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컴퓨터나 전자공학쪽 여학생 많나요?

지금은 조회수 : 2,501
작성일 : 2018-11-28 22:26:42
요즘은 비율이 어느 정도 되나요?
제가 대학 다닐때 거의 드물었는데요
IP : 211.204.xxx.2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28 10:27 PM (222.233.xxx.139)

    컴터 조금
    전자공학 거의 없음(이 공부 어려워요)

  • 2.
    '18.11.28 10:31 PM (211.204.xxx.23)

    요즘도 그런가보네요!

  • 3. 전자공학과인데
    '18.11.28 10:31 PM (39.118.xxx.140)

    정원 100명이라면 여학생은 10명도 안된다고 함

  • 4. 울딸 전자공
    '18.11.28 10:32 PM (58.230.xxx.110)

    10프로정도요
    아주 상위 극소수여학생
    대부분 중위권이요.

  • 5. 울딸 전자공
    '18.11.28 10:34 PM (58.230.xxx.110)

    지금도 과제에 낼모레 퀴즈에
    담주 시험 과제 프로젝트있다고
    주딩이 닷발 나왔네유...

  • 6. 공대에선
    '18.11.28 10:56 PM (182.226.xxx.200) - 삭제된댓글

    많은 편이요.
    기계 토목 재료 전기 이런쪽은 여학생 진짜 적지만
    화학 전자 컴공은 많아요.
    저 97학번 컴공인데 지거국 특성도 있지만 여학생 30%였어요. (전자랑 학부였는데 전자도 비슷)

  • 7. 공대에선
    '18.11.28 10:57 PM (182.226.xxx.200) - 삭제된댓글

    요즘은 더 많을 줄 알았는데 윗 댓글들보니 아닌가보네요. 의외에요. 사실 전자컴공이 여자들 성향에 잘 맞거든요. 꼼꼼해야해서..

  • 8. ..
    '18.11.28 11:04 PM (110.10.xxx.113)

    저희딸
    100명중 10명 정도 여자.
    그중 적성 안맞아서 복수전공하는 학생들도 간혹 있고.

  • 9. 상위권
    '18.11.28 11:05 PM (112.148.xxx.92) - 삭제된댓글

    컴공 여자 20% 정도 되는 것 같아요.

  • 10. 공대녀
    '18.11.28 11:12 PM (219.254.xxx.15)

    당연 별로없죠.
    저도 윗분처럼 10%만 여자였어요. 거기서 프로그래밍잘하고 머리 잘돌아가는 여학생은 1%내외 많으면 2%
    한두명이란 이야기죠.

    궁금한게 무엇인가요?

  • 11. 꼼꼼만
    '18.11.28 11:17 PM (58.230.xxx.110)

    해서 되는건 아닌것같아요.
    일단 전자는 수학은 찜쩌먹게 잘해야
    따라가기 수월하구요
    꼼꼼하고 성실한건 기본이어야하구요~
    공부양이 어마하더군요...
    자연과학대 나온 제눈엔...

  • 12. 음..
    '18.11.28 11:23 PM (223.38.xxx.105)

    자취하는 컴공여학생이 큰딸인데요..
    공부하느라 그런다는데... 청소 빨래 밥 하나도 안합니다.
    제가 가서 해주고 옵니다.
    과제며 퀴즈며 시험이며 프로그래밍실습하다 해결 안되면 될때까지 학교에서 컴퓨터 붙잡고있다가 옵니다.
    한편으론 멋지고 한편으론 이리 생활눙력이 없어서야 걱정되기도하고 그래요. 그래도 재미있게하니 대견하기도하구요

  • 13. 저위에 30%댓글
    '18.11.28 11:41 PM (182.226.xxx.200) - 삭제된댓글

    쓴 사람인데요.

    생활력은 ㅎㅎ 대학생이 살림하는게 문제인가요?
    컴공 전공해서 40살 지금까지도 그걸로 돈벌고 살아요. 전문직은 아니나 기술직이라 "생활력"은 강해요. 적성에만 맞다면요. 이쪽 일 하시는 분 중에 여자 싱글분 아주 많아요.

    그리고 수학이야 모든 공대생의 기본이죠.
    다만 컴공쪽은 논리적 사고가 더 필요하더라구요. 설계든 개발이든 논리가 전부라서요.

  • 14. 물리전자
    '18.11.28 11:44 PM (222.99.xxx.223) - 삭제된댓글

    저희땐 (89학번) 70명중에 세명 여자였어요
    저는 물리전자는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모르겠더라구요.
    물리전자를 ㅇ완벽히ㅡ이해한 애들보면 천재인듯 싶어요.
    전 물리전자 D 나와서 한번 더 듣고 C 받고 졸업했어요.

  • 15. ...
    '18.11.28 11:50 PM (59.17.xxx.120) - 삭제된댓글

    줄었군요 99학번 지거국인데 컴터는 50%가까이가 여자였어요
    전기전자컴퓨터 통합이엇는데 40-50%여자 대부분 컴퓨터 보고 온거였구요 이과에서 여학생들이 갈만한 과가 많지 않아서 컴퓨터 쪽 보고 많이 온거 같아요 기계쪽은 전멸이다 싶을정도로 없었어요.. 물론.. 여학생중 프로그램 제대로 하는 애들은 거의 없었..... ㅠㅠ 과탑도 여학생이 하긴 햇짐만 프로그램을 잘하진 못했어요

  • 16. ...
    '18.11.29 6:07 AM (39.117.xxx.181)

    25년전에 컴공과 여성비율이 20%였는데 요샌 30%쯤 되는군요.

