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말 중요한 면접과 동생 결혼식이 같은날이라면

딜레마 조회수 : 6,416
작성일 : 2018-11-29 19:21:05
정말 가고 싶던 곳에 서류 전형이 합격되었어요.
서류 합격자체가 힘든곳이라 면접만 봐도 좋은곳인데
하필 동생 결혼식날이네요 ㅠㅜ
부산과 서울이라 두탕은 완전 불가능하고요.
이제 나이가 많아서 더이상 서류합격도 힘들거 같은데, 내년마흔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동생 결혼식을 안갈수로 없어 너무 고민이 되네요.
어떻게 하는게 제일 좋을까요 ?
고견을 나눠 주세요 ㅠㅜ
IP : 101.174.xxx.98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8.11.29 7:24 PM (175.223.xxx.204)

    이건 정말 난제군요ㅠ.ㅠ

  • 2. 면접이요
    '18.11.29 7:25 PM (211.187.xxx.11)

    가족은 이해해도 회사는 이해하지 않아요.
    미리 만나서 축의금 주고 면접 가세요.

  • 3. ..
    '18.11.29 7:25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저라면 면접. 동생은 따로 축하해줄래요. 천상천하 유아독존

  • 4. ..
    '18.11.29 7:26 PM (1.235.xxx.53)

    결혼식이 평일인건가요? 면접이 주말인건가요? @@

    저라면, 회사에 사정을 설명하고 면접 일정을 변경해보거나 안된다고 하면 동생에게 양해구하고 면접볼것 같아요

  • 5. 면접이죠 이건
    '18.11.29 7:26 PM (14.37.xxx.71)

    축의금 두둑히 미리 챙겨 주시고

  • 6. 어렵지만
    '18.11.29 7:27 PM (1.241.xxx.198)

    동생한테 얘기하고 면접가야죠. 당연히 동생도 면접가라 할거예요^^

  • 7. 정답
    '18.11.29 7:30 PM (218.111.xxx.166)

    동생은 이해해주지만 회사는 이해해주지 않죠22

  • 8. T
    '18.11.29 7:36 PM (14.40.xxx.66) - 삭제된댓글

    면접입니다.

  • 9. --
    '18.11.29 7:37 P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

    비슷한 경험이 있었고, 저는 가족을 선택했고, 그리고 후회했습니다.
    미리 축하해 주시고 면접 가세요.

  • 10. 결국 떨어지더라도
    '18.11.29 7:39 PM (211.37.xxx.109)

    내 인생이 먼저죠. 이런 걸로 여동생이 서운해한다는 거

    저는 이해 안 가요. 지 결혼식인데 알아서 행복하겠죠.

  • 11. ...
    '18.11.29 7:39 PM (119.192.xxx.122)

    면접 가세요 두고두고 생각날 거에요
    동생이 좀 서운하게라도 하면 더욱

  • 12. 꼭 꼭
    '18.11.29 7:42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면접 가세요. 회사는 이해해주지 않습니다 3333
    안 기시면 두고두고 후회될거예요.

  • 13. ...
    '18.11.29 7:43 PM (119.69.xxx.115)

    면접을 가야죠... 동생이 님 평생 먹여살릴 것도 아니어서..

  • 14. ...
    '18.11.29 7:44 PM (106.102.xxx.94) - 삭제된댓글

    회사에 한번 일정 조정을 부탁해보세요. 신입도 아니고 경력직이면 구직자 여럿이 같이 들어가지도 않고 조정 가능할수 있어요. 일단 문의는 해보세요.

  • 15. ...
    '18.11.29 7:46 PM (119.192.xxx.95)

    동생은 이해해주지만 회사는 이해해주지 않죠 3333333333

  • 16. 면접
    '18.11.29 7:46 PM (211.108.xxx.4)

    혹시 모르니 회사에 이야기 해보세요
    저도 면접보는날이 초등 아이 입학식였어요
    면접 포기하려다 혹시 몰라 회사에 연락해 시간조율 가능여부 물었더니 다음날로 해줬어요

  • 17. ㅡㅡ
    '18.11.29 7:47 PM (27.35.xxx.162)

    진짜 고민되는 상황이네요..
    회사에 일정조정 문의하면 마이너스될거 같은데요.ㅡ

  • 18. 333222
    '18.11.29 7:49 PM (223.38.xxx.32)

    회사는 이해해 주지 않죠. 44444

    한 자리에 수백명이 지원서를 제출하더군요. 면접일정 조절까지 요청하는 지원자 없어도 인재 많아요. 너무 아까운 인재들이요...

  • 19. 면접
    '18.11.29 7:49 PM (116.123.xxx.113)

    부모면 모를까
    누나 왜 안 왔냐고 찾는 사람 거의 없을거예요.

