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하 직원이 일을 너무 못하면 어떻게 하시나요?

으이그 조회수 : 1,464
작성일 : 2018-11-29 15:17:45

부하 직원이 일을 너무 못하면 어떻게 하시나요?

참고로 여자들이 대다수이고 비교적 위계질서가 강하지 않은 직장이에요.

직원이 정말 얼토당토 않게 일을 못할 때,  

얘기해도 달라지지 않을 때,

의욕은 있는데 능력 자체가 없을 때,

그럼에도 내칠 수 없는 상황일 때

어떻게들 마음을 다스리시는지..

IP : 210.96.xxx.2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시
    '18.11.29 3:38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그럼에도 내칠 수 없는 상황을
    내칠 수 있다라고 생각을
    바꾸겠습니다.

  • 2. 성실성
    '18.11.29 3:40 PM (143.138.xxx.244)

    성실성도 부족
    응용 능력도 부족
    이해력도 부족
    결단력도 부족
    결국 결과물이 맨날 죽순쟁이
    그와중에 핑계의 도사라고 하면,

    그렇다고 해고할 수도 없는 곳이라고 하면,

    내가 상관이면,
    업무 일을 안 줍니다.

    한주.두주는 본인이 그다지 인지를 못하는데,
    시간이 점점 흐르고 하는데, 본인은 전혀 업무건이 한건도 없어.
    죽을 맛이에요.
    눈치가 없는 사람도 눈치를 안 가질 수가 없어요.
    나가도록 유도 할 수 밖에.

    저 이렇게 해서 3달만에 사표 쓰게 했습니다.

    이렇게 하기까지 3번의 기회를 충분히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핑계에 핑계~~~

  • 3. 그런 직원을
    '18.11.29 3:46 PM (121.129.xxx.166)

    처음엔 좋게 타일렀다가 엄청 혼냈다가 해도 고쳐지지 않게 되고
    팀 전체가 걔 사고친거 뒷치닥거리로 바쁜 걸 여러차례 겪게 되면
    아예 일을 줄수 없다 하고 하는 일을 줄여버려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231 독감으로 방안에만 있으려니 ㅠ 4 .. 2018/12/25 1,775
885230 오늘 mbc라이브에이드 재방송에서 4 오늘 2018/12/25 1,852
885229 줄임말 중에 정감가고 재밌는것들 13 그냥 2018/12/25 2,577
885228 콩나물 국밥 정말 좋아하는데요 12 ... 2018/12/25 5,265
885227 방콕 쑤완나폼공항에 23시 도착해요 15 방콕 2018/12/25 3,095
885226 여행할때 가까운데도 여행자 보험 꼭 드시나요? 8 여행할때 2018/12/25 2,114
885225 방탄보고 느낀점 80세 엄마 16 joy 2018/12/25 17,171
885224 명지 가천 단국 (경영) 9 ㅇㅇ 2018/12/25 2,237
885223 친구 자동차 시트(열선)에 커피를 흘렸어요 2 괴롭다 2018/12/25 3,675
885222 딸기 진짜 눈돌아갈만큼 맛있네요 7 ㅇㅇ 2018/12/25 4,121
885221 영어잘못하는데 영문학과 가면 잘하게될까요? 14 공신 2018/12/25 3,084
885220 남편 언제 온순해질까요? 7 .... 2018/12/25 2,744
885219 피자 몇조각 드세요? 16 ... 2018/12/25 4,586
885218 지금 최고의 영화는 스파이더맨~ 9 마니아 2018/12/25 2,051
885217 남에 대한 질투나 라이벌의식은 타고나는거예요? 4 ㅁㅁㅁ 2018/12/25 2,518
885216 쌍꺼풀 후 짝짝이는 재수술하면 될까요? 1 압구정동 성.. 2018/12/25 1,321
885215 전주사시거나 잘 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려요... 15 이사 2018/12/25 2,584
885214 사랑에 빠진 남자 눈빛 이필모 ㅎㅎ 20 ,,, 2018/12/25 18,477
885213 욕심,비교,질투 등 버리는데 성공하신분 12 이나 2018/12/25 5,020
885212 저기 매일 옆집애가운다고 쓴사람인데 또써요 21 ........ 2018/12/25 6,994
885211 속옷 완전 득템했어요 6 오오 2018/12/25 6,402
885210 노력하겠다는 남자...맞는건지 모르겠네요 33 well 2018/12/25 5,375
885209 학교일찍들어가신분들 사회에선 실제나이로 친구맺나요? 5 흠흠 2018/12/25 1,452
885208 1월에 김장.. 잘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8 ㅅㄹ 2018/12/25 1,973
885207 시어머니가 출산 후 몸조리 해주는 거 46 qqqaad.. 2018/12/25 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