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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드라마 대사 왜 저래요??

작가가누구니 조회수 : 17,771
작성일 : 2018-11-28 22:58:17


드라마 작가가 누군가요

드라마를 저렇게밖에 못쓰나요

대사가 대사가..아주 그냥..대사듣다가 뒤집어짐..

너무 유치하고 전개가 너어무 유우치......................ㅠㅠ


대사 내용이 너무 이건 아니잖아요!!!

송혜교의 매번 똑같은 틀에박힌 대사톤.


박보검은..원래 이보다 훨씬 잘할수 있는 사람인데..

역할도 그렇고 대사도 그렇고 맞지 않는 옷을 껴입고 있는거 같네요(ㅠ.ㅠ)


1회 봤는데 폭망삘..........................................

안봐도 내용 어찌 그려질지 훤히 이렇게 다 보이는 드라마도 첨이다..ㅠㅠ




IP : 121.130.xxx.60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8 10:59 P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개콘이라 생각하면서 보세요. 전 그것도 안돼서 꺼버렸지만.

  • 2. 진짜
    '18.11.28 11:00 PM (121.130.xxx.60)

    저런 대사로 지금 온갖 깊이있는 장르며 다 꿰찬 국민들 맘에 들꺼라생각하는걸까요?

    대사가 진짜...초딩이 쓴거 같애요 왕. 충. 격.

  • 3. 연기가..
    '18.11.28 11:01 PM (182.226.xxx.200) - 삭제된댓글

    주연배우들 비서역 배우, 다 어색해서 ㅜ ㅜ
    영상만 예쁘지 연기가 최악..
    박보검은 왜 그리 능글맞은지..ㅜ ㅜ

  • 4. ...
    '18.11.28 11:04 PM (219.251.xxx.152)

    저도 대사 너무 어이없어서 작가를 찾아봤어요.
    안볼래요. 흑

  • 5. 박보검팬
    '18.11.28 11:07 PM (222.238.xxx.86)

    박보검팬인데 못보겠네요
    송혜교랑도 안어울리고
    재미도 없고 좀 보다가 짜증나서 황후의품격 봤네요
    황후의품격 꿀잼 ㅡㅡ

  • 6. 네즈
    '18.11.28 11:07 PM (118.46.xxx.154) - 삭제된댓글

    남편이랑 같이 봤는데
    보는 내내 오글거려 죽는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
    대사 왜이래요 ㅋㅋㅋㅋㅋ

    게다가 송혜교의 변하지 않는 똑같은 연기...
    무표정으로 이쁜척.. 곧 마흔인데 너무 안 어울려요.
    전개도 너무 뻔하고.. 진부해요 ㅋㅋㅋ

    화면 컬러링도 촌스럽고,
    계약서 다시 싸인하는 씬은 오디오 씹히고... 휴.
    겨우 봤네요.

  • 7.
    '18.11.28 11:07 PM (124.50.xxx.71)

    앞에 한 이십분 정도만 보고 mbc 붉은달 푸른해 봤어요.

  • 8. 미쵸
    '18.11.28 11:08 PM (121.130.xxx.60)

    송혜교가 어깨 기댔다 눈뜨자마자 '나한테 용건이 뭐예요?'

    박보검의 뜬금없는 대사포 '귀여워서요'등 미쳐버리는줄 알았네요~~미추어버리는줄~~~~악악;;

  • 9. 네즈
    '18.11.28 11:09 PM (118.46.xxx.154) - 삭제된댓글

    금요일날 스카이 캐슬보면
    오늘의 오글거림이 좀 회복되겠죠?

  • 10. ㅇㅇ
    '18.11.28 11:09 PM (122.46.xxx.100)

    왜들 그러세요 저 드라마 거의 안보는 사람인데 자꾸 글 올라오니까 도대체 어떤건가 궁금해지잖아요 아무래도 오늘밤 보구잘것같은데 이거 고도의 영업인가요ㅋㅋㅋㅋㅋ

  • 11. ...
    '18.11.28 11:12 PM (114.200.xxx.94)

    아직 드라마 못봤는데...평이 너무 아쉽네여..
    박보검 기대했는데...
    광고부터 둘이 너무 안어울리더니..ㅠㅠ
    송혜교 전국민이 다 아는 유부녀인데 오글거리는 대사라니...것도 보검이랑...ㅠㅠ

  • 12. 느낀게
    '18.11.28 11:18 PM (121.130.xxx.60)

