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염때문에 질정 넣는데 엄청고통스럽네요

ㅠㅠ 조회수 : 20,516
작성일 : 2018-11-28 00:17:17
수술후 면역력이 떨어졌는지 칸디다질염이 생겼어요
밑이 가렵고 아프기도해서 병원가서 치료받고 질정 처방받아서
오늘 자기전 넣어봤는데요
지옥을 맛보고 있어요
물묻혀 겨우 넣는데 엄청 따갑고 화끈거려서 누워서 앓았어요ㅠㅠ
한 삽십여분 있다가 지금은 가렵네요ㅠㅠ
염증이 심해서 그런건가요 약이 안맞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어렵게 질정넣는데 깊이?안들어가서 그런건가요?
휴 내일도 이거 넣으려고하니 끔찍하네요
IP : 220.73.xxx.215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기는
    '18.11.28 12:21 AM (125.142.xxx.145)

    일기장에 쓰삼

  • 2. ...
    '18.11.28 12:21 AM (122.38.xxx.110)

    약이 어떻게 생겼나요.
    동그랗게 생겨서 말랑한것도 있어요
    바꿔달라고 해보세요
    건조하셔서 아픈것 같네요

  • 3. ...
    '18.11.28 12:22 AM (175.223.xxx.226)

    요즘 유난히 질에 관한 글이 많아요

  • 4. ....
    '18.11.28 12:23 AM (122.34.xxx.61)

    그게 고통스러운건 아닌데..

  • 5. 하나도안아픈데??
    '18.11.28 12:23 AM (221.160.xxx.170)

    넣는 방법검색하든지 해봐요.

  • 6. ....
    '18.11.28 12:26 AM (122.34.xxx.61)

    그게 따갑고 화끈거리는거 아니거든요?
    아픈것도 아니고.
    님 남자아니예요?

  • 7. ㅠㅠ
    '18.11.28 12:28 AM (220.73.xxx.215)

    일기는

    '18.11.28 12:21 AM (125.142.xxx.145)

    일기장에 쓰삼
    ...

    '18.11.28 12:22 AM (175.223.xxx.226)

    요즘 유난히 질에 관한 글이 많아요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무슨 문제라도 있는건지요?
    저는 잘시간에 너무 괴로워서 잠도 사라졌네요
    남의 고통받는거 비꼬지 마세요ㅡㅡ



    약은 커다란 타원형 알약처럼 어릴때쓰던 좌약 비슷하게 생겼어요
    약을 안맞는건가요? 병원가서 바꿔달라고 해도 되는지요?
    처음 넣어봐서요 ㅠㅠ 건조해서 그럴수도 있을것같네요

  • 8. . . .
    '18.11.28 12:28 AM (211.36.xxx.206)

    낼 병원 다시 가보세요.
    영따갑고 힘들면 따뜻한물에 좌욕해보시고요

  • 9. ㅠㅠ
    '18.11.28 12:30 AM (220.73.xxx.215)

    따갑고 화끈거리지 않는다고요?
    저는 아까 너무 따갑고 화끈거리고 아프기도 했어요
    그러다가 그게 가라앉으니 가렵네요
    이시간에 미치겠네요ㅠㅠ

  • 10. ...
    '18.11.28 12:31 AM (122.38.xxx.110)

    원글님 혹시 연세가 좀 있으세요?
    위에도 댓글 썼는데 건조하면 그럴수 있어요.
    제가 어릴때 난소때문에 약먹으면서 잠깐 동안 폐경기와 같은 상태로 지낸적이 있었어서 알아요.
    완전 바짝 말라서 약도 안들어가고 강제로 넣으면 아프죠

  • 11. ㅠㅠ
    '18.11.28 12:32 AM (220.73.xxx.215)

    에휴 이시간에 이게뭔지... 좌욕해볼께요ㅠㅠ

  • 12. 남고민에
    '18.11.28 12:33 AM (223.38.xxx.215)

    예의없이 구는 인간들 참 많아요

    처음 사용하면 모를수도 있지 진짜 못됐네요

  • 13. ㅠㅠ
    '18.11.28 12:36 AM (220.73.xxx.215)

    나이는 30 대에요
    건조한게 컷나보네요 너무 요령이 없었네요

    생식기 관련글은 예민하신 댓글들이 항상 올라와있어서 조금 거북스럽네요ㅠ

  • 14. ㅇㅇ
    '18.11.28 12:40 AM (115.137.xxx.41)

    유산균이 질 건강에 좋대요
    유산균 중에서도 질 건강쪽으로 특히 좋은 게 있었던 거 같아요
    댓글에서 봤어요
    치료도 하시면서 평소에는 유산균 복용 등 건강에 신경쓰세요
    수술 관리도 잘 하시구요

  • 15. 따가운거
    '18.11.28 12:40 AM (203.128.xxx.27)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저도 한번 병원에서 넣고 집에 오는동안
    죽는줄 알았어요

    도로 빼버렸어요 그것도 쩔쩔매면서...
    그거 다 녹기 기다리다 먼저 죽겠더라고요
    질정말고 차라리 좌욕할때 희석해서 쓸수있는거로
    처방해 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남들 몸이 다 내몸같지 않습니다~~

  • 16. 전 병원에서
    '18.11.28 12:41 AM (211.37.xxx.109)

    의사가 넣어줬는데, 그렇게 괴롭지 않았는데요.

    병원에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간호사도 알 거예요.

    그리고 이런 글에 꼭 남자냐고 면박 주시는 분들, 정말 후집니다.

    당신 같은 사람 때문에 여자들이 산부인과를 제대로 못 가는 거예요.

