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이비시터를 구했어요..

조회수 : 2,548
작성일 : 2018-11-29 16:30:11
100일 넘은 아가인데
제가 집에서 일을 하는 엄마인데
일이 좀 늘어나서 시터를 업체 통해 구했어요
일단 사람은 좋으신거 같은데
애기가 착 감기는 맛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이제 이틀 되었는데 애가 좀 불편해하구요
울아가 순둥이라고 산후도우미가 90일까지 계셨는데
애기 정말 잘 봐주셨거든요....그분만 오셨다 가시면 애기 얼굴 표정이 온화해지는게 느껴질정도로요..
그리구
산후도우미을 5년전에 하다가 30개월 아기 잠깐 보다가
손주가 태어나서 손주만 키운지 6년이 되었데요....
그래서 다시 시작하려니 익숙하지 않은건지 ㅠㅠ
조금 더 두고 볼까요?? 시터가 오시면 애기가 예민해지는거같아서요.. 파타임으로 오시는분이세요 매일은 아니구요 ㅠ
IP : 122.32.xxx.1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간
    '18.11.29 4:35 PM (112.186.xxx.45)

    서로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죠.
    이틀되었다면 넘 초기인거구요.

  • 2. 무슨
    '18.11.29 5:31 PM (175.223.xxx.210)

    이제 이틀되었는데
    아기가 불편한게 아니라
    엄마가 미더워하지않네요
    시터자주바뀌는거 아기한테 안좋으니
    첨부터 잘선택하세요

  • 3. 현직 시터
    '18.11.29 5:35 PM (121.190.xxx.131)

    그정도면 애기를 많이 다루어보신 분이니까 믿고 좀 기다려보세요
    겨우 이틀인데 어떻게 애기가 착 감기는 맛을 기대하시는지...

    100일 아기면 아직 낯가림이 없는데 시터가 오면 아기가 예민해진다는건 엄마의 주관적 생각이 아닐까요?

    시터입장에서도 아기엄마랑 같이 집에 있어야한다면 편한 조건은 아닙니다.
    엄마는.출근하고 아기랑 둘만 있는게 훨 편해요.
    시터분은 시터대로 불편한 점이 있으니 서로 조율해가면서 지내시면 괜찮아지길거에요

  • 4. 네?
    '18.11.29 5:39 PM (223.38.xxx.124) - 삭제된댓글

    이틀이라고요? 겨우 이틀만에 넘 많은걸 바라시네요..
    보통 예민하신게 아닌것 같아요. 그 시터분 일하시기 힘든 조건이겠네요.

  • 5. ㅎㅎㅎㅎ
    '18.11.29 6:26 PM (180.230.xxx.46)

    백일된 아기가 불편해해요?

    그냥 엄마가 키우시는 걸로

  • 6. ㅎㅎㅎ
    '18.11.29 9:04 PM (118.43.xxx.18)

    100일된 아기가 불편이요? 100일이면 낯가림도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487 사립유치원 ‘이중 장부’ 쓰도록 하겠다는 자유한국당 5 아야어여오요.. 2018/12/02 998
877486 쿠팡 로켓배송 대단하네요 13 ㅇㅇ 2018/12/02 6,122
877485 광교쪽 최상위권 초등아이들은 어디로 다니나요? 12 ㅡㅡㅡ 2018/12/02 3,497
877484 단지내 은근 뱀나오는 아파트가 많나봐요. 13 2018/12/02 6,498
877483 목감기 약 추천해주세요 4 ㅡㅡ 2018/12/02 1,627
877482 이틀만에 3키로 찐거는 부은건가요 아님 살이 찐걸까요? 13 2018/12/02 9,516
877481 대한민국 대통령 수준.jpg 7 ... 2018/12/02 3,267
877480 의보 17만원이면 연봉 얼마정도인가요 4 2018/12/02 6,583
877479 커피숍인데요 크리넥스티슈를 10장쯤 뽑다가 통에 손 넣어서 한웅.. 17 짜증 2018/12/02 6,566
877478 정말 공기좋은 템플스테이 할 곳 어딘가요 9 ... 2018/12/02 2,726
877477 와 이렇게하니 커피맛이 환상이네요 30 YJS 2018/12/02 23,160
877476 꼴보기 싫은 남편 7 떠나고 싶다.. 2018/12/02 5,292
877475 35세.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나이 맞죠? 16 독학자 2018/12/02 5,092
877474 들기름은 없고 참기름만 많은데... 4 기름 2018/12/02 1,890
877473 발톱무좀 레이저 실비보험 1 궁금이 2018/12/02 4,001
877472 스카이캐슬 시청률 대단하네요 3 D.d 2018/12/02 5,388
877471 크림블러셔 추천해주세요~/ 5 ㄱㄱㄱ 2018/12/02 1,090
877470 '국가부도의 날' 감독 "특정인물·기관 비판하려 만든 .. 6 추천 2018/12/02 2,527
877469 상황이 안좋아도 부모에게 효도 하는 사람들 부럽네요 5 평화롭길 2018/12/02 2,830
877468 중3아이 친구들 7명 와서 자고 있어요ㅠ 46 ㅠㅠ 2018/12/02 23,091
877467 자영업은 어쩔수 없이 점점 힘들어져요. 7 ... 2018/12/02 4,777
877466 보통 만2세 아이들 (24~27개월) 이 맘때 아이들 서너달전에.. 4 ... 2018/12/02 1,257
877465 대치동도곡동은 부모들 직업이 전문직이 많죠? 26 dma 2018/12/02 12,673
877464 피임교육은 10대청소년만 필요한게 아니라 유부녀에게 더 필요한거.. ... 2018/12/02 1,759
877463 감정적인 엄마에게서 태어나 자란 자식이 이성적인 사람이 될 수 .. 10 2018/12/02 5,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