    당연 면접 갑니다.

  • 20. ㆍㆍ
    '18.11.29 7:50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

    제가 동생이라면 망설이지않고 면접가라고 할것같아요..
    동생한테 먼저 물어보세요..

  • 21. 당연히
    '18.11.29 7:50 PM (110.47.xxx.227)

    면접이죠.
    가족이 뭡니까?
    서로의 어려움을 진심으로 이해 가능한 것은 가족밖에 없는 겁니다.

  • 22. ..
    '18.11.29 7:50 PM (180.230.xxx.90)

    일반적인 상식이 있는 동생이라면 충분히 이해할겁니다.
    원글님 입장에선 진심으로 미안해하는 마음을 전달하셔야겠고요.
    어떻게 하면 내 마음을 잘 전달할까를 고민하시고
    면접으로 결정하세요.

  • 23. 당연히
    '18.11.29 7:51 PM (211.206.xxx.180)

    면접이죠.
    먼저 자립을 제대로 하고 가족을 챙겨야죠.

  • 24. 동생이해
    '18.11.29 7:53 PM (211.58.xxx.127)

    동생이라면 이해해야죠. 언니 먹여살릴거 아니면.
    그리고 그건 부모님이 상황정리 하셔야죠.

  • 25. 브롬그
    '18.11.29 7:55 PM (180.71.xxx.131) - 삭제된댓글

    회사에 동생 결혼이라도 문의해 보시고 일정 조정 가는한지 문의해 보세요. 그런 경우에 조정해 주는 회사도 있어요

  • 26. ..
    '18.11.29 7:57 PM (58.127.xxx.89)

    제 결혼식 때 남동생이 비슷한 사정으로 못 왔었어요
    당연히 이해했고 전혀 서운하지 않았어요

  • 27. 면접이죠
    '18.11.29 8:13 PM (107.77.xxx.91)

    신부입장이였고 안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어요
    오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데..

  • 28. 저라면
    '18.11.29 8:31 PM (112.151.xxx.45)

    동생결혼식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까, 어떤 선택이든 이해는 할 거 같아요

  • 29. ㅇㅇ
    '18.11.29 8:46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면접 기회는 또 잡을 수 있지만 동생 결혼식은 일생일대 행사이니 결혼식 갈 것 같아요

  • 30. ㅡㅡ
    '18.11.29 8:48 PM (39.121.xxx.104)

    당연히 면접이고요
    안가면 안가지 동생결혼식이라서요 조정가능할까요는
    말도 꺼내지마세요
    나중에 동생 애낳아요 조카 돌잔치 조카아파요하는거 아니냐고 핑계쟁이 싹보인다고 짤라요
    본인결혼식이라도 조정해야할판에요
    합격하고 합격턱이나 거하게주면 서로좋아요
    면접도 안가고 내 결혼식온언니
    당일날 챙길 정신자체가 없어요 신부 너무 바쁘고
    앉아있음 여긴어디 난누구 후회막심입니다
    부담덩어리 되지말고 고민의여지없어요
    그시간에면접준비하세요

  • 31. ㅡㅡ
    '18.11.29 8:50 PM (39.121.xxx.104)

    초등아이 입학식가신분하고는 차원이다르죠
    스펙이 출중해서 자신감있는 경력직이거나
    (그나이에 신입이겠어요)
    아님 누구라도 대체될 아줌마자리니까요
    근데 신입사원 면접에 조정양해라뇨
    안돼요ᆢ

  • 32. ㅇㅇ
    '18.11.29 8:51 PM (121.151.xxx.144)

    동생 결혼식으로 일정 조정하자는 이야기는 말도 꺼내지마세요.
    그 순간 탈락 확률 급증

  • 33. .....
    '18.11.29 8:55 PM (58.226.xxx.131)

    이건 고민거리도 안돼요.
    당연히 면접이죠.
    하나밖에 없는 동생 결혼식, 안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촌이 결혼했는데 그 동생이 외국에 나가있는 상황이고 들어올 상황이 되지 않아 못왔어요.
    걔 안왔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었고요.
    당연히 와야하지만, 못올수도 있는거에요.
    제가 결혼하는 당사자라면 면접 보러 간다고 해도 서운한거 없을 것 같아요.
    면접 날리고 내 결혼식 오는게 더 부담스러울것 같은데요.

  • 34. 면접이죠.
    '18.11.29 8:57 PM (125.183.xxx.191)

    가서 붙으세요!

