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패딩 빨고 사리 나오겠네요

.......... 조회수 : 5,314
작성일 : 2018-11-28 14:12:57

집에 건조기가 없어요

빨래방까지 뛰어가서 중온으로 짧게 건조하고 왔는데

저온으로 오래 했어야했나 싶나요

드라이기 방망이 다 동원했는데

40짜리 패딩 그냥 버리고 싶어요



ㅠㅠㅠㅠㅠ

IP : 119.196.xxx.17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8.11.28 2:15 PM (119.196.xxx.179)

    다이아몬드로 누볐으면 털이 덜 뭉칠텐데 싶고
    가로로 누빈 애(?)들 살것이 못되네요..흑흑

  • 2. ....
    '18.11.28 2:19 PM (122.34.xxx.61)

    빨래방에서 빨고 건조하고 집에서 걸어뒀다가 두드리면 되던데요.

  • 3. 원글
    '18.11.28 2:21 PM (119.196.xxx.179)

    오후에 입고 나가야하는데
    좀 더 기다려볼까요?
    거의 바람막이 수준으로 납작해졌어요 ㅠㅠ

  • 4. ㅡㅡ
    '18.11.28 2:24 PM (223.39.xxx.228)

    그냥 다음부터는 세탁소 맡기세요
    도우미 아줌마를 고용하는 것도 아니고 살림 내가 다
    하는데 패딩,니트 이런것 까지 내 손으로 신경쓰이게
    빨아야 하나 싶던데요
    싼패딩,내일 내버려도 안아까울 옷이나 집에서 빠는 거지

  • 5. ..
    '18.11.28 2:24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저는 빨래방가서 세탁 건조 했는데
    건조 두번이나 돌렸는데도 다 안말라서
    집에와서 삼사일을 두드리고 말리고 쑈를 했어요
    처음에 납작패딩모양이라 얼마나 놀랬는지 ㅎㅎ
    원글님 오늘 못입고 나갑니다

  • 6. ..
    '18.11.28 2:26 PM (59.17.xxx.143)

    원단에 따라서, 집에서 세탁하면 쭈글거리게 변하는것도 있어요.
    세탁소에 보내니, 또 새것처럼 변신해서 오더군요.
    저는 마음 편하게 그냥 줄구장창 입다가, 세탁소 보냅니다.

  • 7.
    '18.11.28 2:34 PM (210.94.xxx.89)

    10만원 미만의 저렴한거 200넘어가는 비싼거 모두 드럼 세탁기 돌려서 자연 건조 후 탈탈 털어주면 원래대로 잘 돌아옵니다.

    겨울에 패딩 자주 세탁하는데 다 괜찮았어요.

    기다려 보세요.

    덜 말랐을때 납작한거 당연합니다.

  • 8. 건조기에 테니스공
    '18.11.28 2:48 PM (49.196.xxx.174)

    테니스 공이 팡팡쳐서 복원한다던데
    건조기 충분히 돌려서 다 말라야 할텐데요

  • 9. 세탁소에
    '18.11.28 3:04 PM (121.154.xxx.40)

    물세탁 맡겨서 몇년 입는데 좋아요

  • 10. 왠만하면 옷은
    '18.11.28 3:16 PM (49.1.xxx.168)

    세탁소 맡기는데 안전해요

  • 11. 기다려보세요
    '18.11.28 3:25 PM (175.223.xxx.86)

    덜 말라서 그런거 같은데요? 완전 건조되니 털 다 살아나던데요..나도 첨엔 깜놀했어요 납작해져서

  • 12. ..
    '18.11.28 3:27 PM (175.198.xxx.171)

    50짜리 아들 패딩 집에서 세탁기에 빨고 빨래방가서 고온으로 50분 돌렸어요
    완전 빵빵하게 다 말라서 룰루랄라 왔는데요
    고온으로 말리면 안되는거였나요?

  • 13. ㅇㅇ
    '18.11.28 3:28 PM (166.216.xxx.17) - 삭제된댓글

    고온으로 두번 테니스 공 같이 넣어서요.

