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나이많은 노인이셔요.. 계약할때도 뭔가 느낌이 좀 그랬는데 이번에 10년된 보일러가 고장이나서(수리비가 거의 설치비가까이 나와요)
온수랑 난방 전혀 못하고있는데 집주인은 무조건 난 모른다고.... 도대체 말이 전혀 통하지않는 사람이네요
더이상은 난방은 둘째치고 샤워도 안되서 버티기가 힘든데 제 돈으로 보일러 새로 설치하고 돈 청구할수있는지요..
태어나서 이렇게 막무가내인 사람 처음이네요 한겨울 동파되면 어쩌려고...
만일 돈 청구하려면 재판으로 가야하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