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런건 있어요 아이한테 엄마도 너도 열심히 하자 할수 있는거요

ㅇㅇㅇ 조회수 : 1,426
작성일 : 2018-11-28 09:08:24
졸린데 수학을 해야 한다고 속상해하거나
악기가 좋지만 연습이 힘들다고 아니면 좋아하는 친구가 이런 미묘한 말을 해서 서운하다 그럴때
저도 일이 생각처럼 안됐을때 일이 너무 많아서 밥도 못먹고 일할때 사내정치에 밀렸을때.... 엄마도 오늘 똑같았는데 그랬는데 으아 너도 속상했구나 힘들었구나 하고 같이 폭풍수다떨어요.

그래서 교내경시를 잘 보거나 콩쿨이나 발표회에서 연주 잘하거나 저도 회사에서 승진하거나 어디 뽑히거나 하면 서로 잘 참고 열심히 했다고 오늘도 화이팅하자고 뿜뿜해요. 다같이 열심히 하는 컨셉이랗까요
IP : 175.223.xxx.2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아요
    '18.11.28 9:11 AM (125.252.xxx.13)

    활기차고 에너제틱한 엄마 좋아요
    말 잘 통하고 공감해주시니 더 좋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4515 우렁살로 뭐 해먹나요? 9 ㅇㅇ 2018/12/23 2,323
884514 전세자금 내주는 대출이 있나요? 5 질문 2018/12/23 1,693
884513 영어 잘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5 ... 2018/12/23 1,913
884512 황금번호뒷자리가지신분 우리말해보아요.. 26 익명中 2018/12/23 4,330
884511 논란의 원인이 이태란씨 연기력때문일까요? 10 이게 2018/12/23 4,062
884510 아이폰컨트리락 4 아이폰 2018/12/23 844
884509 이수임 맘대로 소설 못쓰지않나요? 10 ... 2018/12/23 2,131
884508 시부모님 병원수발 어느 정도까지 하시나요? 11 ㅠㅠ 2018/12/23 5,016
884507 유시민, 가짜뉴스 대응 팟캐스트 론칭…"정계 복귀는 N.. 21 ㅇㅇㅇ 2018/12/23 2,422
884506 현빈.. 누가 데려갈까요?? 14 ㅇㅇ 2018/12/23 5,020
884505 삼겹살 보다 라면이 몸에 나빠요? 9 겹살아 2018/12/23 3,500
884504 베프비밀 남편에게 말하지 마세요 46 ㅡㅡ 2018/12/23 25,857
884503 제글은 항상 제팬들을 향합니다 21 tree1 2018/12/23 2,740
884502 결혼 20주년인데 뉴질랜드 2018/12/23 1,221
884501 부모님이 동갑이신 분들 계신가요? 4 = 2018/12/23 1,498
884500 기독교인들(?)은 장례치룰 때 일요일은 빼나요? 5 ... 2018/12/23 2,810
884499 아이한테 뒷통수 제대로 맞고 배신감 어쩌나요? 7 중3 2018/12/23 4,233
884498 착함과 선함의 차이/ 이태란 성토하는 글들이 올라와서... 6 그냥그냥 2018/12/23 2,485
884497 부모와 자식 간에도 5 합이 2018/12/23 2,689
884496 돈 벌면서 중국어 효과적으로 배우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1 궁금 2018/12/23 1,030
884495 가끔 점심이나 하려고 만나고 싶은데 32 왕큰 감잎 2018/12/23 6,965
884494 남편ㄴ이 양육비 처분 즉시항고를 했어요.. 4 .... 2018/12/23 3,309
884493 어제 ebs프로에서 애들이 강아지 때리는 장면.. 9 ... 2018/12/23 2,211
884492 인스타그램 춈미한테 옷이나 신발 사보신분 계세요? 4 인스타 2018/12/23 15,787
884491 요즘 읽을 만한 소설책 추천 12 2018/12/23 4,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