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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이 남편(정형돈 몸매) 코트 브랜드 추천부탁드립니다.

코트 조회수 : 1,030
작성일 : 2018-11-29 15:43:30

정형돈 몸매를 가진 남편 코트를 사러 주말에 백화점에 가야 합니다.

남편이 워낙 쇼핑을 싫어해서 아마 3개정도의 매장만 들어갈수 있을듯해요!

왜 자기 옷사는데도 4살짜리 아이처럼 찡찡거리는건지 ㅠㅠ

몸매가 특출나지 않아서 핏이 아주 중요한데 혹시 이런 체형을 가진 남편분들 어느 브랜드가 괜찮은가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p.s 아~ 가격을 말씀 안드렸는데 5년만에 사는 코트라서 조금 고가여도 되어요.

     (제 기준으로의 고가 150만원;;)

IP : 221.146.xxx.20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저씨핏
    '18.11.29 3:45 PM (223.62.xxx.48) - 삭제된댓글

    트루젠 지오지아 레노마....몸매를 최대한 가리는것으로

  • 2. ㅋㅋ
    '18.11.29 3:55 PM (218.148.xxx.195)

    울 남편몸매인데
    최대한 가릴만한것 ㅋ 맞아요

  • 3. ...
    '18.11.29 3:57 PM (222.120.xxx.20)

    아울렛 가서 띠어리도 가보고 랑방도 가보고 휴고보스도 가봤는데 물건도 별로 없고 패턴이나 원단이 남편 원하는거 아니라서 허탕치고 올 판이었는데 갤럭시랑 빨 질레리에서 각각 한 벌씩 샀어요.
    한국 아저씨 몸은 한국 아저씨 양복점이 제일 잘 알아요 ㅎㅎㅎㅎ
    둘 다 차르르 떨어지는 캐시미어에 방한용 털까지 들어있엇어 두 벌 합쳐서 꼭 300 만원 결제했어요. 컥.....
    남편은 옷을 잘 안 사기도 하고 한 번 사면 뽕을 뽑고 늘 양복을 입고 다녀서 교복처럼 입는 코트가 필요한 상황이었어요.
    캐주얼한 코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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