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많은 백수라니.. ㅜ

... 조회수 : 24,655
작성일 : 2018-11-28 16:49:40

고1 아들이

학교에서 진로캠프하면서 작성한 내용을 우연히 봤는데요.


자기 희망직업을 여러개 나열해 놨는데

그중 하나 "돈많은 백수" ㅜㅜ


그리고 또 하고 싶은일을 나열하라고 했는지 어쨋는지

그중 하나 "7일동안 매끼니 치킨시켜먹기" ㅜㅜ


용돈, 티머니 제외 월15만원

치킨, 냉동치킨 상시 쟁여놓고 치킨 달라고 할때 수시로 줍니다.


아 정말 용돈 못주고

치킨 못먹이는데 저런글 봤으면

눈물 날뻔 했어요.


아 지금도 기가 차서 눈물납니다.

초등저학년때나 할수있는말을.. ㅠㅠ

IP : 203.242.xxx.1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8 4:51 PM (220.127.xxx.135)

    정말 눈물나시겠어요 ㅠ.ㅠ
    용돈도 많이 주시네요

  • 2. ㅇㅇ
    '18.11.28 4:51 PM (118.176.xxx.138) - 삭제된댓글

    ㅎ 요즘 젊은 애들 로망이랍니다.

  • 3. ㅋㅋㅋㅋ
    '18.11.28 4:52 PM (211.114.xxx.15)

    참 청순한 뇌를 갖은 아들인듯 ~~~~
    그런 비슷한 아들 저도 키워요
    곧 성인되는데 밥이나 먹고 살런지 걱정입니다

  • 4. 아.. ㅜㅜ
    '18.11.28 4:53 PM (203.242.xxx.1)

    누가 볼까 낯뜨거워서

    그쵸.. 용돈 적은거 아니죠.?!
    에효효 ..

  • 5. . .
    '18.11.28 4:53 PM (175.119.xxx.68)

    어른 남자들은 꿈이 샷다맨이잖아요

  • 6. 글쎄
    '18.11.28 4:56 PM (49.1.xxx.168)

    친정복 타령하고 친정재산 운운하는 여기 주부들과
    뭐가 그리 다를까 싶어요

  • 7. ㅎㅎㅎ
    '18.11.28 5:06 PM (175.223.xxx.54) - 삭제된댓글

    남의 아들이라 귀엽네요.
    사실은 우리집 아이도 비슷해요.
    아직 현실감이 없어서 그렇겠죠.
    요즘애들.. 하고 싶은게 뚜렷한애들이 오히려 드물지않나요.

  • 8.
    '18.11.28 5:07 PM (112.153.xxx.100)

    요새 젊은 처자중에는
    착한 돈 많은 백수 남편감 환영하다던데요.ㅠ
    착해서 부모와도 의절가능할 정도요.

  • 9. ......
    '18.11.28 5:10 PM (61.79.xxx.115)

    현실을. 너무 일찍 안것일뿐
    돈버는거 빡세거든요
    일만 힘든게 아니라 사람도 힘들고

  • 10. ...
    '18.11.28 5:11 PM (121.168.xxx.29)

    솔직하네요 뭐

  • 11. 속맘이야
    '18.11.28 5:15 PM (183.98.xxx.142)

    은연중 배운걸테죠

  • 12. ㅋㅋ
    '18.11.28 5:16 PM (58.236.xxx.116)

    아직 애들이라 장난삼아 적은거겠죠.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 13.
    '18.11.28 5:19 PM (175.117.xxx.158)

    아들ᆢㅋㅋ

  • 14. ...
    '18.11.28 5:28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냉동치킨은 뭘까요?
    진지한데 눈치없나요?

  • 15. ...
    '18.11.28 5:28 PM (118.91.xxx.32) - 삭제된댓글

    ㅋㅋㅋ 저희남편도 포닥까지한 연구원인데 중학교때부터 꿈이 건물주 아들이었대요. 현실은...흙수저인데...지금도 꿈은 그렇대요. 그래도 열심히 살아요~~첨 들었을땐 놀랐는데 그냥 꿈은 꿈일뿐...