    보검이는 지나치게 밝은역 하면 오히려 마이너스되는것 같아요
    상대가 어느정도 어울려주면 괜찮은데 특유의 밝은 미소가 지금 송혜교랑 붙여놓으니
    이렇게 어색하고 이상할수가 없어요 밝게 나올수록 이미지를 더 깎아먹어요ㅠ.ㅠ

    아이더 광고보세요
    보검이는 그런역 해야해요
    웃음기를 일단 쫙 빼야함
    표정으로만 대사 하나도 안해도 다 전달할수 있는 감성연기 되는 사람인데
    지금 이 드라마는 그냥 무조건 겉으로 계속 밝게 밝게~대사도 오글거리게~이런식으로 밀고나가니
    진짜 도저히 눈뜨고 못봐주겠어요...보검이 지못미예요 증말.ㅠㅠ

    대본 좋은거 만나야해요 진짜.
    평생의 운이 거기 달렸네.

  • 13. Joy
    '18.11.28 11:21 PM (167.99.xxx.43)

    재밌게 봤는데 원글님이 부정적 후기를 올리니 댓들이 주루룩. 전 너무 설레이며 재밌게 봤어요. 요즘 이만한 드라마 없네요. 막장 드라마 많은데 이건 아주 신선하고 설레이고 좋아요. 영상미도 있고.

  • 14. ㅠㅠ
    '18.11.28 11:24 PM (112.155.xxx.161)

    송혜교 좀 무리.....
    깊이있는 내면연기할 나이......
    왠 보검이를 ㅜㅠ

  • 15. ...
    '18.11.28 11:27 PM (116.32.xxx.97)

    역시 드라마는 작가 놀음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껴요.
    송혜교도 그사세, 그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저 정도 아니었는데..

  • 16. 송혜교
    '18.11.28 11:28 PM (121.130.xxx.60)

    진짜 이런역 이제 제발 고만 좀 해요~
    그 언제냐 조인성이랑 나왔던 드라마 있었잖아요 거기에서도 송혜교 지금이랑 똑같은 대사톤이예요
    그건 그래도 노희경꺼라 대사말은 좀 덜했죠
    송혜교 원래 연기못하는데 박보검이랑 정말 너무 안어울렸음ㅠ
    미모도 옛날에 비해 많이 죽었단 느낌 원래 사람이 나이들면 눈도 좀 더 작아지고 콧대도 좀 더 낮아지고
    그런가봐요

  • 17. 하늘내음
    '18.11.28 11:33 PM (118.217.xxx.52) - 삭제된댓글

    송혜교 욕심이 과했죠~~
    예전에 채시라가 미흔 훌쩍넘어 최재성이 공주님!!!히면서 떠빋드는 연기하는데 허거걱!!!했어요.
    그느낌입니다. 송혜교에게 박보검은 무리에요 무리!!
    드라마는 정말 작가발이 맞아요.
    박보검은 진중한 역할이 잘어울려요. 최택처럼~

  • 18. 하늘내음
    '18.11.28 11:34 PM (118.217.xxx.52)

    송혜교 욕심이 과했죠~~
    예전에 캐이블인가? 채시라가 마흔 훌쩍넘어 최재성이 공주님!!!하면서 떠받드는 연기하는데 허거걱!!!했어요. 무신 사극이었는데....진심 이게 뭥미???? 싶었어요.
    그느낌입니다.
    송혜교에게 박보검은 무리에요 무리!!
    드라마는 정말 작가발이 맞아요.
    박보검은 진중한 역할이 잘어울려요. 최택처럼~

  • 19. ㄴㄴ
    '18.11.28 11:35 PM (122.35.xxx.109)

    연출도 넘 촌스러워요...잡지 사진보있는데 화면이 그사진 실사로
    옮겨가는거 옛날 방식 아닌가요?
    그런데 태양의 후예도 넘 오글거리고 유치했는데
    대박나지 않았나요?
    또 모르죠...더한 대박이 날수도...

  • 20. 아이고
    '18.11.28 11:37 PM (220.79.xxx.102)

    요즘 이런 드라마없다는 말에 진심 놀랐네요.
    영상미만 있고 두배우간에 캐미가 없어도 너무 없어요.
    결혼한 송혜교에게 저런 멜로는 무리. 항상 같은 연기.. 너무해요.