  • 35. ..
    '18.11.29 8:59 PM (39.119.xxx.128)

    덮어놓고 면접이요.
    1년준비한 시험보는 날이 동생 결혼식이었어요.
    동생과 가족에게 양해를 미리 구하고..시험봐서 합격했어요.
    아마 님 가족들도 이해해 줄겁니다.
    면접회사에는 절대 아무소리 하지 마세요.
    꼬투리 잡힐 일은 안하시는게 좋아요.

  • 36. 제 지론은
    '18.11.29 9:01 PM (211.48.xxx.37)

    결혼식은 신랑, 신부만 있으면 되는거지
    나머지는 다 들러리다.
    면접 볼 회사에 이야기 꺼내는 건 아마추어죠.
    동생에게 충분히 미안함과 축하를 전하고
    면접은 내가 안 가면 끝인거니 꼭 가세요.

  • 37. ,,
    '18.11.29 9:02 PM (211.243.xxx.103)

    이런일로 고민이라니 아직 고생 덜하셨나봅니다
    결혼식 안가면 동생 결혼 못하는것도 아닌데
    내가 잘살아야 동생도 있는거에요
    그리고 면접 날짜 조율해달라구 전화하지마세요
    회사 입사하려는 사람 넘칩니다
    미리 축하해드림 되지요

  • 38. ....
    '18.11.29 9:23 PM (58.226.xxx.131) - 삭제된댓글

    면접을 차라리 안가면 안갔지 날짜 조율해달라고 전화하는건 절대 하지 마세요.
    제가 그 회사 입장이라면, 이 사람 뭐야? 할것같아요.
    저라면 그 사람 안뽑아요.
    더 볼것도 없이 그 전화 한통으로 그냥 그 사람은 아웃이에요.

  • 39. .....
    '18.11.29 9:30 PM (58.226.xxx.131) - 삭제된댓글

    원글님 경우는 면접날이 확정된거잖아요.
    면접날을 잡으려고 회사와 조율해야한다면
    그 날은 제 동생 결혼식이니 다른 날로 하자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이미 잡힌 면접날을 동생 결혼식이라고 미루자고 하는건
    프로답지 않아 보여요.
    면접도 보기 전에 마이너스에요.

  • 40. 제가 동생이라면
    '18.11.29 9:37 PM (1.229.xxx.32)

    면접 잘보라고 할것 같아요. 언니에겐 일생일대의 중요한 기회일수 있으니까요. 결혼식축하는 다른가족들이 대신해줄수 있지만 언니면접은 두번의 기회가 없고 혹시라도 면접불참때문에 안풀리게된다면...너무 미안할것 같은데요

  • 41. 햇살
    '18.11.29 10:12 PM (211.172.xxx.154)

    면접을 주말에 보나요??

  • 42. 쥬데상
    '18.11.29 10:52 PM (182.226.xxx.10)

    회사가 구인공고할 때 2차 면접일정을 따로 주진 않긴 하지만
    주말 면접 잡는 업체라니
    게다가 그 업체가 글쓴분이 정말 가고 싶어하는 곳이라고 하니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세상이 각박해졌다 해도
    동생 결혼식 건으로 빠지는 걸 이해 못하는 업체는 좀 이상하고
    동생 결혼식 빠지고 올라온 걸 좋게 해석할 -입사한다면 언젠가 알게 되겠지요 - 사람은 많지 않을 거 같네요.
    그 업계 관행이 모두 그러하다면 .. 삼십년 장기 바라볼 곳인지도 의문입니다.

    인재는 예스맨이 아니라 피가로같은 존재여요
    회사랑 직원은 받고 요구하고 뺐는 긴장 관계입니다.
    있는 가족은 소중히 하세요. 레쥬메 내용과 배치되는 행동은 하지 마세요.

  • 43.
    '18.11.29 11:01 PM (39.121.xxx.104)

    윗님 그럼 소중한 가족이 오랫동안 꿈을 위해 준비해오고
    생계와 앞으로의 미래가 달렸는데
    내 행복의 들러리 배경화면 되기 위해
    그걸 포기하고 오라는건
    소중한 가족의 태도인가요
    입사한다면 언젠가는 알긴 뭘알아요
    누구네집 여동생 몇월 며칠에 결혼했는지
    님관심있으세요?
    여기서 뭔 레쥬메가 나와요ᆢ
    님은 아마도 그런 가족적이고도 인간적인 회사에 다니는 모양이에요ᆢ?
    그럼 원글님이 이분 그회사 신입사원 뽑을때 넣어주세요ᆢ

  • 44. 면접요!
    '18.11.29 11:34 PM (175.209.xxx.69)

    결혼식 주인공은 동생과 부모님.
    면접 주인은 원글님.

  • 45. .....
    '18.11.29 11:48 PM (58.238.xxx.221)

    당연히 면잡이죠.
    미안하긴하지만 이건 어쩔수 없는 상황.
    내인생이 달린 문제인데요..
    평소 관계가 좋았다면 이해가 가능한 상황이라 생각해요.

