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누구랑 얘기중에 말이나와서요...
보헤미안랩소디 노래가사를 저는 사형수의 편지를 읽고 프레디가
작사했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근데 이사람은 자기가 동성애적인걸알고 자기가 동성애로 전환되는
시점에 이노래를 빗대서 만든거라고 하네요....이 노래 만든 시기쯤
완전히 동성애자가(?)가 됐다고 하더군요....
전 여지껏 사형수얘기가 배경인줄 알았거든요??
오늘 누구랑 얘기중에 말이나와서요...
보헤미안랩소디 노래가사를 저는 사형수의 편지를 읽고 프레디가
작사했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근데 이사람은 자기가 동성애적인걸알고 자기가 동성애로 전환되는
시점에 이노래를 빗대서 만든거라고 하네요....이 노래 만든 시기쯤
완전히 동성애자가(?)가 됐다고 하더군요....
전 여지껏 사형수얘기가 배경인줄 알았거든요??
아무도 사실을 아는바가 없는데 이사람 저사람들의 추측이래요
그냥 이런저런 추측이며 해석이죠..
잠깐 검색해뵜어요. 프레디가 해석을 내놓은 게 아니라 사람들 추측이 난무하는 곡이라네요.
전 이 곡은 걍 문자 그대로 해석해 듣는 게 너무 좋아서 딱히 궁금하지도 않네요..ㅎ 진짜 해석이 뭘지는..
맞아요. 생전에 프레디 머큐리가 사람들이 추측하는것 다 부정했다죠.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소년이 아버지를 살해하고 사형을 선고받아 죽게 됐는데
그때 남긴 유서에서 영감을 받아 곡을 만들었다는것. 그냥 썰이죠.
전 개인적으론 동성애 설에 한표...
Mama, just killed a man
Put a gun against his head, pulled my trigger, now he's dead...
여기서 a man 이 프레디 속의 남성인 거죠.
그럼 이 노래 전체가 너무 와 닿아서 소름끼칠 정도.
근데 가정폭력 아버지 쏴 죽인 얘기도 와 닿아요.
하나의 텍스트가 다양한 의미로 해석될 수 있을 때, 그 작품은 깊이를 가지게 되고 고전으로 자리매김하죠.
프레디 작사작곡이라니 이 사람은 진짜....... 뭘까요 정말.
예술가들이 창작을 할 때는
본인도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하고
그냥 떠오르는대로 하는 거에요.
사람들이 이러니 저러니 해석하지요.
여러가지로 해석되면 얘기가 더 풍성해지고.
프레디 생전에 사람들이 이 질문 많이 했는데 프레디가 해석은 각자의 자유라고 했다네요.
요즘은 커밍아웃 곳이 아니냐는 의견이 많더라고요.
마마는 노래가사에서 여친에게도 쓰는 말이고 a man은 자신의 남성성 아니겠냐고들 하더라고요.
프레디 생전에 사람들이 이 질문 많이 했는데 프레디가 해석은 각자의 자유라고 했다네요.
요즘은 커밍아웃 곡이 아니냐는 의견이 많더라고요.
마마는 노래가사에서 여친에게도 쓰는 말이고 a man을 죽였다는건 자신의 남성성 아니겠냐고들 하더라고요.
프레디 머큐리가 20여 년간 쓴 노랫말과 인터뷰를 토대로 한 책이 있더군요
번역본도 나와있던데요
몇 년 전 봤던 책을 이번에 다시 꺼내들었네요
자세히 읽고 이 노래에 대한 프레디의 생각을 알아 볼게요
원래 프레디가 극적인 이야기 전개로 가사 쓰는 걸 좋아했어요.
세븐 시즈 오브 라이 seven seas of Rhye들어보세요. 그리스 신화 내용 같은 가사더라고요. 뭘 말하려는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볼때는 자기 얘기 같아요.
썸바디 투럽도 자기 이야기 노래 같구요.
예술가들 대단해요. 무에여 유를 창조...
퀸노래로 하루 보냈습니다. 프레디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사람을 죽였다~ 라는 가사가 있기때문에 사형수얘기 라는 말도 있고 자기가 동성애라서
그런 가사를 썼다는 말도 있고 그렇지만 정확히는 어떤 내용인지는 아무도 몰라요
그냥 추측일뿐인데 단정지어서 주장하는것도 좀 웃긴거죠
프레디머큐리 자신 외에는 아무도 몰라요
두분다 맞는 얘기일수도..
