제주도식 갈칫국 4 리니 2011/09/24 5,134
20417 부활, 박완규, 론리 나이트 6 부활 2011/09/24 6,422
20416 살아남이 못할 사람들~ safi 2011/09/24 4,538
20415 자유게시판 개편한 날짜가 언제인가요? 1 검색 시작 2011/09/24 4,447
20414 그냥..앞머리 자르러 갔어요.. 2 따분한 토요.. 2011/09/24 5,179
20413 금시세...떨어지면 일반 목걸이 반지 가격도 떨어질까요? 하이하이 2011/09/24 5,630
20412 김밥에 어울릴만한 국이요 8 ... 2011/09/24 6,962
20411 도가니 영화 잘 만들었네요. 10 2011/09/24 6,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