    프로그래밍이 처음에 개념잡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끈기있게 배우면 여성에게 잘 맞는 직업인데 아까워요. 학부때 프로그래밍능력은 어려서부터 프로그램 좋아한 남자애들한테 좀 밀릴지 몰라도 사실 취업하고 나면 대학교때 프로그램능력이라는게 다들 거기서 거기거든요. 성적 자체는 여자애들이 남자들보다 높았구요. 회사에서 일하는 거 봐도 여성 남성이 결과물에 큰 차이가 없어요. 여성들이 꼼꼼해서 연차가 쌓일 수록 잘 할 수 있습니다.

    뜨개질처럼 계산해야 하고 끈기있게 뭔가 만들어내는 걸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딱 맞아요. 저도 23년째 프로그래밍으로 밥벌이 하고요. 아이 키우면서 같이 하기 힘들어서 대기업은 이제 포기하고 작은 기업 다니지만 그래도 기술이 있어서 아직도 나를 찾는 곳이 있으니 자부심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 건 일하다 보면 내가 만든 게 돌아간다는게 재밌어요.

  • 17. 67890
    '18.11.29 6:08 AM (220.79.xxx.171)

    97학번인제 전자공은 25프로 컴공은 35?정도였어요

    공대아름이는 기계공과 친구들이죠 근데 기계공대쪽도 과마다다르지만 10프로였어요

    공대 졸업하고 지금 보니 우리과친구들 참 열심히 살아요
    수학은 기본이죠

    프로그래수업들을때논리적사고 중요해요 이게 논술이랑 다른 코딩쪽이요

  • 18. ...
    '18.11.29 6:54 AM (220.70.xxx.177)

    저희딸도 고등학교때까지는 전기전자가 목표였는데 올해 1학년동안 고민하더니 2학년때 전산(컴퓨터공학)학과 전공, 전기전자를 부전공으로 결정했다 하더군요. 여러가지 수업이나 과제 퀴즈 그리고 얼마전에 학과 설명회를 다녀오더니 자기는 전산이 더 끌린다네요.많이 힘들겠지만 옆에서 열심히 응원해주려고 합니다!

  • 19. .?
    '18.12.1 10:13 AM (125.131.xxx.115)

    울 아들 소프트웨어학과 약 20프로라고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683 섬성병원 주변에 맛있는죽집 있나요? 3 건강 2018/11/29 699
877682 김장김치에 갓이나 미나리 넣으시나요 6 ... 2018/11/29 1,677
877681 황후의 품격 배우 이름 알고 싶은데 7 ........ 2018/11/29 2,074
877680 심리상담이 원래 이런건가요?듣기만 하네요 21 w 2018/11/29 4,503
877679 세계번영지수 발표..韓 35위 5 상승 2018/11/29 892
877678 수능보고 유학 가는 건 뭘까요? 26 질문 2018/11/29 4,602
877677 소소한 자식자랑 7 깨알 2018/11/29 2,388
877676 김연아가 'ANOC어워즈서 아웃스탠딩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네요 8 ㅇㅇㅇ 2018/11/29 2,331
877675 고3엄마 8 레모니아 2018/11/29 2,807
877674 매매했는데 세입자가 안나가요ㅠㅠㅠ 11 2018/11/29 7,075
877673 기내에서 핸드폰 사용 못하는걸로 아는데요~ 9 2018/11/29 2,343
877672 80된 친정엄마 여성호르몬약 복용 10 thdnjs.. 2018/11/29 6,755
877671 뚝배기로 밥해보고 싶어요~ 12 초보 2018/11/29 1,914
877670 사주를 흔히들 통계라고 하잖아요? 실은.... 20 관음자비 2018/11/29 7,026
877669 홍준표 "박그네 실패한 지도자.. 보수 궤멸에 이르게 .. 6 페북 중독 2018/11/29 995
877668 이재명이나 마닷부모가 지 형제자매 등치는것들은 인간이하예요..... 3 ..... 2018/11/29 871
877667 민주당...지금 뭐하자는겁니까??? 34 염증이생긴다.. 2018/11/29 2,444
877666 발리 가족여행 숙소 ..봐주세요~ 8 가이드 2018/11/29 1,335
877665 사는 집으로 차별하는 거 정말 겪어보셨어요? 15 뉴트로 2018/11/29 5,502
877664 학창시절 체육시간이 제일 좋았던 분들 7 체육 2018/11/29 829
877663 영화관에서 졸린 이유가 뭘까요? 22 ..... 2018/11/29 3,702
877662 아직도 철없는 중3 아들 12 중3아들 2018/11/29 3,098
877661 이재명의 내부 시련ㅡ경기도의회 청년연금 예산 전액삭감 9 읍읍아 감옥.. 2018/11/29 987
877660 문통 지지율 내려가는 것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13 ㅇㅇ 2018/11/29 1,266
877659 결혼기념일 저녁 서울 코엑스 근처에서 뭐할까요? 4 간만에 2018/11/29 1,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