프레디가 사형수의 편지를 읽고 영감을 얻어
자신의 남성성을 죽인다는 의미로 쓴것일수도 있겠네요.
남성성을 죽였다 보단 남성성이 죽었다로 해석하면 매끄럽겠죠.
가사에 '내가 태어나지 않았길 바랄 때도 많았다' 는 부분 있는데
저 멘트는 남자 동성애자들 티비 인터뷰할때 단골로 하는 말이던데요.
왜 자신은 이상하게 태어났을까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을걸 하고요.
이 부분에서 커밍아웃 곡 같단 생각 들었어요.
그리고 다들 자살 시도 또는 자살하고 싶단 생각 한번씩 했다고 하고요.
담날 내가 돌아오지 않아도 마마는 잘 살아가란 부분도 과거
자살 생각을 했을때 써놓았던 글 아닐까 싶어요.
중간에 사형시켜라, 풀어달라, 옥신각신하는 오페라 부분도 자살로 갈등하던 내면 심리를 그린거 아닌가 싶어요.
자신은 가난한 가정의 불쌍한 소년이고 누구에게도 사랑 받지 못했고, 쉽게 왔다가 쉽게 떠나는 사람이고, 그래도 바람은 불고, 다 자기 이야기를 쓴거 같아요.
8살부터 18세까지 가족과 고국을 떠나 인도 기숙학교에 혼자 유학 했으니 부모사랑 못받아 외로웠겠죠. 가난한 가정의 불쌍한 소년이고.
그리고 정말 자기가 쓴 가사처럼 쉽게 왔다 쉽게 떠났죠.
그러면서 마지막 결론은 이렇든 저렇든 자신은 상관없다로 결론 내리죠. 동성애자든 아니든 상관없다로.
남성성을 죽였다 보단 남성성이 죽었다로 해석하면 매끄럽겠죠.
가사에 '내가 태어나지 않았길 바랄 때도 많았다' 는 부분 있는데
저 멘트는 남자 동성애자들 티비 인터뷰할때 단골로 하는 말이던데요.
왜 자신은 이상하게 태어났을까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을걸 하고요.
이 부분에서 커밍아웃 곡 같단 생각 들었어요.
그리고 다들 자살 시도 또는 자살하고 싶단 생각 한번씩 했다고 하고요.
담날 내가 돌아오지 않아도 마마는 잘 살아가란 부분도 과거
자살 생각을 했을때 써놓았던 글 아닐까 싶어요.
중간에 사형시켜라, 풀어달라, 옥신각신하는 오페라 부분도 자살로 갈등하던 내면 심리를 그린거 아닌가 싶고요.
자신은 가난한 가정의 불쌍한 소년이고 누구에게도 사랑 받지 못했고,
쉽게 왔다가 쉽게 떠나는 사람이고, 그래도 바람은 불고, 이게 자신의 삶의 태도죠. 그리고 정말 자기 인생도 쉽게 왔다 쉽게 떠났죠.
다 자기 얘기예요.
8살부터 18세까지 가족과 고국을 떠나 인도 기숙학교에 혼자 유학 했으니 부모사랑 못받아 외로웠겠죠. 가난한 가정의 불쌍한 소년이고.
그러면서 마지막 결론은 이렇든 저렇든 자신은 상관없다로 결론 내리죠. 동성애자든 아니든 상관없다로.
노래 3곡을 하나로 합친거라 했는데, 자기가 그동안 써놓았던 자기 글들을 하나로 합친거겠죠.
살아생전 이 가사의 의미에 대해 자주 질문받았지만 함구했던 이유도, 당시 70년대 영국사회는 보수적이라 커밍아웃하면 사회적 매장 당하니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남성성을 죽였다 보단 남성성이 죽었다로 해석하면 매끄럽겠죠.
가사에 '내가 태어나지 않았길 바랄 때도 많았다' 는 부분 있는데
저 멘트는 남자 동성애자들 티비 인터뷰할때 단골로 하는 말이던데요.
왜 자신은 이상하게 태어났을까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을걸 하고요.
이 부분에서 커밍아웃 곡 같단 생각 들었어요.
그리고 다들 자살 시도 또는 자살하고 싶단 생각 한번씩 했다고 하고요.
담날 내가 돌아오지 않아도 마마는 잘 살아가란 부분도 과거
자살 생각을 했을때 써놓았던 글 아닐까 싶어요.
