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봉 오르면 부모님 용돈 올려드리나요?

의견 조회수 : 4,262
작성일 : 2018-11-28 16:45:33
남편이 대놓고는 아니고 올려드리고 싶은 거 같아요
제가 먼저 말하면 좋아할 듯한 분위기...
시부모님은 좋은 분들이시구요
어쩌나요
IP : 223.53.xxx.10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8 4:47 PM (14.32.xxx.80) - 삭제된댓글

    아뇨,
    연봉 오르면 저축액을 늘립니다.

  • 2. 원글
    '18.11.28 4:48 PM (223.53.xxx.100)

    제 생각도 그래요
    근데 월급이 250정도 올랐거든요
    그래서 20 정도 더 드리고 싶나봐요

  • 3. 내가 번돈이면
    '18.11.28 4:50 PM (223.39.xxx.97)

    친정에 더 줄겁니다. 남편이 뭐라 하던가 말던가

  • 4. 더드리고 싶은
    '18.11.28 4:51 PM (223.62.xxx.178)

    좋은 시부모
    이부분이 부럽네요...

  • 5. 원글
    '18.11.28 4:52 PM (223.53.xxx.100)

    친정이어도 맘대로하면 안되지않나요?

  • 6. 내가 벌어
    '18.11.28 4:54 PM (223.39.xxx.155)

    월급 250이나 올랐는데 20도 더 못올려준다면
    전 절대 남편에게 월급 공개 안해요

  • 7. 250 오르면
    '18.11.28 4:59 P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20 만원 올려드려도 되긴 한데, 10만원으로 타협하시고
    생활수준 안높이면서, 다 저금하시면 안될까요?

  • 8.
    '18.11.28 4:59 PM (39.7.xxx.164) - 삭제된댓글

    와우
    월급이 250이 오를 수도 있군요
    친정도 같이 더 드리세요

  • 9. ...
    '18.11.28 5:00 PM (211.36.xxx.100)

    원글님 같은 분들 땜에 요즘 젊은 남자들 돈관리 각자하는 추세에요 250에서 20이면 10프로도 안되는데 너무 인색하면 남편도 정떨어집니다

  • 10. 근데
    '18.11.28 5:01 PM (125.178.xxx.232)

    월급이 한번에 250만원도 오르네요.
    남편분 승진 하셨나 봅니다.
    인센티브도 아니고 월급 달달이 250이 더 들어온다고 하면
    생각은 해볼것 같아요.아님 10만원정도 더 드린다든지 ..
    남편돈 아니고 제 월급이 그리 올라 친정에 더드려야 한다면 저도 얘기안함요.
    그나저나 부럽네요 월급이 250이 더들어온다면 행복할듯요..

  • 11. 그놈의
    '18.11.28 5:02 PM (223.62.xxx.178)

    정떨어진다는 소리가
    나이드신 분들한테는 퍽이나
    겁나는 소리인가봅니다.
    정떨어져

  • 12.
    '18.11.28 5:03 PM (210.123.xxx.239)

    누구 월급이 오른 거예요?
    맞벌이세요?

  • 13. ...
    '18.11.28 5:04 PM (211.36.xxx.100)

    남편월급이 오른것 같네요

  • 14. ...
    '18.11.28 5:06 PM (211.36.xxx.100)

    월급 250 오른다는 거 보니까 지난번에도 같은 글 올리셨죠? 게시판에 자꾸 올리는 이유가 주지 말란 소리가 듣고 싶나봐요?

  • 15. 경험자
    '18.11.28 5:08 PM (61.74.xxx.243)

    원글님 가정이나, 시부모댁 형편이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오른 월급에서 20만원 더 드리고 싶다는거, 10만원만 드리시고, 10만원은 따로 모으세요.

  • 16. 남자가 바보
    '18.11.28 5:11 PM (223.39.xxx.8)

    그냥 월급 자기가 관리하고 아내는 생활비만주지
    각자 관리 하는 젊은 남자 이해가네요

  • 17. ...
    '18.11.28 5:40 PM (14.52.xxx.87)

    정 떨어지라 하세요
    노후대책 안된 부모에 목매는 집은
    친정.시댁 상관없이있던 정도 떨어져요.

    보통 살만한 집들은 연봉 올랐다 용돈 안올려요.
    기념으로 한턱쓰지.

    자식용돈으로 생계집들이나 목맬까?

  • 18. ㄷㄷ
    '18.11.28 5:49 PM (59.17.xxx.152)

    연봉 오른 것과 부모님 용돈 더 드리는 게 무슨 관계가 있나요?

  • 19. ..
    '18.11.28 6:04 PM (1.253.xxx.9) - 삭제된댓글

    그게 기존 용돈이 10,20,30 이러면 20 더 올려 드리고싶어하는 거 이해가 가고 괜찮을 거 같아요
    아님 월급이 500에서 750 이렇게 올랐는데
    20 더 주는 거 싫어하면 몰래 빼돌릴 수도 있어요.

