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가 너무 아파서 찾아보니

......... 조회수 : 2,579
작성일 : 2018-11-28 14:59:57
머리가 너무 아파서 찾아봤는데.. 해당되는게 너무 많네요. 
1번빼고 다인듯;; ㅠㅠ 

1. 아황산염을 많이 먹었을 때
숙성된 치즈와 살라미 소시지같이 소금에 절이거나, 훈제하거나, 식초에 절이거나, 말린 음식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두통을 유발할 수 있는 식품첨가물인 아황산염으로 가득한 경우가 많다. 두통의 원인이 되는 음식을 알아내기 위해서, 며칠 동안 음식 일기를 써보자. 두통이 오면 즉시 다른 대용식품을 찾아서 먹자.

2.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았을 때
하루 종일 책상 앞에만 앉아있다가 탈수증에 걸릴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엄청난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가장 쉬운 해결책은? 가까이에 물을 두고 하루 종일 조금씩 마셔라.

3. 카페인을 갑자기 끊었을 때
당신이 만약 카페인을 끊으려고 노력 중이라면, 꾸준히 그 섭취량을 줄이면서 천천히 해라. 그래야 머리가 지끈거리거나 흔들리는 것 같은 무서운 금단 증상을 덜 겪을 수 있다.

4. 눈에 압박을 줬을 때
마지막으로 눈 건강 검진을 받은 때가 언제인가? 종종 눈을 가늘게 뜨고 찡그리며 무엇인가를 보고 있는 당신을 발견한다면, 안과 의사를 찾아가라. 가늘게 뜬 눈은 눈과 이마를 긴장 상태로 만들어 두통을 유발한다. 

5. 컴퓨터 화면을 오래 쳐다봤을 때
밝은 화면을 하루 종일 쳐다보면 눈과 머리에 엄청난 압박을 준다. 1시간마다 휴식을 취하면서 눈과 머리도 쉴 시간을 줘야 한다. 내친김에 모니터에 보호필름을 붙여주는 것도 좋다.

6.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스트레스 자체가 두통의 원인은 아니다. 오히려 수면 부족, 영양 부족, 불안감 등 스트레스에 대한 당신의 반응이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요가, 명상, 심지어 그냥 소파에서 넋 놓고 앉아있는 것이라도 좋으니 스트레스를 풀어줄 수 있는 어떤 것이라도 해라. 지금 당장!

7. 머리를 너무 꽉 묶었을 때
포니테일이나 땋은 머리처럼 올백으로 머리를 묶었을 때 두통이 찾아올 수 있다. 꽉 묶인 머리는 두피를 잡아당기고 불필요한 긴장을 준다. 그러니 머리를 좀 풀거나 느슨하게 묶고 통증이 사라질 수 있도록 하자. 

8. 당신의 감각을 공격당했을 때
이것은 사실 통제하기 어렵다. 하지만 당신은 대처할 수는 있다. 당신은 냄새 알레르기가 있을 수 있다. 기억해보라. 사무실에서 어떤 사람이 당신 곁을 지나갔을 때, 확 풍겨오는 그 사람의 향수 냄새에 곧바로 두통이 몰려온 적이 있는가? 냄새로 인한 두통의 일반적인 원인은 휘발유와 담배, 그리고 슬프게도 향수에 있다. 두통을 피하기 위해서 당신의 지갑에 라벤더 또는 페퍼민트 에센셜 오일을 가지고 다녀라. 둘 다 긴장을 완화시켜주는 치료적 특성이 있다.



IP : 121.181.xxx.1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끈지끈
    '18.11.28 3:00 PM (121.181.xxx.103)

    http://www.segye.com/newsView/20160511003049

  • 2. ...
    '18.11.28 3:02 PM (175.223.xxx.240)

    그럼에도 불구하고 90% 상의 두통이 원인을 모릅니다

  • 3. ...
    '18.11.28 3:56 PM (112.220.xxx.102)

    전 숙취로 인한 두통말곤...
    머리아픈적이 없어서..............

  • 4. 참나
    '18.11.28 9:01 PM (118.42.xxx.226)

    머리 아프면서 기운도 빠지네요. 어느 병원을 가야할지....

  • 5. 제가 알기에는
    '18.11.28 11:29 PM (122.44.xxx.155)

    혈압이 높아도 머리가 아프고
    거북 목 증세도 머리가 아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437 80년대 한국영화 질문)식모가 우비밖에 없어서 비오는 날만 8 .. 2018/11/28 1,889
877436 같은동네 사는 엄마들끼리 동호회를하는데~ 4 동호회 2018/11/28 3,741
877435 돈많은 백수라니.. ㅜ 44 ... 2018/11/28 24,625
877434 스마트폰 하루에 2시간 정도 쓰는 거면 많이 보는거 아니겠죠? 2 .... 2018/11/28 1,217
877433 연봉 오르면 부모님 용돈 올려드리나요? 22 의견 2018/11/28 4,211
877432 오전에 본 '어느 미국인이 본 싸이와 방탄의 인식차이'라는 글 .. 4 ... 2018/11/28 2,425
877431 "우리가 응원한 MBC 이런 모습 아냐".. .. 4 까마귀고기 2018/11/28 1,354
877430 인생 쿠션 드디어 찾았네요 ㅎㅎ 34 코튼캔디 2018/11/28 16,281
877429 동남아 리조트 처음가요.래쉬가드에 모자는 어떤거 어울리나요? 5 모자 2018/11/28 1,767
877428 느리게 씻는아이 8 ㅡㅡ 2018/11/28 1,633
877427 오늘 박보검 나오는 드라마 하네요 ㅎㅎ 12 남자친구 2018/11/28 3,079
877426 그 좋던 머리결이.... 4 ㅠㅠ 2018/11/28 3,056
877425 수능이 끝난 고3 직장 맘.. 7 푸념 2018/11/28 3,032
877424 사업하는 분들의 중압감이란... 2 .... 2018/11/28 2,199
877423 패딩 다들 얼마짜리 사시나요? 21 음... 2018/11/28 7,111
877422 성남시 의료원 정부가 직접 나서 달라 7 읍읍아 감옥.. 2018/11/28 1,237
877421 세탁시 헤어린스 넣는게 정전기 방지에 효과 있나요? 4 고민 2018/11/28 2,543
877420 제가 틀리게 아는 단어가 많네요. 9 주름 2018/11/28 2,100
877419 재미있는 드라마 또 시작해서 좋아요. 7 ........ 2018/11/28 3,787
877418 누리호 시험 발사체 성공했답니다. 11 2021년에.. 2018/11/28 1,317
877417 세내준곳이 다른 업체에게 세를 넘겼다는데요. 1 상가보호법적.. 2018/11/28 1,145
877416 에이즈 4 궁금 2018/11/28 2,000
877415 럭키 아파트 어떤가요? 5 이화여대 2018/11/28 2,978
877414 재수는 2월부터 하랍니다. 7 중위권 2018/11/28 2,934
877413 세부 여행 좀 봐주세요 2 아즈 2018/11/28 1,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