  • 46. 봄날여름
    '18.11.30 12:10 AM (211.206.xxx.249)

    당연히 면접입니다. 이런 걸 고민하다니요.

  • 47. 182조언은 무시
    '18.11.30 1:21 AM (211.36.xxx.232) - 삭제된댓글

    일부러 빠지는 결혼식도 아니고
    거기 참석하고
    남은 60년을 실업자로 살 용기 있으신가 어서 저울질을 해보세요.

  • 48.
    '18.11.30 7:27 AM (172.56.xxx.79)

    내 결혼식이라면 변경가능한지 문의가능
    나머지는 내 장례식 빼곤 무조건 면접입니다
    사회생활 제대로 못해본 아줌마들 제발 이런 글에
    아는 척 댓글 달지 마세요

  • 49. ㅇㅇ
    '18.11.30 8:18 AM (58.123.xxx.142)

    사회생활 못해본 사람 아니고. 25년차 외국계회사 임원입니다.
    회사분위기 따라 다를것 같네요.
    저희 회사 분위기라면 당연히 다른날로 잡아줄것 같아요. 고민없이.

  • 50.
    '18.11.30 4:45 PM (66.27.xxx.3) - 삭제된댓글

    그 회사 면접변경이 가능한지 그 분위기는
    그 회사 다니는 임원이니까 결정권이 있으니 그렇게 얘기 하는거지
    입사지원자가 각 회사분위기를 어떻게 파악합니까?

  • 51. ..
    '18.11.30 4:50 PM (66.27.xxx.3)

    그 회사 면접변경이 가능한지 안한지 그 분위기는
    그 회사 다니는 임원이라니까 결정권이 있으니 그렇게 얘기할수 있는거지
    입사지원자가 각 회사분위기를 어떻게 파악합니까?
    섣부른 판단으로 조언하지 마세요.
    외국계야 수시로 한두명씩 보는거니 가능한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855 구호사이즈 아시는분? 0 2 4 3 ... 2018/11/29 4,000
878854 자꾸 화가나네요... 20 .. 2018/11/29 6,472
878853 나빼고 다 친해짐... 4 2018/11/29 3,746
878852 친문이 '안이박김' 쳐낸다는 소문 34 sbs 2018/11/29 3,035
878851 이재명은 조폭연루가 아니라 실제 조폭 아니였을까요? 9 . . 2018/11/29 2,076
878850 배추 물을 얼마나 빼야하나요? 4 범표 2018/11/29 2,542
878849 이영학 조두순같은 인간들, 정의는 있는걸까요? ㅡㅡ 2018/11/29 433
878848 치질수술할까요? 11 ㅇㅇ 2018/11/29 2,664
878847 50대 볼살 늘어짐이 심해요 8 뭘해줘야 2018/11/29 5,411
878846 Jtbc ㅡ이재명 전 운전기사 경찰 소환 닷새 전 경기도 단체 .. 12 읍읍아 감옥.. 2018/11/29 2,380
878845 공지 위반해서 영구정지 당한게 억울한가요? 3 ... 2018/11/29 864
878844 이거 고객센터에 얘기할까요? 당사자에게 직접 얘기할까요? 2 2018/11/29 959
878843 D-14, 김혜경의 트윗모음집 2 ㅇㅇ 2018/11/29 1,029
878842 방탄 어제 시상식 무대 화질 좋은 직캠. 15 bts 2018/11/29 2,108
878841 영화모임 같은거 있어도 좋을거 같아요~ 1 ... 2018/11/29 846
878840 (도움절실) 장염인지 대장암의 증상인지 좀 봐주세요 3 대장암 2018/11/29 2,350
878839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가까운 기차역이? 1 ... 2018/11/29 2,443
878838 저 어릴때 동네에 낮에 늘 집안에 갖혀있던 친구가 있었어요 37 쥬미 2018/11/29 21,666
878837 홍가혜님 무죄확정되었네요. 9 세월호 2018/11/29 1,547
878836 남매 우애좋게하는방법 없을까요(오빠여동생) 11 행사랑 2018/11/29 3,314
878835 옷이 너무 예뻐서 안 입는 사람 있을까요 13 날갱 2018/11/29 5,015
878834 경기도 대변인 김용도 공범? 4 김용 감옥가.. 2018/11/29 869
878833 오래된 식탁의자 바닥천갈이 하려는데 예쁜천 1 화사 2018/11/29 868
878832 고딩아들이랑 한우 먹으러 갔어요 18 고기3점먹음.. 2018/11/29 12,163
878831 오세훈 몰라보겠네요 2 .... 2018/11/29 3,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