  • 21. 33
    '18.11.28 11:45 PM (220.92.xxx.83)

    안그래도 시작전에 작가가 누군지봤는데 재미없을것같았어요~~국가부도의날 보고와서 뒤만 잠깐봤는데 낼은 고민해봐야겠네요
    갠적으루 보검이만 보고픈데~~

  • 22. ..
    '18.11.28 11:52 PM (211.205.xxx.142)

    김은숙은 오글거려도 생뚱맞지는 않아요.
    이건뭐 어휴..

  • 23. ㅋㅋ
    '18.11.29 12:14 A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보다가 재미없어서 티비 돌리다 보니 황후의 품격할래 그냥 틀어놨는데 꿀잼 몰입해서 봤네요 ㅋㅋ
    김순옥 드라마 보긴 처음인데 괜히 인기 작가가 아닌듯 ㅋㅋ

  • 24. 송혜교
    '18.11.29 1:40 AM (58.120.xxx.74)

    발음 새겨들어야하고 어느 드라마나 똑같아 지겨워 안본지 오래됬어요. 가을동화부터 똑같아요.
    난 재가 왜 인기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송혜교 아직40 안됬어요? 어후.. 왜그리 오래된 느낌인지..
    박보검이 안됬네요.

  • 25. ㅇㅇ
    '18.11.29 1:53 AM (175.223.xxx.160) - 삭제된댓글

    오글거리고 유치했지만 참 잘 썼죠. 재밌게. 그게 김은숙 작가의 힘이니까. 드라마는 역시 작가 놀음이라는게 절실히 느껴지네요. 좋운 감독이랑 배우들 데려다가 뭔짓인지. 작가 필모 딱 훑어보면 답 나와요. 요즘처럼 다양한 장르 양질의 드라마가 판치는 세상에 높디 높아진 시청자들 수준을 뭘로 보고....진짜 대사 하나 하나가 주옥같습디다;

  • 26. ㅇㅇ
    '18.11.29 1:55 AM (175.223.xxx.160)

    태양의 후예 오글거리고 유치했지만 참 잘 썼죠. 재밌게. 그게 김은숙 작가의 힘이니까. 드라마는 역시 작가 놀음이라는게 절실히 느껴지네요. 능력 쩌는 좋은 감독이랑 탑급 배우들 데려다가 뭔짓인지. 작가 필모 딱 훑어보면 답 나와요. 요즘처럼 다양한 장르 양질의 드라마가 판치는 세상에 높디 높아진 시청자들 수준을 뭘로 보고....진짜 대사 하나 하나가 주옥같습디다;

  • 27. 아 진짜
    '18.11.29 1:59 AM (218.50.xxx.174)

    얘,쟤 ,얘가, 쟤가,
    안됐네요.
    한글 좀 제대로 씁시다.

  • 28. ㅇㅇ
    '18.11.29 3:22 AM (59.6.xxx.245) - 삭제된댓글

    배우가 잘하는 역할이 있는데 그냥 잘하는거만 하면 좋겠어요..근데 그러면 똑같다고 뭐라하지만..보검인 애절하고 슬픈게 더 어울려요..이서진아역시절 부터 연기를 잘했는데 이번엔 좀 별로긴했어요..점점 나아지길 바랄뿐이네요.
    머리자르면 얼굴보는 맛에라도 계속 보려구요. ㅋ

  • 29. ㅇㅇ
    '18.11.29 5:32 AM (115.137.xxx.41)

    둘다 관심 없는 배우라 드라마도 안봤는데
    하도 재미없다고 해서 대체 어떻길래 하면서 보기 시작했는데
    이 새벽 무지 열중해서 다 봤네요ㅋ

  • 30. 참고보다
    '18.11.29 9:41 AM (199.66.xxx.95)

    결국 껐네요.
    아...정말 대사도 연기도 너무 오글거려서...

  • 31. 동글이
    '18.11.29 10:34 AM (211.220.xxx.166)

    정말 공감해요 오글거리고 공감하기 힘든 대사, 뻔하고 진부한 전개, 똑같은 연기 첫회가 가장 높은 시청률이 되지 싶어요

  • 32. 그린 티
    '18.11.29 10:35 AM (39.115.xxx.14)

    본방은 못보고,다시보기 하다가
    어느새 보고 있는 나를 발견..걍 끄고 잤어요.
    보검이 울 아들과 같은 나이라 아들 보는 마음으로
    보려고 했는데,저 윗분 말씀처럼 너무 밝은 분위기의 캐릭터 연기는 좀 안어울리는 듯.. 이후로도 이 드라마 관심 없을 듯합니다. OCN에 손 이 너무 재밌었는데...

