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넘은 아가인데
제가 집에서 일을 하는 엄마인데
일이 좀 늘어나서 시터를 업체 통해 구했어요
일단 사람은 좋으신거 같은데
애기가 착 감기는 맛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이제 이틀 되었는데 애가 좀 불편해하구요
울아가 순둥이라고 산후도우미가 90일까지 계셨는데
애기 정말 잘 봐주셨거든요....그분만 오셨다 가시면 애기 얼굴 표정이 온화해지는게 느껴질정도로요..
그리구
산후도우미을 5년전에 하다가 30개월 아기 잠깐 보다가
손주가 태어나서 손주만 키운지 6년이 되었데요....
그래서 다시 시작하려니 익숙하지 않은건지 ㅠㅠ
조금 더 두고 볼까요?? 시터가 오시면 애기가 예민해지는거같아서요.. 파타임으로 오시는분이세요 매일은 아니구요 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베이비시터를 구했어요..
흠 조회수 : 2,420
작성일 : 2018-11-29 16:30:11
IP : 122.32.xxx.1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간
'18.11.29 4:35 PM (112.186.xxx.45)서로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죠.
이틀되었다면 넘 초기인거구요.2. 무슨
'18.11.29 5:31 PM (175.223.xxx.210)이제 이틀되었는데
아기가 불편한게 아니라
엄마가 미더워하지않네요
시터자주바뀌는거 아기한테 안좋으니
첨부터 잘선택하세요3. 현직 시터
'18.11.29 5:35 PM (121.190.xxx.131)그정도면 애기를 많이 다루어보신 분이니까 믿고 좀 기다려보세요
겨우 이틀인데 어떻게 애기가 착 감기는 맛을 기대하시는지...
100일 아기면 아직 낯가림이 없는데 시터가 오면 아기가 예민해진다는건 엄마의 주관적 생각이 아닐까요?
시터입장에서도 아기엄마랑 같이 집에 있어야한다면 편한 조건은 아닙니다.
엄마는.출근하고 아기랑 둘만 있는게 훨 편해요.
시터분은 시터대로 불편한 점이 있으니 서로 조율해가면서 지내시면 괜찮아지길거에요4. 네?
'18.11.29 5:39 PM (223.38.xxx.124) - 삭제된댓글이틀이라고요? 겨우 이틀만에 넘 많은걸 바라시네요..
보통 예민하신게 아닌것 같아요. 그 시터분 일하시기 힘든 조건이겠네요.5. ㅎㅎㅎㅎ
'18.11.29 6:26 PM (180.230.xxx.46)백일된 아기가 불편해해요?
그냥 엄마가 키우시는 걸로6. ㅎㅎㅎ
'18.11.29 9:04 PM (118.43.xxx.18)100일된 아기가 불편이요? 100일이면 낯가림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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