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복혈당 97ᆞ ᆞ

ㅡㅡㅡ 조회수 : 4,600
작성일 : 2018-11-28 10:43:55
작년에 103나왔는데 그나마좀떨어졌네요
아빠가 당뇨라 조심해야되는데
맨날 까먹고 과자빵막먹었아요
살도좀빼야되는데
살빼면 혈당도떨어지겠죠?
근데 커피믹스도이제못마시고 빵과자 다끊을생각하니
우울하네요
IP : 175.118.xxx.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eloved
    '18.11.28 10:45 AM (118.37.xxx.220) - 삭제된댓글

    열심히 운동하세요~!!
    과자 줄이시구여.
    당뇨는 합병증이 무서우니까.. 관리 잘 하시면 돼요!! 화이팅!!

  • 2. ....
    '18.11.28 10:46 AM (124.50.xxx.94)

    나이가 한 50대 이면 103 이어도 괜챦지 않나요?
    저도 커피믹스 끊었어요.
    아주 끊진못하고 한달에 서너번은 먹음 ;;;

  • 3. ㅡㅡ
    '18.11.28 10:47 AM (175.118.xxx.47)

    저41이거든요 ㅠ

  • 4. ...
    '18.11.28 10:49 A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저 50초반 96 나왔는데 병원에서 괜찮다고 했어요.

  • 5. 근데
    '18.11.28 10:50 AM (175.118.xxx.47)

    제친구들 90안넘더라구요
    99부터 예비당뇨라던데요 믿기싫지만요

  • 6. 돼지감자차
    '18.11.28 10:55 AM (118.222.xxx.105)

    돼지감자차 먹으니 좀 떨어졌어요.

  • 7. ㅇㅇ
    '18.11.28 10:56 AM (125.128.xxx.73)

    돼지감자차 구수하고 맛있어요. 남편이 조금 혈당이 오르는거 같아
    요즘 해먹고 있는데 보리차보다 구수하네요.

  • 8. 저도
    '18.11.28 11:03 AM (122.46.xxx.180)

    40대 초반인데요,
    작년까지 공복 혈당 100 가까이 있었다가
    올해 하반기 건강 검진 결과를 보니 77로 떨어졌네요.

    제가 실천 한 것은 매일 1만보 걷기, 과일 양 줄이기 입니다.
    매일 출퇴근시에 버스 대신 빠른 걸음으로 걸어 다녔어요.
    또 원래 과일 킬러인데 올해부터 일 시작하여 바빠지면서 과일을 거의 못 먹었어요.
    님도 조금만 신경쓰시면 금방 떨어지실 거예요.

  • 9. 당뇨환자
    '18.11.28 11:20 AM (222.117.xxx.59)

    공복에 370까지 나왔드랬어요
    의샤샘이 깜짝 놀라며 이렇게 올라가면 인슐린 주사 맞아야하고
    곧 사망에 이른다고!
    너무 무리해서 일을 많이해도 혈당이 오르는듯 해요
    식사 하자마자 무조건 최소 30분정도 걷던지 움직이라고!
    저 24편의점 하는데 알바 채용할 능력 안되고 그만 두자니 계약기간땜에 그럴수도 없어
    일18시간 이상 일하고 걸핏하면 밤샘도 합니다
    이래저래 죽는길밖엔...ㅠ ㅠ
    죽을때 죽더라도 일단은 밥먹자마자 막 움직였어요
    손님이 계산대 오기 직전까지 가게를 뱅뱅 돌거나 포스앞에서 부라부라~~ 움직였어요
    집에 있을땐 실내 자전거 타구요
    손님들이 미쳤나~ 의아해 하는 눈빛이어서 솔직히 말했어요
    나름 운동 하는거니 이해해 달라구요
    1개월후 다시 혈당을 재보니 110으로 떨어지더니 7개월이 지난 지금은 90밑에서 왔다갔다 합니다
    물론 약은 계속 먹구 있지만요
    이게 어딘가요
    의사샘도 갈때마다 관리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 주시니 기분 좋습니다

  • 10. ㅇㅇ
    '18.11.28 11:24 AM (211.178.xxx.204)

    8월초 102에서 3달만에 80으로 떨어졌어요.
    유산소 시간을 1시간 늘리고,밀가루 음식과
    과일 줄이고, 소식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9164 이낙역 총리 백석역 사고현장 방문 7 이낙연총리님.. 2018/12/06 1,338
879163 의대 보내기 위한 고민인데요~~~~ 6 의대 2018/12/06 3,258
879162 아이고 지겨워 2 완경 2018/12/06 1,049
879161 조카가 사회학과를 가고 싶어하네요 8 궁그미궁그미.. 2018/12/06 2,532
879160 제습기가 고장났는데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2 제습 2018/12/06 687
879159 시민단체, 원희룡에 지사직 사퇴 촉구 21 후쿠시마의 .. 2018/12/06 1,192
879158 김정숙 여사, ‘국무회의실 앉아보세요’ 하는 이유 12 .. 2018/12/06 2,698
879157 항암치료 하시는 아버지 모시고 다닐건데 차량용 에어매트 써보신분.. 7 ㅇㅇ 2018/12/06 1,761
879156 리셉셔니스트 업무 좀 봐주세요. 1 .. 2018/12/06 877
879155 연애도 못해먹겠네요 ㅎ 63 ㅡㅡ 2018/12/06 18,632
879154 견미리 그렇잖아도 꼴보기 싫은데 9 ㄱㅁㄹ 2018/12/06 6,148
879153 애가 새로산 캔버스화 한달만 신고 달래요 4 .. 2018/12/06 2,435
879152 자동차보험 어떻게 가입하세요? 11 강쥐는 사랑.. 2018/12/06 1,587
879151 영화 도어락 저도 경험한부분도 있어 소름끼쳤어요.. 1 ㅇㅇ 2018/12/06 3,335
879150 나쁜형사에 나오는 기자여자애 완전.. 6 .... 2018/12/06 2,337
879149 국선도 하시는분? 1 국선도 2018/12/06 912
879148 문화예술관광 분야 쪽으로 정년 보장되는 직업 뭐가 있나요? 2 ㅇㅇ 2018/12/06 998
879147 대학 보지 말고 과를 우선시 하시길~ 21 의치수한 2018/12/06 6,009
879146 내년부터 초등 영어 방과후 부활되나 봐요 7 오오 2018/12/06 1,873
879145 51세 눈처짐ᆢ저 수술해야하나요? 9 슬프다 2018/12/06 3,402
879144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가 경제적 효과가 큰 것이였군요. 3 .. 2018/12/06 867
879143 이런 태도인 학교 엄마는 뭘까요? 진짜 어처구니 없네요. 5 ... 2018/12/06 2,574
879142 침대 토퍼만 좋은거 깔아도 다를까요? 1 ㅇㅇ 2018/12/06 1,794
879141 한고은 부모도 빚투 42 2018/12/06 22,933
879140 피아노 치는 유튜버 추천해요! 2 루나레나10.. 2018/12/06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