  • 33. 그린 티
    '18.11.29 10:36 AM (39.115.xxx.14)

    어느새 졸고 있는 나를 발견...입니다.
    댓글 수정이 안되니 불편.

  • 34. 정말
    '18.11.29 10:40 AM (211.220.xxx.166)

    공감해요 오글거리고 공감하기 힘든 대사, 뻔하고 진부한 전개, 똑같은 연기. 첫회가 가장 높은 시청률이 되지 싶어요

  • 35.
    '18.11.29 10:47 AM (101.235.xxx.152)

    넘 지루하고 잼없어서 20분정도보다 돌려버렸네요
    주인공 둘다 인물도 넘평범,,, 둘다 매력도없고
    송혜교는 예전부터 왜 탑스타인지 몰겠음
    연예인인것도 신기,,,,

  • 36. ..
    '18.11.29 11:02 AM (125.183.xxx.172)

    여지껏 송혜교 나온 드라마 본 적이 없음.
    가을동화도 안 봤어요.

  • 37. 드라마대사 중에
    '18.11.29 2:14 PM (123.254.xxx.205)

    송혜교가 어깨 기댄 후 눈뜨자마자 내게 용건이 뭐냐고 물은 건
    어제 자기 차 사고로 카메라 망가진 청년이라는 것을 알고 물어본 것이잖아요. 보검이는 모르지만요.
    혹시 크게 보상해 달라고 귀찮게 하려고 자기 뒤를 밟은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어서요. 이상한 대사는 아니죠
    그런데 둘이 잘 어울리지는 않네요.
    단지 나이 때문은 아닌 것 같아요. 정사(?)인가 그 영화에서는 이미숙과 이정재는 케미 엄청 좋았는데...
    그리고 보검이 헤어는 괜찮은데 송혜교는 어깨 정도로 길렀으면 훨씬 나았을 것 같네요.

  • 38. .....
    '18.11.29 2:19 PM (73.225.xxx.49)

    도대체
    아놔;;; 라는 이말. 우리말 맞슺니까?
    제일 꼴보기싫은말.....

  • 39. 73.225님
    '18.11.29 4:14 PM (175.223.xxx.202)

    아놔 국어사전에 나오는 단어입니다
    그렇게 꼴보기 싫으면 댓글 쓸 시간에 단어 검색해보면 될 것을.. 일분도 안걸려요

  • 40. ..
    '18.11.29 5:38 PM (59.17.xxx.176) - 삭제된댓글

    하도 유치하다고들 하셔서 네이버 들어가 맛보기 동영상 하나 틀어봤더니 송혜교랑 비서가 탄 차가 박보검 테이블을 치는 장면이네요.
    비서가 카메라 보상하겠다고 하자 보검이 "추억은 돈으로 보상되지 않잖아요..."(정확하진 않지만 뭐 이렇게..)
    아... 저 대사 보고선 와 이 작가 필력 수준 알겠구나 ㅎㅎㅎㅎ 보검 데려다놓고 저런 대사라니.

  • 41. ㅇㅇ
    '18.11.29 5:48 PM (59.6.xxx.245) - 삭제된댓글

    작가가 말빨이 쎈듯 그러니 두배우가 넘어갔지 ㅋ
    오늘은 제발 재미있길 바래요..어제는 눈만 재미짐 ㅋ

  • 42. ㅡㅡ
    '18.11.29 6:24 PM (1.237.xxx.57)

    왜 이 명배우들이 이런 작가의 작을 할까요
    왜 때문이지..?
    송혜교는 이쁨 찬양 멘트들에 넘어갔나 싶어도
    우리 보검이는 왜~~~~ 아줌마랑 찍냐고요!!!! 뭐가 아쉬워서ㅜㅡ 안 어울리는 아줌마 빠마까지 하고...

  • 43.
    '18.11.29 8:19 PM (116.124.xxx.148)

    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44. 뭐지
    '18.11.29 8:32 PM (58.237.xxx.103)

    딱 한장면 봤는데...여주가 관광지 절벽 같은 곳에서 앉아 잠드는 거...ㅎ 미쳐요

  • 45. 저도
    '18.11.29 9:33 PM (182.210.xxx.90)

    대사 너무 진부해서 누군지 봤더니
    7번방의 선물. 파바라치
    요즘한영화 박보영 김영광 그 극본 썼네요
    드라마는 그닥 인거같은...

  • 46. 대본도
    '18.11.29 10:55 PM (223.62.xxx.60) - 삭제된댓글

    망작가에 송혜교.박보검 케미도 없고 둘다 연기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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