  • 16. ...
    '18.11.28 5:40 PM (203.242.xxx.1)

    아 꿈은 이룰수도 없어요.. ㅋㅋ
    돈많은 백수 가 될라면 부모든 조부모든 한재력해야 할텐데
    한재력은 커녕 노후도 걱정입니다만. ㅜㅜ

    냉동치킨은.. 요즘 마트에도 많구요.
    저는 인터넷으로 사세버팔로(윙,스틱) , 편의점치킨 주로 사요.
    반찬으로도 먹고 간식으로도 먹고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서 아주 요긴해요.

  • 17. ...
    '18.11.28 5:44 PM (203.242.xxx.1)

    너무 돈돈 거리는 모습을 보여준건가
    아니면 부모가 노후걱정도 해야되는 상황이라는걸 알아서 그러는걸까

    정작 아이는 해맑게 쓴 걸지도 모르고 그러길 바라지만
    오늘 하루종일 뒤숭숭뒤숭숭 심란하기 그지 없네요.

  • 18. ,,
    '18.11.28 5:48 PM (183.96.xxx.37) - 삭제된댓글

    걱정 안하셔도 되는데요~ 엄마가 너무 심각하게 느끼시네요. 딱 요즘 애들인데요. 요새 애들 진지한 표현 잘안해요. 그래도 다 자기 고민 할줄아니 걱정마셔요

  • 19. 그냥
    '18.11.28 5:51 PM (121.154.xxx.40)

    웃었어요
    귀여워서
    저 눈치 없는거 맞죠

  • 20. ..
    '18.11.28 5:53 PM (117.111.xxx.27)

    명절에 화투치는집도 아닌데
    미술수행평가 판화하는데
    화투그림그리고
    인생한방이다
    새겼더라구요;;;

    다행히 점수는잘받은거같더라구요;;;
    색감이좋았나 ㅋ
    거실에전시해놨어요
    고2입니다;;;;

  • 21. ㅎㅎㅎ
    '18.11.28 5:55 PM (110.70.xxx.150) - 삭제된댓글

    윗님 아들도 넘 귀엽네요 ㅎㅎㅎㅎ
    미술선생님도 관대하신듯하고 ㅋ

  • 22. ㅎㅎㅎ
    '18.11.28 5:57 PM (123.212.xxx.56)

    그또래 남자아이들 다 그래요.
    정색하고 쓰는 애들이 몇이나 된다고...
    우리애는 장래희망이 재벌2세인데,
    부모님이 노력을 않한다고....ㅋㅋㅋ
    저도 아들꿈 이뤄주고싶은데.ㅡㅡ

  • 23. ..
    '18.11.28 5:58 PM (218.49.xxx.180)

    요즘애들 눈치안보고 솔직해서 그래요.
    어른들의 꿈도 로또 당첨되서 생업 때려치우고 여행다니고 백수로 사는 거잖아요
    다 똑같아요

  • 24. **
    '18.11.28 5:59 PM (110.10.xxx.113)

    ㅎㅎㅎ 걱정 마세요~~
    대학가면 달라져요~~

    고교 때 희망직업이
    저희 아들
    자동차 공장서 나사 돌리는 공원
    아들 친구
    편의점 알바하면서 인터넷 게임 머니 장사
    였는데..
    그거 보고 몇 일 우울함..


    아들친구는 서울대 공대..
    저희아들은 좋은대학은 아니지만 공대가서 장학금 받으며 다녀요~~

  • 25. ㅎㅎㅎㅎ
    '18.11.28 6:00 PM (203.242.xxx.1)

    화투그림에 인생한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드님덕에 웃으면서 퇴근합니다~ㅋㅋㅋㅋㅋㅋ

  • 26. 레이디
    '18.11.28 6:03 PM (211.178.xxx.151)

    아이고~~
    걱정마세요~
    제 딸은 장래희망에 "귀부인" 적었어요.
    어릴때 양가 할머니들이 키워주셨는데 두 할머니 우아하셨어요.
    같이 홈드라마 이런거 보고 그래서 자연스레..ㅎㅎ
    그 다음해엔 "부녀회장".
    권력욕이 생긴건지..

