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런건 있어요 아이한테 엄마도 너도 열심히 하자 할수 있는거요

ㅇㅇㅇ 조회수 : 1,405
작성일 : 2018-11-28 09:08:24
졸린데 수학을 해야 한다고 속상해하거나
악기가 좋지만 연습이 힘들다고 아니면 좋아하는 친구가 이런 미묘한 말을 해서 서운하다 그럴때
저도 일이 생각처럼 안됐을때 일이 너무 많아서 밥도 못먹고 일할때 사내정치에 밀렸을때.... 엄마도 오늘 똑같았는데 그랬는데 으아 너도 속상했구나 힘들었구나 하고 같이 폭풍수다떨어요.

그래서 교내경시를 잘 보거나 콩쿨이나 발표회에서 연주 잘하거나 저도 회사에서 승진하거나 어디 뽑히거나 하면 서로 잘 참고 열심히 했다고 오늘도 화이팅하자고 뿜뿜해요. 다같이 열심히 하는 컨셉이랗까요
IP : 175.223.xxx.2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아요
    '18.11.28 9:11 AM (125.252.xxx.13)

    활기차고 에너제틱한 엄마 좋아요
    말 잘 통하고 공감해주시니 더 좋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367 남편이 제가 시어머님을 닮았다네요. 9 . . 2018/11/28 2,565
877366 백일된 말티즈 여러가지 문의요 7 초보맘 2018/11/28 1,320
877365 '이건 꼭 유기농으로 먹는다' 하는거 있으신가요? 20 2018/11/28 3,180
877364 강경화 왜 文수행 대신 멕시코 갔나···거기 김영남있다 11 외교장관부재.. 2018/11/28 2,451
877363 충주, 조용한 관광지랑 가까운 산 좀 추천해주세요 8 ... 2018/11/28 1,328
877362 백악관 "트럼프, 문 대통령과 G20서 정상회담 개최&.. 4 ... 2018/11/28 936
877361 자영업자들 카드 수수료 인하 대통령님 고맙습니다 4 진심 2018/11/28 882
877360 50대 이모의조카 결혼식 패션 7 .. 2018/11/28 6,203
877359 나이 마흔에 아이를 낳으니 눈물이 많아지네요 6 천사 2018/11/28 3,253
877358 마닷부모 최악질이네요, 마닷이모 한테도 사기치고 발뺌 ㄷㄷ 14 ... 2018/11/28 7,550
877357 공부나 독서만큼 질리지 않고 꾸준하게 할수있는것도 없는거 같아요.. 3 나나나.. 2018/11/28 1,336
877356 성대 추합 예비번호 발표하나요? 4 제발 2018/11/28 1,723
877355 할머니가 되면 입고싶은 옷 8 써스데이아일.. 2018/11/28 3,158
877354 댓글 감사합니다. 3 무명씨 2018/11/28 1,207
877353 금성침대 메트리스 좀 추천해주세요~ 2 땅지맘 2018/11/28 1,905
877352 솔직히 파퓰리즘 정책 그만둬야해요.10만원 지원 그런거.... 29 .... 2018/11/28 2,563
877351 인사해도 반응없는 같은 어린이집 엄마 8 이런경우 2018/11/28 2,969
877350 [단독] 정부 강경책에 꼬리 내린 '유치원 재벌'…폐원계획 '철.. 13 더강경하게하.. 2018/11/28 2,433
877349 오늘 환기안하시나요? 10 상상 2018/11/28 2,630
877348 마지막 논술 앞둔 고3, 고열에 시달리느라 고액의 논술특강 다 .. 6 아픈게 2018/11/28 2,135
877347 어떤 언니 이야기 4 **** 2018/11/28 3,151
877346 후레디 절친 데이빗 보위 4 2018/11/28 2,283
877345 보헤미안 스크린엑스로 보신분들 질문이요 1 ^^ 2018/11/28 949
877344 롱패딩 빵빵한거 VS 얇은거 선호하는 것은? 6 . . . 2018/11/28 2,001
877343 김장에 생강청 넣어도 되나요? 4 김장 2018/11/28 2,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