  • 14. ...
    '18.11.28 3:40 PM (58.143.xxx.21)

    드라이기바람을 패딩 모든주머니에 해보세요 몸통털 팡팡 펴집니다

  • 15. cka
    '18.11.28 4:22 PM (61.37.xxx.197)

    원글님 미리 세탁해 놓으셨으면 좋았을텐데...못입고 외출하셨다니 안타까워요.
    저희집도 건조기 없지만 세탁망에 넣고 탈수 조금 오래 돌려서 거실바닥에 뉘어 놓으면 밤새 잘 마르네요.
    털도 빵빵하게 돌아 오구요.

  • 16. ..
    '18.11.28 5:30 PM (106.255.xxx.9)

    중온으로 짧게 건조했으니 안에 털이 다 안마른거죠
    고온으로 다 마를때까지 건조하면 다 살아나고 뽀송뽀송 해집니다
    전 지금까지 패딩은 고온건조했는데 이상 있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 17. ...
    '18.11.28 5:46 PM (39.7.xxx.131)

    적당히 꾸덕꾸덕 마른 상태에서 드럼세탁기 건조 기능으로 10분돌리면 좋던데요. 드럼세탁기도 건조 기능이안되나요

  • 18. ..
    '18.11.29 12:20 AM (14.37.xxx.171)

    털은 정말 공기가 90프로에요.
    아무리 복실한 강아지도 물에 젖으면 그냥 맨살이잖아요.
    조금만 덜 말라도 부피감 진짜 없어요.완전히 100프로로 오래 말려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0086 본인이 돈 잘 벌고 능력있는 남자는 여자가 대부분 전업해주길 좋.. 31 소잉잉 2018/12/03 10,343
880085 닭육수낼때 껍질 벗겨요 말아요? 5 모모 2018/12/03 1,259
880084 홍콩남자들은 원래 연락 잘 안하나요 ? 3 ... 2018/12/03 3,399
880083 전기료 2배만요? 1 인상 2018/12/03 1,073
880082 장사안되는게 방송들 탓인거 같아요 15 짜증 2018/12/03 5,273
880081 남대문 보이는 호텔 4 서울 2018/12/03 1,997
880080 추우면 이쁜거 필요없더라구요 4 ㅇㅇ 2018/12/03 5,405
880079 빌라 외벽방수 해보신 분 2 방수 2018/12/03 2,505
880078 크리스마스 관련영화(내용,배경) 추천해주세요 8 Dk 2018/12/03 1,430
880077 특판 여적금 상품 아시는 분? 2 궁금 2018/12/03 1,529
880076 윤세아 믹서기 왜 켜는거예요?...스카이캐슬 25 궁금 2018/12/03 22,135
880075 한우는 사랑이에요. 무국 엄지척. 21 한우 2018/12/03 4,062
880074 애견인분들 강아지 곰팡이 효모균 12 Rmdjdj.. 2018/12/03 2,608
880073 애기 열 39도이상이라 열패치붙이려는데요 15 2018/12/03 2,402
880072 온라인,모바일쇼핑 더 저렴하고 더 편리해서 더 많이 사게되는것같.. 4 음.. 2018/12/03 1,080
880071 매수자가 잔금날 못가면 1 부동산 2018/12/03 1,542
880070 부페에서 국수 먹었더니 16 취향 2018/12/03 8,995
880069 전업인데 신랑이 집안일 마니 도와주고 돈 편하게 쓰시는분 많나요.. 36 우유니 2018/12/03 8,676
880068 제가 밥먹는 모습이 차분하거나 평범하지 못하고 튀는 것 같아요ㅠ.. 23 ㅇㅇ 2018/12/03 5,291
880067 정부산하기관 밥벌레 기생충들 다 능력검사 다시 해야해요 1 지겨워 2018/12/03 594
880066 수압이 쎄면 수돗세 많이 나오나요? 7 심함 2018/12/03 3,669
880065 주식 LG 디스플레이 어떻게 될까요? 7 주식초보 2018/12/03 2,679
880064 다이어트 고수님들~ 3 ㅇㅇ 2018/12/03 2,576
880063 오래된 빌라 가스보일러 가스 셀까요? 1 .., 2018/12/03 869
880062 모홈쇼핑 (MD엄선) 절임배추 후기 6 회원 2018/12/03 3,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