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댓글 감사합니다.

무명씨 조회수 : 1,241
작성일 : 2018-11-28 11:52:25

댓글 고맙습니다.


IP : 112.221.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8 11:54 A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

    아주 간단한 단문만 읽던 수준의 아이. 지금 대형어학원 다닌지 7개월쯤 됐는데 두꺼운 영어 책 줄줄읽으며 리딩수업합니다.
    영어 감 있는 아이인가요? 그렇다면 보내세요. 아이는 엄마 걱정보다 훨씬 적응 빨리하고 빨리 습득합니다. 우리 아이도 영어감있는 아이여서 믿고 보냈더니 잘하더라구요.

  • 2. 어학원 강사
    '18.11.28 12:02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오랜경험으로 집듣하고 온 친규들 영어 감이 뛰어나 아주 잘 적응합니다. 이제 고학년이니 지금 단계에서 단어 암기 해 줘야하고 성실한 아이라하니 잘 다독여 단어암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엄마가 도와주세요. 첨엔 좀 힘들어해도 시간이 지날수록 외우는 속도도 빨라지고 덜 힘들어져요.
    문법은 어려워 할거고 한학기 들어도 잘 모를거예요. 레벨마다 계속 반복되면서 다져지는거니 넘 걱정마시고 아이가 혹시 어렵다해도 괜찮다 원래 어려운게 당연하고 이건 여러번 반복하다보면 알게된다라고 다른 친구들도 다 똑같다고 안심시켜주시구요.

  • 3. ...
    '18.11.28 12:04 PM (210.90.xxx.137)

    같은 레벨이라도 재원생보다 새로 레벨 테스트 받은 아이가 실력이 더 좋답니다.
    게다가 아이 입장에선 오랫동안 학원 다닌 같은 반 친구들 실력이
    좋을거라 생각해서 기합이 팍 들어있을텐데 이 때 바짝 공부하면 정말 좋아요.
    그래봐야 한 6개월 지나면 학원 시스템에 적응해서 긴장이 살살 다 풀려요.

  • 4. 어학원 강사
    '18.11.28 12:04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그리고 교재도 넘 쉬운거보단 본인한테 챌린징한게 더 좋습니다. 한단계 낮추지마시고 테스트 나온 단계에서 수업하다가 혹시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면 담임이랑 상담해서 내리셔도 되구요. 아님 첨 1~2번 JB에서 수업해 보고 아이가 적응 잘 하는지보고 결정해도 되냐 물어보세요.

  • 5. 원래
    '18.11.28 12:06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영어는 자기 수준보다 약간 높게
    수학은 테스트 보다 약간 아래서 합니다. 수학은 기초 탄탄이 언제나 중요 영어는 지금 좀 몰라도 하다보면 또 반복이 나오고 나오고 하니.

  • 6. 원글
    '18.11.28 12:33 PM (112.221.xxx.60)

    어학원 강사님 힘이되는 답글 감사합니다. 아이는 해보겠다고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저만 얘가 해낼 수 있을까 노심초사네요. 아이를 믿어봐야 겠어요

  • 7. ...
    '18.11.28 2:02 PM (58.143.xxx.21)

    저라면 약간 높은레벨로 보내겠어요 레벨테스트못봐서 쉬운반부터 시작했는데 좀 돈이아까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9421 김장김치가 무른경우? 7 또나 2018/12/08 5,091
879420 초등 여아 졸업선물 1 지인 2018/12/08 1,601
879419 같은 일을 두 번 실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2018/12/08 1,338
879418 친일음악가상을 거절한 작곡가와 친일문학가상의 후보를 거절한 시인.. 4 크롬 2018/12/08 1,425
879417 유백이 웃음과 감동 최고네요. 3 와우 2018/12/08 2,995
879416 강남 뉴코아 아울렛에서 옷 사보신 주부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1 2018/12/08 4,119
879415 -를 '다시'라고 읽는 경우 있지 않나요? 6 질문 2018/12/08 2,965
879414 외국인 자녀 후견자보증서는거요. 1 궁금이 2018/12/08 865
879413 스카이캐슬 질문이요 5 .. 2018/12/08 5,677
879412 방송에 나온 떡볶이집 5 ... 2018/12/08 4,694
879411 호흡곤란, 심장 두근거림, 식은땀 증상이 있는데요 28 ㅇㅇ 2018/12/08 10,436
879410 아기병사의 뜻이 뭔가요 1 니은 2018/12/08 2,406
879409 약 20년 전, 고(故) 이재선 씨 신문기사들 3 ... 2018/12/08 1,980
879408 유기견보호소 화재로 도움이 필요합니다 2 차츰 2018/12/08 957
879407 유백이는 80년대 음악이 나와서 더 좋아요. 6 배경음악 2018/12/08 1,982
879406 Venture capitalist 연봉이 2 highki.. 2018/12/08 1,209
879405 방금 문통 치매라고 했던 글 지워졌죠? 11 ... 2018/12/08 1,974
879404 제이홉의 매력~~ㅋ 23 ㅂㅌ 2018/12/08 5,367
879403 국가부도위날 보신분 이거 뭔지 알려주세요 6 스포있음 2018/12/08 1,825
879402 신랑 출장가서 한가롭게 라디오 들으며 82하네요 21년차 2018/12/08 713
879401 스팸이 원래 누린내가 나는건가요? 5 .. 2018/12/08 3,361
879400 위기의 주부들 이후의 미드 11 Dd 2018/12/08 3,964
879399 남자친구에 대한 또 다른 접근? 3 00 2018/12/08 1,965
879398 이태란 윤세아 다시보임 32 ㅎㅎ 2018/12/08 22,898
879397 오늘 엄마 이 패딩 사드렸어요~ 14 오늘만 산다.. 2018/12/08 7,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