중간에 사형시켜라, 풀어달라, 옥신각신하는 오페라 부분도 자살로 갈등하던 내면 심리를 그린거 아닌가 싶고요.
'자신은 가난한 가정의 불쌍한 소년이고 누구에게도 사랑 받지 못했고,
쉽게 왔다가 쉽게 떠나는 사람이고, 그래도 바람은 불고, ' 라는 부분 있는데,
이게 자신의 삶의 태도죠. 그리고 정말 자기 인생도 쉽게 왔다 쉽게 떠났죠.
다 자기 얘기예요.
8살부터 18세까지 가족과 고국을 떠나 인도 기숙학교에 혼자 유학 했으니 부모사랑 못받아 외로웠겠죠. 가난한 가정의 불쌍한 소년이고.
그러면서 마지막 결론은 이렇든 저렇든 자신은 상관없다로 결론 내리죠. 동성애자든 아니든 상관없다로.
노래 3곡을 하나로 합친거라 했는데, 자기가 그동안 써놓았던 자기 글들을 하나로 합친거겠죠.
살아생전 이 가사의 의미에 대해 자주 질문받았지만 함구했던 이유도, 당시 70년대 영국사회는 보수적이라 커밍아웃하면 사회적 매장 당하니 커밍아웃 곡이었다면 말하기 힘들었을거 같아요.
남성성을 죽였다 보단 남성성이 죽었다로 해석하면 매끄럽겠죠.
가사에 '내가 태어나지 않았길 바랄 때도 많았다' 는 부분 있는데
저 멘트는 남자 동성애자들 티비 인터뷰할때 단골로 하는 말이던데요.
왜 자신은 이상하게 태어났을까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 많이 했다는데요.
이 부분에서 커밍아웃 곡 같단 생각 들었어요.
그리고 다들 자살 시도 또는 자살하고 싶단 생각 한번씩 했다고 하고요.
담날 내가 돌아오지 않아도 마마는 잘 살아가란 부분도 과거
자살 생각을 했을때 써놓았던 글 아닐까 싶어요.
중간에 사형시켜라, 풀어달라, 옥신각신하는 오페라 부분도 자살로 갈등하던 내면 심리를 그린거 아닌가 싶고요.
'자신은 가난한 가정의 불쌍한 소년이고 누구에게도 사랑 받지 못했고,
쉽게 왔다가 쉽게 떠나는 사람이고, 그래도 바람은 불고, ' 라는 부분 있는데,
이게 자신의 삶의 태도죠. 그리고 정말 자기 인생도 쉽게 왔다 쉽게 떠났죠.
다 자기 얘기예요.
8살부터 18세까지 가족과 고국을 떠나 인도 기숙학교에 혼자 유학 했으니 부모사랑 못받아 외로웠겠죠. 가난한 가정의 불쌍한 소년이고.
그러면서 마지막 결론은 이렇든 저렇든 자신은 상관없다로 결론 내리죠. 동성애자든 아니든 상관없다로.
노래 3곡을 하나로 합친거라 했는데, 자기가 그동안 써놓았던 자기 글들을 하나로 합친거겠죠.
살아생전 이 가사의 의미에 대해 자주 질문받았지만 함구했던 이유도, 당시 70년대 영국사회는 보수적이라 커밍아웃하면 사회적 매장 당하니 커밍아웃 곡이었다면 말하기 힘들었을거 같아요.
남성성을 죽였다 보단 남성성이 죽었다로 해석하면 매끄럽겠죠.
가사에 '내가 태어나지 않았길 바랄 때도 많았다' 는 부분 있는데
저 멘트는 남자 동성애자들 티비 인터뷰할때 단골로 하는 말이던데요.
왜 자신은 이상하게 태어났을까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 많이 했다는데요.
이 부분에서 커밍아웃 곡 같단 생각 들었어요.
그리고 다들 자살 시도 또는 자살하고 싶단 생각 한번씩 했다고 하고요.
담날 내가 돌아오지 않아도 마마는 잘 살아가란 부분도 과거
자살 생각을 했을때 써놓았던 글 아닐까 싶어요.
중간에 사형시켜라, 풀어달라, 옥신각신하는 오페라 부분도 자살로 갈등하던 내면 심리를 그린거 아닌가 싶고요.
'자신은 가난한 가정의 불쌍한 소년이고 누구에게도 사랑 받지 못했고,
쉽게 왔다가 쉽게 떠나는 사람이고, 그래도 바람은 불고, ' 라는 부분 있는데,
이게 자신의 삶의 태도죠. 그리고 정말 자기 인생도 쉽게 왔다 쉽게 떠났죠.