  • 20. 늦봄
    '18.11.28 6:07 PM (221.167.xxx.62) - 삭제된댓글

    그러다가 대출생기거나 연봉떨어지면 용돈 줄일수있나 물어보세요
    집 아직이시면 얼른 오른만큼 적금드시는게 좋아요 펑펑쓰고싶겠지만 모을수있을때 바짝모으자 종자돈하자하세요
    ㅡ말안들은 제신랑은 요새 죽기전까지 평생 일해야지소리 듣고있네요

  • 21. ...
    '18.11.28 6:08 PM (220.75.xxx.29)

    그냥 단발로 한번 봉투 드리면 되지 다달이 드리는 돈은 나중에는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감흥 없어요.

  • 22. 친정은
    '18.11.28 6:12 PM (223.33.xxx.105)

    내가벌어서 그것도 못드리냐하고
    시부모는 저축액늘리라하고 뭡니까

  • 23. 친정
    '18.11.28 7:25 PM (223.33.xxx.59)

    내가 벌어서 못드리냐는 그런 여자들도 싫은데요.
    그럴꺼면 결혼을 왜하는지

  • 24. hwisdom
    '18.11.28 7:36 PM (116.40.xxx.43)

    340일 때 10만원, 1000만원일 때도 10만원.
    내 시가 경우에요..시가 맏이네.
    내 시모...아들 연봉 오르면 뭐하나요? 시모님 용돈 금액 권한은 며느리가 쥐고 있고 10년 넘게 10만원.

  • 25. ....
    '18.11.28 7:57 PM (1.211.xxx.122)

    실제로 꼬박꼬박 주는 사람들 연봉 올랐다고 용돈 올리는 경우 거의 없어요.
    금일봉으로 드려도 다달이 들어간 경험 없거나 본인이 받고 싶은 사람들이나 하는 소리죠. 여긴 연령대가 있으니

    나이들면 어른들 목돈 들어갈 일 걱정에 쉽게 안올립니다.
    용돈이 생활비인집이 아니고서는
    정말 남녀 할거없이 노후대책 안된거 보면 헬 이예요

  • 26.
    '18.11.28 11:13 PM (121.167.xxx.120)

    지금 얼마 드리고 계세요?
    많이 드리는것 아니면
    그 용돈으로 생활비로 사용하고 계시고 경제 형편이 어려우면 10만원이나 20만원 올려 드리세요
    그리고 따로 노후에 부모님 병원비로 한달에 10만원씩 저축해 놓으세요

  • 27. 333222
    '18.11.29 12:23 AM (223.38.xxx.41)

    시댁 형편은 어떻고요? 원글님은 직장이 있나요?

    어찌 되었든 250만원 올랐고 남편이 뼈 빠지게 일해 시댁에 드리고 싶어하는데 그 정도가 많은 건가요?
    중간에 친정도 같이 드리라. 는 댓글..부끄러움도 없네..

    효도는 셀프라며..
    젊은 남자들이 각자 월급 관리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겠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9963 도대체 뜻을 모르겠더군요. 2 진짜 웃긴다.. 2018/12/09 1,067
879962 프렌치프레스 너무 좋네요 3 . ...... 2018/12/09 2,852
879961 누구한테 뭐달라는 말 쉽게하는 사람들... 30 .... 2018/12/09 8,129
879960 메일 삭제 . 2018/12/09 506
879959 용평스키장, 르 꼼떼블루 근처 식사장소 1 2018/12/09 713
879958 손 작은 여자는 아들들 못키울것 같아요 25 @ 2018/12/09 8,675
879957 김장선배님들~두번째 김장을 했는데 김치에서 락스같은 화학적냄새가.. 11 김장. 2018/12/09 6,169
879956 육아 도움 받는 딸의 못된 속마음.. 25 못된딸 2018/12/09 8,744
879955 밴댕이젓,아가미젓,갈치속젓 활용법 8 바람불어 2018/12/09 2,588
879954 수능) 한 과목만 망친 아이, 재수하면 어떨까요? 21 재수 2018/12/09 4,698
879953 영어하고 주식 잘하시는 분 혹시 도움 주실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 2 whitee.. 2018/12/09 1,124
879952 집이 추운 분들 샤워 자주 하시나요? 7 ㅣㅣ 2018/12/09 4,096
879951 유럽가서 팁을주게 되면은.. 8 유로화 2018/12/09 3,412
879950 실비보험료 어느정도 나가나요.. 6 궁금해요 2018/12/09 2,623
879949 현재 스타벅스 1 2018/12/09 2,000
879948 재수 기숙학원 추천 부탁드려요 2 궁금 2018/12/09 1,360
879947 재수안하겠다는 아이 21 왜 그런걸.. 2018/12/09 4,999
879946 소방관 국가직 전환 발목잡은 야당 13 야당때문이다.. 2018/12/09 1,523
879945 루xxx 라는 여성복 브랜드가 있나요? 4 satire.. 2018/12/09 1,784
879944 직구 판매는 영하 2018/12/09 525
879943 요즘 세관통관 오래걸리나요? 3 .... 2018/12/09 1,134
879942 고양이케아 요즘에도 일요일에 사람 많나요 3 qdddd 2018/12/09 2,401
879941 요즘 햄스터 기르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1 ... 2018/12/09 1,003
879940 밥값을 먼저 내야할거 같은 중압감은.. 21 질문 2018/12/09 7,094
879939 같은 모양의 반지를 한손에 3 2018/12/09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