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수는 2월부터 하랍니다.

중위권 조회수 : 2,935
작성일 : 2018-11-28 16:04:05

수능 점수가 지방대 중위권 수준입니다.

딱히 하는 것도 없고 그냥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재수를 강력히 원해서 그러마 하고 학원 선생님께 수업을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2월 말부터 하고 지금 실컷 놀라네요.

성적이 좋지 않아 기초 다지고 싶다고 하는데 일찍 시작하면 지친답니다.

정말 지치나요?

하루 종일 별로 하는 것 없는 고3입니다.

수학과 영어는 조금 해도 안될까요?

IP : 222.104.xxx.1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28 4:09 PM (203.211.xxx.13)

    지금부터 슬슬 해야됩니다
    지금 왕창 놀아버리면 2월달에 공부가 안잡혀요.

    목표가 어디인지 몰라도 재수시작하는 애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2. ....
    '18.11.28 4:10 PM (124.80.xxx.231)

    지금부터 해야해요.한번 놀면 그만 두기 힘들어요.

  • 3. 지금부터
    '18.11.28 4:10 PM (122.38.xxx.224)

    실컷 놀다가 2월 되면 머리와 몸이 굳어서 공부 못해요. 2월부터 재수한다고 들어갔다가 이틀 하고 나오는 애들 많아요. 원서 넣어 붙은 대학 아무데나 가야겠다고...지금부터 해도..시간 얼마 없어요. 저렇게 재수하면 4월까지 거의 공부 안되고..6월 모의 볼 때 잠깐 하다가..또 풀어지고..친구들 방학하면 만나다가 마음이 싱숭생숭 해지고..9월 모의 보고 머리 돌기 시작할 때 수능 보고...또 못 보고 삼수한다고 하고..그러면 재수하기 전보다 더 낮은 학교밖에 못가고..악순환이에요.

  • 4. 상위권은
    '18.11.28 4:12 PM (122.38.xxx.224)

    지금까지 고생이라도 했지만..애매한 중위권은 사실 공부 별로 안해서..2월까지 놀 이유가 없죠. 지금부터 정신차려서 해도 될까 말깐데요..

  • 5. ..
    '18.11.28 4:21 PM (106.247.xxx.124)

    무엇보다도 아이가 마음을 잡아야지요
    국영수 뭐든 해야겠는데 아이가 공부하는거라서..

  • 6. 고등내내
    '18.11.28 4:31 PM (211.245.xxx.178)

    원없이 놀던 아이..
    1웗부터 재수 들어가서 중학수학부터했대요.
    전 일찍 시킬걸....후회했어요.
    중학수학 떼는데 두달 좀 넘게 걸렸다고 하더라구요..
    이왕하기로 한 재수...일찍 시작하세요.
    시간이 금방가요....

  • 7. .....
    '18.11.28 4:31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늦어도 1월2일부터는 다녀요
    2월은 정시 발표 끝나고 시작되는 정규반, 정시로 대학가란 얘긴듯.

  • 8. ..
    '18.11.28 5:06 PM (218.237.xxx.210)

    1월부턴 혼자서 인강보며 망친 과목 독서실애서 했고 2월 정규반부터 다녔어요

  • 9. **
    '18.11.28 6:04 PM (110.10.xxx.113) - 삭제된댓글

    저희도 1월부터 인강으로 기초다지며 공부시작했어요..
    사실 12월 종합반 개강할때부터 다녔는데 맞지 않는다고 그만 뒀구요..

    본인이 재수 강력히 원하는 상황이라면
    바로 공부시작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546 아놔;;; 드라마 대사 왜 저래요?? 36 작가가누구니.. 2018/11/28 17,727
877545 아래집이 없으니 좋네요.^^ 5 ..... 2018/11/28 3,629
877544 송혜교뽀샵과 반사판때문에 보검이 이가 표백됐네요. ㅠ.ㅠ 41 ... 2018/11/28 30,860
877543 이재명 자진탈당’으로 기우는 민주당 지도부 19 ... 2018/11/28 3,523
877542 이래서..사기꾼이 많구나.. 6 ㅇㅇ 2018/11/28 2,660
877541 곰과인 남편 좋은점은 뭐가 있나요? 10 2018/11/28 2,546
877540 컴퓨터나 전자공학쪽 여학생 많나요? 14 지금은 2018/11/28 2,501
877539 연기력 죽어도 안느는건 왜그럴까요? 20 ... 2018/11/28 5,459
877538 역시 드라마 주인공은 얼굴이 다네요 7 2018/11/28 5,240
877537 박나래 찬양글은 3 매일 올라올.. 2018/11/28 3,014
877536 골반저근육 복원술 5 질문 2018/11/28 2,623
877535 나무같은 사람 1 푸른강 2018/11/28 1,169
877534 국가부도의날 보고왔어요 13 땡땡85 2018/11/28 6,145
877533 저녁에 만든 짜장 카레 내일 아침에 냉장고에 넣어도 될까요? 1 닉네임설정 2018/11/28 1,010
877532 식상한 연예인 11 ... 2018/11/28 7,002
877531 홈쇼핑 식품 아줌마 2018/11/28 1,001
877530 폐경이 드뎌 오려는걸까요..? 2 여자란 2018/11/28 4,222
877529 목소리 높인 법사위원장 3 어휴 2018/11/28 975
877528 애들한테 무관심한 남편. 변할까요? 16 ㅡㅡ 2018/11/28 3,463
877527 이재명 형 강제입원 시도ㅡ윤기천 현 성남fc대표이사 개입 12 읍읍아 감옥.. 2018/11/28 2,686
877526 남편과 사이별로여도 시가의 행사는 가나요? 6 ,,,, 2018/11/28 2,233
877525 친구 시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10 .... 2018/11/28 5,328
877524 꺄약~~ 며칠후 댕댕이 아가가 옵니다 25 나도있어 2018/11/28 5,534
877523 나이 들며 바뀐 취향 있나요 8 나은 2018/11/28 2,550
877522 북한 부동산 시장이 '들썩들썩' 1 ㄷㄷㄷ 2018/11/28 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