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 채무피해자, 추가증거 공개 “사과없이 돈얘기만, 협박 아닌 협박”

조회수 : 3,236
작성일 : 2018-11-29 19:52:29
비나 비 아버지나..어휴.,
어제는 채무자가 증거물도 안가져왔다고 언론플레이 하더니..
돈도 많이도 요구 안했고만..
어려울때 도움받아놓고..30년간 나몰라라 하고선..
왜 이제 왔냐니..

http://naver.me/IFaOMGIy

A 씨는 "어제 점심 비의 아버지와 소속사 사장이 찾아왔고 대화를 나눴다. 비 아버지는 다짜고짜 '왜 이제야 나타났느냐'고 따졌다. 저는 그동안 비의 여동생에게도 찾아가보고 여러 번 사실을 알렸지만, 환갑이 넘은 저희 어머니에게 들려온 건 폭언과 무시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만약 비 측에서 먼저 사과하는 말과 태도를 보여줬다면 우리도 좋게 마무리 짓고 싶었다. 하지만 비의 아버지는 오로지 돈에 대한 이야기만 했다. ‘지금 받을 거냐, 안 받을 거냐”라며 안 받으면 글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협박 아닌 협박이었다"고 전했다.


30년간 속앓이 했던 분한 마음에 7500만 원을 요구했다는 A 씨는 "2300만 원을 빌려줬다가 받지 못했던 고통보다 30여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돈을 받기 위해 노력했던 정신적인 고통이 더 컸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비 측은 사과는커녕 언론을 이용해 저희 부모님을 돈 때문에 싸우며 폭언하는 악독한 사람들로 만들어놨다"고 밝혔다.

또한 A 씨는 "비 측이 방문했을 때 원본서류에 대한 언급을 전혀 하지 않았다"며 "비의 아버지와 비 측의 공식적인 사과, 정확한 채무에 대한 변제, 언론을 통한 매도로 인해 부모님이 받게 된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IP : 175.223.xxx.18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게
    '18.11.29 7:54 PM (116.125.xxx.203)

    비 이놈도 사기꾼이나 똑같네
    어제 언플 하더니
    에라이

  • 2. 하아
    '18.11.29 7:54 PM (124.53.xxx.190)

    진짜 추접스럽비

  • 3. ...
    '18.11.29 7:58 PM (39.115.xxx.147)

    서로 말이 다를땐 좀 지켜보고 욕해도 안 늦어요. 그렇게 겪고도 학습능력들이 없나.

  • 4. ..
    '18.11.29 8:00 PM (125.183.xxx.172)


    이제야 나타났냐고
    뭐라하네
    주제 넘게

  • 5. ...
    '18.11.29 8:01 PM (27.164.xxx.128)

    비가 사기꾼 마인드 아닌가요?
    주가조작 한걸로 아는데
    그리고 엄청 짜다고 ㄷㄷ

  • 6. 역시
    '18.11.29 8:33 PM (110.70.xxx.215)

    양아치
    30년전이면 돈가치에 저분들 정신적피해보상까지
    3억은 줘라 써글것들

  • 7. 0000
    '18.11.29 8:42 PM (121.182.xxx.252)

    비.....이럴 줄 알았음...
    도끼는 뭐 잠깐 핫소리한 듯 했지만 바로 싹 정리해버리던데....차라리 이게 낫지 않나요?
    비는 차용증이 어쩌고저쩌고...흐름을 못 읽어요.
    머리가 나쁜건지....똑똑한 척 할려 했는지...돈이 아까웠는지.....
    지금 차용증 운운.. 금액 따질 때입니까?

  • 8. ㅇㅇ
    '18.11.29 9:13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어제 차용증 장부 얘기하면서 피해자측 뭐라 하던분들
    많던데
    그분들 말씀대로 역시 외상 장부 있었네요
    차용증없었다 거액 요구했다는건
    역시 비측의 언플이었네요
    돈빌리고 안갚은건 팩트 같은데
    그렇게 오래 돈 안갚고 있었으면
    무조건 사과하고 갚는게 우선이죠
    법적대응 운운하며 협박하는건 도리가 아니죠
    비측의 대응 실망입니다

  • 9. ....
    '18.11.30 1:05 AM (58.238.xxx.221)

    원래 이런 스타일이라고 들은듯요..
    진짜 어디 가도 밥한번을 안사고 엄청 짜게 군다고 하더니... 돈앞에선 아주..
    그러면서 건물은 사들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183 스키탈때 얼굴 추운건 뭐로 가리세요? 6 스키캠프 2018/12/03 2,794
878182 생일 어떻게 보내시나요 1 ... 2018/12/03 1,123
878181 군 훈련소 입소랑 수료식 중 언제 면회 가는게 좋을까요? 8 . 2018/12/03 1,838
878180 시누들 생각할수록 화가 치미네요 13 2018/12/03 6,853
878179 영드 루터와 나쁜형사 12 루터 2018/12/03 2,124
878178 급식비 없어서 배식 도우미 하던 친구... 17 시냇물 2018/12/03 7,671
878177 가수를 찾습니다 7 궁금 2018/12/03 1,701
878176 그 아코디언 천처럼 생긴 중년 이상 부인들 입는 옷 10 자유부인 2018/12/03 4,160
878175 사의찬미 6부작이었어요?ㅠ 6 왠일 2018/12/03 4,372
878174 벽지에 붙은 양면테이프 제거할 수 없겠죠?ㅜㅠ 3 4545 2018/12/03 3,368
878173 최소한 양승태는 구속시켜야하지않나요 12 ㅅㄴ 2018/12/03 880
878172 아인슈페너 맛있는 곳 5 커피좋아 2018/12/03 2,885
878171 우울증인것 같아요. 6 .... 2018/12/03 3,015
878170 만두속으로 참기름 들기름 어느거넣나요? 4 집만두만들어.. 2018/12/03 2,307
878169 초등 고학년 수학교재 뭐가 좋나요?? 5 ㅎㅎ 2018/12/03 1,583
878168 지금 제주왔는데 숙소때문에 우울하네요 32 ㅠ.ㅠ 2018/12/03 19,317
878167 간장게장의 남은간장요 2 aa 2018/12/03 1,412
878166 나쁜형사인천그 살인사건사람 해부하네요 ㄷㄷ 2018/12/03 1,384
878165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떤 분들에 하는거예요?? 3 궁금타 2018/12/03 1,616
878164 비행기 좌석이요. 빈자리 12 비행기 2018/12/03 4,307
878163 사의찬미 신혜선 12 ..... 2018/12/03 6,133
878162 대구 김광석거리 근처 점심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3 몽몽이 2018/12/03 1,328
878161 독감주사 맞고 열나는 아이 어쩌나요 6 궁금 2018/12/03 1,986
878160 전라도 음식 먹고싶어요~광주 전주 맛집 알려주세요~ 8 .. 2018/12/03 2,685
878159 배달 되는 음식 또는 쟁여 놓을만한 음식 32 ........ 2018/12/03 6,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