다 자기 얘기예요.
8살부터 18세까지 가족과 고국을 떠나 인도 기숙학교에 혼자 유학 했으니 부모사랑 못받아 외로웠겠죠. 가난한 가정의 불쌍한 소년이고.
그러면서 마지막 결론은 이렇든 저렇든 자신은 상관없다로 결론 내리죠. 동성애자든 아니든 상관없다로.
노래 3곡을 하나로 합친거라 했는데, 자기가 그동안 여기저기 써놓았던 자기 글들과 곡들을 하나로 합친거겠죠.
노래가 6분이라 기니까 줄이라해도 줄이지 않았던거 역시 자신이 가장 고뇌하던 힘들던 삶의 가장 힘들었던 고민을 곡과 글로 표현한거였으니 줄이기 싫었겠고요
살아생전 이 가사의 의미에 대해 자주 질문받았지만 함구했던 이유도, 당시 70년대 영국사회는 보수적이라 커밍아웃하면 사회적 매장 당하니 커밍아웃 곡이었다면 말하기 힘들었을거 같아요.
작사가가 듣는사람 마음대로 해석하라 했으니까
제 마음대로 해석하자면 예전부터 본인 커밍아웃노래로 강하게 느껴지긴했어요.
그사람의 일생의 작곡작사을 살펴보면 일관되게 관통하는 노래 테마는 본인 스토리와 본인경험 그리고 사랑이예요.
살째 뜬금없이 신문기사 사회면을 보고 노래를 작사작곡했다는건 제에겐
좀 낯설긴한듯싶고
게이라고 당시 알려지긴한 상태였지만
정작본인은 죽을때까지도 본인은 커밍아웃 하지는 않았죠.
주위에 자기부모님은 아들이 게이라는사실을 못받아들일거다 라는 말을 친구에게 한적은 있었고
커밍아웃은 애초에 부모님등의 문제로 대놓고 할생각은 없었고
그런 오묘한 방식으로 한것같다는 심증이
남성성을 죽였다 보단 남성성이 죽었다로 해석하면 매끄럽죠.
가사에 '내가 태어나지 않았길 바랄 때도 많았다' 는 부분 있는데
저 멘트는 남자 동성애자들 티비 인터뷰할때 단골로 하는 말이던데요.
왜 자신은 이상하게 태어났을까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 많이 했다는데요.
이 부분에서 커밍아웃 곡 같단 생각 들었어요.
그리고 다들 자살 시도 또는 자살하고 싶단 생각 한번씩 했다고 하고요.
담날 내가 돌아오지 않아도 마마는 잘 살아가란 부분도 과거
자살 생각을 했을때 써놓았던 글 아닐까 싶어요.
중간에 사형시켜라, 풀어달라, 옥신각신하는 오페라 부분도 자살로 갈등하던 내면 심리를 그린거 같고요.
'자신은 가난한 가정의 불쌍한 소년이고 누구에게도 사랑 받지 못했고,
쉽게 왔다가 쉽게 떠나는 사람이고, 그래도 바람은 불고, ' 라는 부분 있는데,
이게 자신의 삶의 태도죠. 그리고 정말 자기 인생도 쉽게 왔다 쉽게 떠났죠.
다 자기 얘기예요.
8살부터 18세까지 가족과 고국을 떠나 인도 기숙학교에 혼자 유학 했으니 부모사랑 못받아 외로웠겠죠. 가난한 가정의 불쌍한 소년이고. 영국에서 유색인종 이민자가정이었고.
그러면서 마지막 결론은 이렇든 저렇든 자신은 상관없다로 결론 내리죠. 동성애자든 아니든 상관없다로.
노래 3곡을 하나로 합친거라 했는데, 자기가 그동안 여기저기 써놓았던 자기 글들과 곡들을 하나로 합친거겠죠.
노래가 6분이라 기니까 줄이라해도 줄이지 않았던거 역시 자신이 가장 고뇌하던 힘들던 삶의 가장 힘들었던 고민을 곡과 글로 표현한거였으니 줄이기 싫었겠고요
살아생전 이 가사의 의미에 대해 자주 질문받았지만 함구했던 이유도, 당시 70년대 영국사회는 보수적이라 커밍아웃하면 사회적 매장 당하니 커밍아웃 곡이었다면 말하기 힘들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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