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오르면 부모님 용돈 올려드리나요?
제가 먼저 말하면 좋아할 듯한 분위기...
시부모님은 좋은 분들이시구요
어쩌나요
1. ..
'18.11.28 4:47 PM (14.32.xxx.80) - 삭제된댓글아뇨,
연봉 오르면 저축액을 늘립니다.2. 원글
'18.11.28 4:48 PM (223.53.xxx.100)제 생각도 그래요
근데 월급이 250정도 올랐거든요
그래서 20 정도 더 드리고 싶나봐요3. 내가 번돈이면
'18.11.28 4:50 PM (223.39.xxx.97)친정에 더 줄겁니다. 남편이 뭐라 하던가 말던가
4. 더드리고 싶은
'18.11.28 4:51 PM (223.62.xxx.178)좋은 시부모
이부분이 부럽네요...5. 원글
'18.11.28 4:52 PM (223.53.xxx.100)친정이어도 맘대로하면 안되지않나요?
6. 내가 벌어
'18.11.28 4:54 PM (223.39.xxx.155)월급 250이나 올랐는데 20도 더 못올려준다면
전 절대 남편에게 월급 공개 안해요7. 250 오르면
'18.11.28 4:59 PM (211.48.xxx.61) - 삭제된댓글20 만원 올려드려도 되긴 한데, 10만원으로 타협하시고
생활수준 안높이면서, 다 저금하시면 안될까요?8. ‥
'18.11.28 4:59 PM (39.7.xxx.164) - 삭제된댓글와우
월급이 250이 오를 수도 있군요
친정도 같이 더 드리세요9. ...
'18.11.28 5:00 PM (211.36.xxx.100)원글님 같은 분들 땜에 요즘 젊은 남자들 돈관리 각자하는 추세에요 250에서 20이면 10프로도 안되는데 너무 인색하면 남편도 정떨어집니다
10. 근데
'18.11.28 5:01 PM (125.178.xxx.232)월급이 한번에 250만원도 오르네요.
남편분 승진 하셨나 봅니다.
인센티브도 아니고 월급 달달이 250이 더 들어온다고 하면
생각은 해볼것 같아요.아님 10만원정도 더 드린다든지 ..
남편돈 아니고 제 월급이 그리 올라 친정에 더드려야 한다면 저도 얘기안함요.
그나저나 부럽네요 월급이 250이 더들어온다면 행복할듯요..11. 그놈의
'18.11.28 5:02 PM (223.62.xxx.178)정떨어진다는 소리가
나이드신 분들한테는 퍽이나
겁나는 소리인가봅니다.
정떨어져12. 음
'18.11.28 5:03 PM (210.123.xxx.239)누구 월급이 오른 거예요?
맞벌이세요?13. ...
'18.11.28 5:04 PM (211.36.xxx.100)남편월급이 오른것 같네요
14. ...
'18.11.28 5:06 PM (211.36.xxx.100)월급 250 오른다는 거 보니까 지난번에도 같은 글 올리셨죠? 게시판에 자꾸 올리는 이유가 주지 말란 소리가 듣고 싶나봐요?
15. 경험자
'18.11.28 5:08 PM (61.74.xxx.243)원글님 가정이나, 시부모댁 형편이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오른 월급에서 20만원 더 드리고 싶다는거, 10만원만 드리시고, 10만원은 따로 모으세요.
16. 남자가 바보
'18.11.28 5:11 PM (223.39.xxx.8)그냥 월급 자기가 관리하고 아내는 생활비만주지
각자 관리 하는 젊은 남자 이해가네요17. ...
'18.11.28 5:40 PM (14.52.xxx.87)정 떨어지라 하세요
노후대책 안된 부모에 목매는 집은
친정.시댁 상관없이있던 정도 떨어져요.
보통 살만한 집들은 연봉 올랐다 용돈 안올려요.
기념으로 한턱쓰지.
자식용돈으로 생계집들이나 목맬까?18. ㄷㄷ
'18.11.28 5:49 PM (59.17.xxx.152)연봉 오른 것과 부모님 용돈 더 드리는 게 무슨 관계가 있나요?
19. ..
'18.11.28 6:04 PM (1.253.xxx.9) - 삭제된댓글그게 기존 용돈이 10,20,30 이러면 20 더 올려 드리고싶어하는 거 이해가 가고 괜찮을 거 같아요
아님 월급이 500에서 750 이렇게 올랐는데
20 더 주는 거 싫어하면 몰래 빼돌릴 수도 있어요.20. 늦봄
'18.11.28 6:07 PM (221.167.xxx.62) - 삭제된댓글그러다가 대출생기거나 연봉떨어지면 용돈 줄일수있나 물어보세요
집 아직이시면 얼른 오른만큼 적금드시는게 좋아요 펑펑쓰고싶겠지만 모을수있을때 바짝모으자 종자돈하자하세요
ㅡ말안들은 제신랑은 요새 죽기전까지 평생 일해야지소리 듣고있네요21. ...
'18.11.28 6:08 PM (220.75.xxx.29)그냥 단발로 한번 봉투 드리면 되지 다달이 드리는 돈은 나중에는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감흥 없어요.
22. 친정은
'18.11.28 6:12 PM (223.33.xxx.105)내가벌어서 그것도 못드리냐하고
시부모는 저축액늘리라하고 뭡니까23. 친정
'18.11.28 7:25 PM (223.33.xxx.59)내가 벌어서 못드리냐는 그런 여자들도 싫은데요.
그럴꺼면 결혼을 왜하는지24. hwisdom
'18.11.28 7:36 PM (116.40.xxx.43)340일 때 10만원, 1000만원일 때도 10만원.
내 시가 경우에요..시가 맏이네.
내 시모...아들 연봉 오르면 뭐하나요? 시모님 용돈 금액 권한은 며느리가 쥐고 있고 10년 넘게 10만원.25. ....
'18.11.28 7:57 PM (1.211.xxx.122)실제로 꼬박꼬박 주는 사람들 연봉 올랐다고 용돈 올리는 경우 거의 없어요.
금일봉으로 드려도 다달이 들어간 경험 없거나 본인이 받고 싶은 사람들이나 하는 소리죠. 여긴 연령대가 있으니
나이들면 어른들 목돈 들어갈 일 걱정에 쉽게 안올립니다.
용돈이 생활비인집이 아니고서는
정말 남녀 할거없이 노후대책 안된거 보면 헬 이예요26. ᆢ
'18.11.28 11:13 PM (121.167.xxx.120)지금 얼마 드리고 계세요?
많이 드리는것 아니면
그 용돈으로 생활비로 사용하고 계시고 경제 형편이 어려우면 10만원이나 20만원 올려 드리세요
그리고 따로 노후에 부모님 병원비로 한달에 10만원씩 저축해 놓으세요27. 333222
'18.11.29 12:23 AM (223.38.xxx.41)시댁 형편은 어떻고요? 원글님은 직장이 있나요?
어찌 되었든 250만원 올랐고 남편이 뼈 빠지게 일해 시댁에 드리고 싶어하는데 그 정도가 많은 건가요?
중간에 친정도 같이 드리라. 는 댓글..부끄러움도 없네..
효도는 셀프라며..
젊은 남자들이 각자 월급 관리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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