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새벽에 화장실 가시는 분들 물 안 내리세요?
그 때 물 안 내리세요?
댓글들 보고 그것도 민폐라니 좀 의아하더라구요.
1. ㅇㅇ
'18.11.28 9:19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네 두시에서 4시까지는 안방 화장실에서는 물 안내리거나
거실 화장실로 나가요2. ...
'18.11.28 9:20 PM (211.244.xxx.33)거실 화장실은 작은 방 바로 앞인데 거기는 소음이 덜할까요?
안방 침대에서 변기 거리나 거실 화장실과 침대 거리 거의 같거든요3. 헐....
'18.11.28 9:20 PM (121.182.xxx.252)그냥 내려요..
그 소리가 들리면.....아파트가 문제 아닌가요?4. ???
'18.11.28 9:20 PM (222.118.xxx.71)그정도 소리 못참으면 개인주택으로~
5. 극예민
'18.11.28 9:21 PM (223.62.xxx.201)그런 사람들은 제발 좀 혼자 단독주택 짓고
살았으면 좋겠어요6. . .
'18.11.28 9:22 PM (211.36.xxx.151)잘가진않지만 가면 내려요
물내린다고 잠깰 정도면 절도 시끄러울껄요7. ..
'18.11.28 9:22 PM (210.183.xxx.207)물 내리는 사람들은 죄 없죠..건물이 문제인듯
물 안 내리면 악취 어쩔;;;;8. .ㅈ
'18.11.28 9:22 PM (203.226.xxx.50)내립니다.
안내리면 냄새나요...9. ...
'18.11.28 9:22 PM (211.244.xxx.33)첫번째 댓글이 지워졌네요
10. ..
'18.11.28 9:24 P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당연히 내리죠 ㅠㅠ 저희 아파트는 변기 내리는 소리가 거의 안나서 새벽 화장실 층간소음은 없지만 암튼 내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11. ...
'18.11.28 9:26 PM (211.244.xxx.33)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안 내리고 아침까지 두면 냄새 심할텐데 그런 댓글들이 있어 의아했어요
12. ..
'18.11.28 9:26 PM (175.208.xxx.165)저희 남편이 안내리는데. 그게 모이면 아주 악취 납니다. 저는 좀 내리라고 그러는데.. 다른사람 깬다는데.. 사실 전 다른 집 물내려 깬적이 없어서 이해가 안가네요
13. ㅁㅁㅁㅁ
'18.11.28 9:31 PM (115.143.xxx.66)내려요. 어케 안내려요.
14. 자동센서
'18.11.28 9:42 PM (121.174.xxx.203)저희 집 변기비데는 앉았다 일어나면 자동으로 물이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새벽마다 제가 깨서 화장실 가는데 그때마다 밑에 집에 좀 미안하기는 해요
예민한 사람들은 그 소리도 들리다고 해서요15. 상식없죠
'18.11.28 9:48 PM (112.152.xxx.115)밤에는 안방화장실 안 쓰고 거실화장실만 써요
안방에서 자다가 윗집 물내리는 소리에 잠에서 깬 적도 있어요
건설사 욕할 일이지만 사는 사람들끼리 조심은 해야죠
윗집 물소리 이정도로 시끄럽게 들리는 집은 저도 처음 살아보네요
이동네 층간소음 심각해요.
근처에 물내리는 소리때문에 싸움난 아파트도 있다고 들었네요
예민하다 하신분들은 이 소음이 어떤지 모르시는 걸 거예요16. 이 무슨..
'18.11.28 9:49 PM (218.157.xxx.205)예민한 사람이 건강 관리하고 약 드셔야지. 똥오줌을 안 내리다니..
17. ..
'18.11.28 9:49 PM (220.76.xxx.162)오래된 집많은 유럽에서는 안 내리는 집 많더라구요..
안 내리는걸 매너라고 말하기도 하던군요
프랑스 아파트같은 경우도 방음이 엉망이잖아요.
우리나라는 아파트따라 유난히 잘 들리는곳이 있는듯요.
그리고 그걸로 시끄럽다고 항의하는 집보셨나요?18. ....
'18.11.28 10:08 PM (222.239.xxx.2)화장실 물내리는 소리보다 쪼르르륵 일보는 소리가 더 민폐에요. 여자들은 덜한데 남자들 서서 일보잖아요. 그 일보는 소리가 들립니다ㅠㅠ 낮에는 안들리는데 밤에는 들려요.
윗집 남자한테 밤에는 앉아서 일보라고 하고 싶을 정도에요 ㅠㅠ19. ...
'18.11.28 10:13 PM (175.223.xxx.72)아랫집 올라와서는 새벽에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 시끄럽다고 고래고래.. 정말 미치지않고서야..
그날이후로 가끔 새벽에 화장실가면 물을 못내리겠어요20. ..
'18.11.28 10:16 PM (222.237.xxx.88)그 소리가 들리면.....아파트가 문제 222
21. ᆢ
'18.11.28 10:21 PM (175.117.xxx.158)하자아파트죠ᆢ밤새 더럽고 냄새나게 식구대로 싼다고 생가하면 할짓인지 ᆢ 그거 가지고 층간소음 운운하는 것들 미치지 않고서야
22. 변기
'18.11.28 10:34 PM (211.36.xxx.24) - 삭제된댓글뚜껑 닫아주고 물내려요
23. ㅠ
'18.11.28 10:49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제가 자주 소변봐요
아랫집분들 예민한듯해서 새벽에 물내리자니 너무 신경쓰여 요 ㅠ 그렇다고 안내릴수도없구요ㅜ24. ..
'18.11.28 10:56 PM (221.138.xxx.20) - 삭제된댓글전에 살던 오래된 아파트 안방 화장실에 바로 붙어 있는 화장실은 자다보면 어디선가 소변보는 소리들리고 물까지 내리면 잠이 확 깨서 안 내렸어요. 새 아파트 이사오니 안방 화장실도 좀 떨어져 있어 소리가 안들려 물 내리고 쓰고 있어요.
25. 내려요
'18.11.28 11:14 P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생리적인 현상인데요뭘~
26. 저는
'18.11.28 11:52 PM (122.42.xxx.215) - 삭제된댓글저는 새벽에 거의 안가지만 아랫집이 신경쓰여서
새벽에 소변보면 세숫대야에 물 받아서 변기에 부어요..;;
그러면 소리가 덜 날까 싶어서요....
좀 덜할까요^^;;27. //
'18.11.29 12:08 AM (39.121.xxx.104)할수없죠.
잠결에 들려도 아 일보는구나...하고 자는거죠...
나오는걸 틀어막으라고 할 수도 없고
그사람이라고 밤에 나 잠자다 시끄러워 기분잡치고 엿먹으라고 일부러 일보고 물내리겠어요.....-_-
그게 신경쓰이면 단독주택을 가는것이....28. 음
'18.11.29 12:42 AM (180.224.xxx.210)다른 집 소리 나는 걸 신경 쓴 적은 없어요.
하지만 전 아주 늦거나 이를 땐 절대 침실에 붙어있는 화장실 안써요.29. ..
'18.11.29 5:59 AM (70.79.xxx.88)당연히 내리죠. 전 자다 깨서 화장실 안가는 스타일인데, 윗집 소리 들려요. 계속 되는 소음도 아니고 잠깐 나는 생활 소음에 불평할꺼면 개인 주택 살아아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