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딸학교데려다주는게 즐거운 분 계신가요?
작성일 : 2018-11-28 19:30:50
2676744
제가 그래요
자주는 아니고 한달에 한두번 정도 데려다줘요
지각할거같다싶음 제가 먼저 차키들고 뛰어 가고요
그냥 한달이 지나갈거같음 이상하게 허전해요
오후에 알바도 나가는 사람이라 마냥 한가하게 노는 사람도 아닌데... 이상하죠? 왜 이럴까요?
아이학교는 지하철타고가면 1시간, 제가 데려다주면 50분걸리는데 제가 데려다주면 지하철과 버스의 환승과 긴 도보가 생략되어서 아주 편해져요
딸과 아주 친밀하고 애틋하고 이런거 없어요 어떨땐 웬수...
IP : 220.85.xxx.1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18.11.28 7:32 PM
(223.62.xxx.81)
아이혼자가면 2시간20분
제가 중간까지 태워다주면 1시간10분
이시간 이얘기 저얘기하고
애 잠도 더자고
화장도 톡톡하고
좋아요~
이시간이 얼마나 있겠어요?
2. 저같은분
'18.11.28 7:36 PM
(114.203.xxx.163)
-
삭제된댓글
반가와요
버스도 없거니와 기숙사갈때 가는길이 그렇게
싫더라고요
본교에 갈땐 집과 가깝지만 화장하고 조잘조잘~
좋은 음악 공유에 전 참 좋더라고요.
내년에 본교새내기가 되면 학교 가서 저두 평생교육원
들을까 싶어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공식적으로~
아들이 질투하겠죠?
3. 10분차이면
'18.11.28 7:42 PM
(183.103.xxx.234)
-
삭제된댓글
데려ㄷㅏ줄 필요가 있나요?
저희딸은 강의실 앞까지 데려다주면30분 이내
지하철타면 1시간30분 걸려서 시험기간이나 밤늦게까지도서관에서 공부하면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했어요
자가용 이용이 워낙 시간절약이 되는 코스이고
공부양이 많은 과라서 주1회정도 했지만
차를 사주고싶다는 생각들만큼 피곤했어요
고등 3년동안 라이드했는데 대학생 라이드 힘들던대요
4. 글쎄요
'18.11.28 7:52 PM
(112.153.xxx.100)
엄마가 힘들죠. 요새 차사달라는 애들이 많고, 택시비가 비싸니 태워주는 집은 왕왕 봤어요.
엄마는 왕복 1시간 반을 운전해야하는데..
한가하고 운전을 즐기시는 분이 아니면 ㅠ
5. 어머
'18.11.28 8:22 PM
(112.97.xxx.32)
-
삭제된댓글
기숙사 넣어놨더니 거의 매일 집에 와서 지겨워요 전.
6. 두번 정도면
'18.11.28 8:22 PM
(112.153.xxx.100)
그럴 수도 있죠.
데이트하는 기분으로요.
저는 초등부터 애둘 중고딩 피크때는 매일 3시간은 기본에 4-5시간 도 운전해봐서 ㅠ
7. ...
'18.11.28 10:27 PM
(203.234.xxx.239)
-
삭제된댓글
기숙사에서 매주 금요일 집에 오는데 일요일에 기숙사
돌아갈 때 강아지랑 셋이 같이 가요.
차 막히면 한시간반, 안막히면 한시간정도 걸리는데
그 시간동안 이야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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