  • 27. ...
    '18.11.28 6:12 PM (203.234.xxx.239) - 삭제된댓글

    아이고 어머니 저희딸은 장래희망에 오뎅장사라고 썼어요.
    길거리오뎅 너무 좋아하는데 제가 잘 안사주니까
    오뎅장사해서 오뎅 실컷 먹을거라고.
    하고 싶은거엔 오뎅을 3끼 먹는거라고 쓰고.
    그래서 제가 오뎅바도 아니고 오뎅장사? 했더니
    고급스러운거 싫다고 하더군요.
    지금 대학교 3학년인데 오뎅집 앞에 지나갈 때마다
    제가 놀립니다.
    오뎅장사 하실거라면서요.라고.
    저희 딸이 외모만 딸이지 모든 면에서 아들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은 다른 길을 향해 미친듯이 뛰고 있습니다.

  • 28. 제딸은 홍콩
    '18.11.28 6:52 PM (211.247.xxx.95)

    금융계 알하는 데 백수 되는 게 간절한 소망임 ㅠ
    아들도 비슷. 뭐 저도 그래요. 현실은 돈없는 백수

  • 29. .....
    '18.11.28 7:13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저는 40대 직장인인데 돈만 많음 백수하고 싶어요.
    나이 먹을수록 더 힘드네요.
    자아실현은 개나 주라고 해요. 20년 근속했지만 자아실현 해본적 없어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다니는거지.

  • 30. .....
    '18.11.28 7:14 PM (211.36.xxx.169)

    저는 40대 직장인인데 돈만 많음 백수하고 싶어요.
    나이 먹을수록 더 힘드네요.
    자아실현은 개나 주라고 해요. 20년 근속했지만 자아실현 해본적 없어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다니는거지.
    아드님과 저의 장래희망이 똑같네요.

  • 31. ㅋㅋㅋ
    '18.11.28 7:39 PM (180.65.xxx.125)

    이집 아들이나 저집 아들이나 해맑아요 ㅜㅜ
    울집은 고3이예요

  • 32. ㅋㅋ
    '18.11.28 8:07 PM (117.111.xxx.97)

    장래희망이 그냥 엄마인 남자애도 있어요.

  • 33. 아이고
    '18.11.28 8:23 PM (121.174.xxx.81)

    돈많은 백수는 낫습니다. 저희 아들은 카사노바였습니다ㅠㅠ모태솔로에 지금은 일병입니다~

  • 34. ..
    '18.11.28 10:40 PM (125.178.xxx.106)

    윗님 ㅠㅠ
    꿈이 카사노바인데 모태솔로라니 ㅠㅠ
    너무 슬픈 얘긴데 왜 웃음이 나는건지ㅠㅠㅠㅠㅠㅎㅎ

  • 35. ..
    '18.11.28 11:53 PM (204.85.xxx.30)

    솔직하고 너무 귀여워요. 저희 아들도 고딩때 장래희망이 매일 게임하고 집에서 먹고 놀고 였는데
    지금 의대 들어가서 공부 아주 잘해요.
    희망사항일뿐인거죠ㅋㅋ

  • 36. 잘될거야
    '18.11.29 12:31 AM (175.112.xxx.192)

    그냥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쓴걸거예요 ㅎㅎ 역시 남의 아들이라 그런지 귀여워요 ㅎㅎ

  • 37. 그래서
    '18.11.29 12:43 A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그런지 ..ㅋ
    학교가면 샘들이 요즘애들은 꿈이 없어 문제라고..ㅎㅎ
    장래희망이 없다며 걱정하시잖아요.
    남의 아들이라 저도 귀엽네요 ㅎㅎ

  • 38. 그래도
    '18.11.29 12:57 AM (211.210.xxx.216)

    기초수급자 아닌게 어딘가요?
    요즘 초딩들은 기초수급자가 꿈이란 얘기도 있어요.
    폐인되어 의료급여, 주거급여 받고 기초연금 받아서 연명하면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는 얘기를 들은듯.

