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느낌이 없나요?
아이 샤워 시키는데 살짝 피 날정도로 손톱자국이 있길래 이게 뭐냐했더니
유치원 선생님이 바지를 올리라고 옷을잡다 그랬다네요. 너무 아픈생각(아이표현)이 들었는데 참았대요.그런데 물이 닿으니 너무 아프다고....
그게 끝이에요.
속상한데 실수로 그럴수도 있을듯해서 그냥 넘어갔는데 왜 신경이 쓰일까요.
그정도로 잡혔으면 선생님도 아셨을텐데. 평상시 선생님보면 그냥 평범해보이세요. 아이는 유치원도 좋아하고.
너무 정신이 없어서 옷과 살을 구분 못했던거겠지요?
예민맘되기 싫어 따로 말씀 안드릴거에요. 그냥 위로만 듣고싶네요...
아이가 꼬집혀왔는데
ㄴㄷㄴㄷ 조회수 : 1,298
작성일 : 2018-11-28 23:16:56
IP : 211.179.xxx.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1.28 11:21 PM (222.237.xxx.88)뭐가 그리 바쁘다고 애 살이 그렇게 꼬집히도록
옷을 꽉 잡았을까요?
좀 주의하시지... 읽는 저도 속상해요..2. 원글
'18.11.28 11:30 PM (211.179.xxx.39)그치요 저도 속상해요 ...
3. 사진
'18.11.29 2:29 AM (223.38.xxx.190)사진 찍어서 내일 폰으로 보내시고 당부하세요.
아이가 꼬집혔는데 선생님이 일부러 그러진 않으셨겠지만 주의 부탁드린다고요.
지퍼에 낀 것도 아니고 솔직히 모를 순 없지 않을까 하는데,
일부러 그랬냐고 따져 봤자 좋은 결과 안 나올 테니까
엄마가 알고는 있단 걸 말하는 거예요.
집에서 다 알고 신경쓰는 아이랑 아닌 아이랑 같지 않아요.... 내일 꼭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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