  • 39. ...
    '18.11.29 1:46 AM (211.178.xxx.204)

    여자아이들 꿈은 전업주부, 돈많은 남자한테 시집가면 된다고 하는
    아이들 꽤 있어요. 대학가면서는 달라지지만

  • 40. 애들을
    '18.11.29 2:20 AM (125.177.xxx.106)

    너무 편하게만 키웠네요. 우리 세대가...

  • 41. ㅇㅇ
    '18.11.29 3:57 AM (115.137.xxx.41)

    장래희망이 그냥 엄마인 남자애도 있어요...222

  • 42. ㅎㅎ
    '18.11.29 7:13 AM (115.41.xxx.196)

    나이 50인 제 로망도 돈많은 백수입니다.
    솔직히요.
    기초수급자가 압권이네요. ㅎㅎ

  • 43. bv
    '18.11.29 7:57 AM (121.191.xxx.15)

    치킨 좀 시켜주세요.
    냉동치킨 해주니까 그렇죠 ㅋ ㅋ

  • 44. 고2
    '18.11.29 7:59 AM (110.11.xxx.9)

    공부 전교권인 울 고2딸이 기숙학원에 가고 싶어해요.
    제가 기숙학원에 전화해서 물어본 것 중 하나가 뭔지 아세요...
    "치킨 시켜 먹을 수 있나요?" 였습니다. 딸이 워낙 치킨을 좋아해서요... ㅠㅠ

  • 45. 꿈이
    '18.11.29 8:26 AM (203.247.xxx.203)

    제 꿈과 같네요 돈많은백수...아..진짜 부럽다 ㅎㅎ

  • 46. 고3 우리딸도
    '18.11.29 9:07 AM (180.68.xxx.109)

    돈많이 버는 직업을 가지고 싶다네요.
    일정 목표금 벌면 백수로 살겠다고...

  • 47. 그웬느
    '18.11.29 9:36 AM (117.111.xxx.108)

    짐 밖에서 혼밥하는데
    화투그림 인생한방에 육성으로 뺑터졌네요ㅎㅎㅎㅎㅎ
    넘 귀여워요

    뭐 솔직한 마음 이겠죠
    항상 틀에 박힌 진지한 대답보다는
    재밌네요

    그렇다고 백수로 살것도 아니고
    유머러스하게 살자구요^^

  • 48. ````````
    '18.11.29 10:04 AM (114.203.xxx.182)

    댓글이 너무 재밌네요 ㅎㅎ

  • 49. ,,,,
    '18.11.29 10:15 AM (211.60.xxx.37)

    ㅎㅎㅎ 아드님 너무 귀여운듯... 너두 눈치 없는거죠 ㅜㅜ

    댓글들도 넘 웃겨요.
    인생 한방
    부녀회장 권력욕 ㅋㅋㅋㅋ

  • 50.
    '18.11.29 10:24 AM (211.215.xxx.168)

    귀엽고 현실적이고 솔직하고
    저희도 그렇지요

  • 51.
    '18.11.29 11:11 AM (223.38.xxx.44) - 삭제된댓글

    너무나 현실적인데요?

    왜 눈물나는지 이해가 잘...

  • 52. ...
    '18.11.29 11:30 AM (58.229.xxx.244)

    우리 아들딸은 요 아빠 직업이 컴퓨터 엔지니어
    고등학교때 다 컴퓨터는 절대 노라고 하더니 원서쓸때 대학 전공 뭐 할거냐고 하니 두 명다 컴퓨터쪽으로 썼어요 그래서 우린 컴퓨터 안되면 다 식구들 망하겠다고 했어요
    지금은 전공 잘 살려 대기업에 다니고 있어요 ㅎㅎ
    애들은 그렇더라구요

  • 53. 사랑스런
    '18.11.29 11:45 A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울아들 장래희망
    재벌2세
    그러나 부모님이 재벌이 아니라서 재벌2세는 불가능함 이었다고
    이녀석 고등학교떄 웃기는 친구들하고 같이 쓴거입니다 ㅎㅎㅎㅎ
    지금은 현실대학생 ㅋㅋㅋㅋ

    장래희망에 건물주 도 있었대요

    이거 그냥 애들사이에 우스개로 자료안남는거에 애들이 쓰는겁니다

    고1,2학년에 같은담임이 되시니
    학기초 선생님자료조사에 담임선생님께 하고싶은말에
    "제가 좋다고 이렇게 따라다니시면 안되요" 라고 쓴 애도 있었어요 ㅎㅎㅎㅎㅎ

  • 54. ...
    '18.11.29 1:46 PM (39.117.xxx.246) - 삭제된댓글

    지인 아들 초등5학년인데 장래희망 임대업자에요
    근데.... 그 부모가 임대업해요...맨날 해외여행다니고 편하게 살아요 ^^

  • 55. ㅋㅋㅋㅋㅋ
    '18.11.29 2:02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전 급식이들 이러는 거 왜 이렇게 귀여운지 ㅋㅋㅋㅋㅋ

  • 56. ...
    '18.11.29 2:39 PM (118.46.xxx.181)

    저도 남의 아들이라 그런지 넘 귀엽...
    아드님 꿈이 제꿈입니다.

  • 57. @@@
    '18.11.29 4:08 PM (104.172.xxx.247)

    방법은... 비밀인데... 돈많고 명 짧은 과수댁을 만나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218 전주사시거나 잘 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려요... 15 이사 2018/12/25 2,582
885217 사랑에 빠진 남자 눈빛 이필모 ㅎㅎ 20 ,,, 2018/12/25 18,475
885216 욕심,비교,질투 등 버리는데 성공하신분 12 이나 2018/12/25 5,016
885215 저기 매일 옆집애가운다고 쓴사람인데 또써요 21 ........ 2018/12/25 6,989
885214 속옷 완전 득템했어요 6 오오 2018/12/25 6,399
885213 노력하겠다는 남자...맞는건지 모르겠네요 33 well 2018/12/25 5,371
885212 학교일찍들어가신분들 사회에선 실제나이로 친구맺나요? 5 흠흠 2018/12/25 1,444
885211 1월에 김장.. 잘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8 ㅅㄹ 2018/12/25 1,969
885210 시어머니가 출산 후 몸조리 해주는 거 46 qqqaad.. 2018/12/25 10,513
885209 올해 대학입시 분위기가 어떤가요? 6 .. 2018/12/25 2,959
885208 요즘 아파트 담보 대출 이율 몇프로 정돈가요? 1 ㅇㅇ 2018/12/25 2,038
885207 공대는 전과가 어려운가요? 9 ... 2018/12/25 2,567
885206 시어머니 내쫓은 며느리, 며느리에게 내쫓길 판이네요 9 유전 2018/12/25 7,030
885205 판교 주택단지 뭐라고 치면 되나요. 7 메리낫메리 2018/12/25 2,511
885204 선배맘님들~예비 중3 아들~~ 특목고 조언 부탁드려요. 3 고민맘 2018/12/25 1,556
885203 카페에서 웃픈 글 봤어요 6 zz 2018/12/25 3,109
885202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 인생의 회전목마 2 cather.. 2018/12/25 1,306
885201 크리스마스에 시가에 있는 사람 23 크리스마스 2018/12/25 5,511
885200 이웃집 강아지 하울링 소리... 5 ... 2018/12/25 2,999
885199 헬스 열심히 해도 단백질 잘 안 챙겨먹음 근육 별로 안 생길까요.. 5 ㅜㅡ 2018/12/25 2,925
885198 병원이나 의사,,, 2 미리 감사... 2018/12/25 1,208
885197 유니샘의 교실이야기] 학생부 전성시대는 이제 그만 2 현장소리 2018/12/25 1,121
885196 가요대전 라이브로 노래하나요? 8 ?? 2018/12/25 1,627
885195 차가운 기름으로 튀김법 아시는분? 7 나무 2018/12/25 2,348
885194 스팀다리미 구멍이 막혔을때ㅠ 2 마니커 2018/12/25 3,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