  • 17. .....
    '18.11.28 12:51 AM (122.34.xxx.163)

    유산균을 세정제로 사용할 수 있게 튜브로 나온것이 있거든요
    산부인과에서 처방받을 수 있어요.
    그렇게 아픈데 억지로 넣어서 상처내지 마시고 저런거 처방받아서 약 넣을때 이용해보세요.

  • 18. ...
    '18.11.28 12:53 AM (118.91.xxx.32) - 삭제된댓글

    물 묻히셔서 손가락 끝까지 깊이 넣으셔야 되요. 중간에 녹으면 따갑고 불편해요~누워서 자세를 잘 잡으시고요~

  • 19. 제대로
    '18.11.28 12:58 AM (211.245.xxx.178)

    안들어가서 그래요.
    좀 깊숙이 제대로 넣어야 안 아파요.
    질정 정말 골치 아프지요. ㅠㅠㅠ

  • 20. 비슷한 경험
    '18.11.28 1:01 AM (121.1.xxx.161)

    질안이 건조해서 그렇고
    카네스텐 질정이라면 약 자체도
    다른 약보다 넣기 어려워요.
    샤워 한참 후 질이 촉촉할 때 넣으시고
    혹시 라벤다 크림 같은 질 연고 크림도
    같이 처방받아서 입구에 연고 듬뿍 바르고
    넣으시면 좀 괜찮으실거예요.

  • 21.
    '18.11.28 1:23 AM (121.167.xxx.120)

    한두번 해보면 잘할수 있어요
    아픈건 자궁 벽에 질정 넣으면서 상처 나서 그럴수도 있어요

  • 22. 프림로즈
    '18.11.28 1:43 AM (221.149.xxx.177)

    차라리 걍 병원 매일 가서 넣어달라고 하시면.. 될 거 같은데요. 저도 질염걸렸을 때 매일 가서 질정 넣고 소독받고 그랬던지라.

  • 23. ..
    '18.11.28 1:49 AM (223.33.xxx.207)

    그게 질이 아니라 요도에 들어가면 엄청 아파요.
    저는 산부인과에서 돌팔이 의사에게 당했습니다.
    오래전 일인데도 열받네요.

  • 24. 해바라기
    '18.11.28 6:26 AM (182.211.xxx.224)

    항생제 알러지일수도 있어요.
    저도 같은 경험있어요.

  • 25. ..
    '18.11.28 6:45 AM (1.243.xxx.44)

    저도 방광염, 질염 달고 살았는데,
    여기서 추천한 유산균. 엘레나 먹은후 부터는 한번도 걸린적 없어요.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냥 유산균은 생식기까지 영향을 주지 못해요.
    여성에게 좋은 유산균 몇가지 있으니, 꼭 드세요.
    가격은 비싸지만, 저는 그것보다 질염 방광염이 끔찍한 사람이라서요.

  • 26. ㅁㅁㅁ
    '18.11.28 8:58 AM (49.196.xxx.185)

    저는 질정 이나 크림 효과 없어서 먹는 항생제 처방 받았어요

  • 27. sstt
    '18.11.28 9:47 AM (182.210.xxx.191)

    씻은 후 물기 있을때 넣으세요 건조할때 넣으면 당연히 자극이되서 아프죠

  • 28.
    '18.11.28 9:51 AM (182.214.xxx.181)

    따갑고 화끈한거 맞아요.
    몇번 더 넣으심 그런거 없어져요... 넘 고통스러워 마세요.
    그리고 질유산균 드셔 보세요.
    전 그거먹고 해방됐어요 ^^;;

  • 29. ㅇㅇ
    '18.11.28 10:23 AM (220.118.xxx.125)

    저요 저 알아요 그 느낌
    임신 막달에 그래서... 병원에서 약 넣고오면 집에와서 기어다녔어요 ㅠㅠ 뭔지 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254 그런건 있어요 아이한테 엄마도 너도 열심히 하자 할수 있는거요 1 ㅇㅇㅇ 2018/11/28 1,399
877253 계란 살때 번호 보고 사나요 6 2018/11/28 1,649
877252 견미리 10년은 젊어졌네요. 15 ... 2018/11/28 8,421
877251 sky캐슬에서 엄정아가 왜 코칭선생 따귀를 때리는 거죠? 13 뒷북 2018/11/28 5,438
877250 '같은 의혹' 송인배는 즉각 압색한 검찰, 권성동은 넉달 방치 1 ㅇㅇ 2018/11/28 983
877249 이런날은 재앙인데. 초등학교 휴교령 내려야하는거 아닙니까??? 19 ... 2018/11/28 2,896
877248 모임에서..제가 까칠한걸까요? 19 객관적 2018/11/28 5,446
877247 전업인데 남편이 떠받들고 사는 아내 46 부럽 2018/11/28 17,374
877246 여성복 롱패딩보다 아웃도어 롱패딩이 따뜻한가요? 6 패딩 2018/11/28 3,130
877245 자녀들은 우리엄마가 워킹맘이라는 거 자랑스러워하나요? 42 2018/11/28 5,696
877244 공인인증서 휴대폰에 저장하는거 안전한가요 1 securi.. 2018/11/28 1,577
877243 날카로운 말로 상처 주고받는 딸과의 관계 7 괴롭다 2018/11/28 2,656
877242 고용세습 옹호, 누가? 털보 김어준이 ㅋ 88 털규재 2018/11/28 2,171
877241 인스턴트 커피는 몇스푼이 스타벅스 한 잔 정도 되나요? 1 커피 2018/11/28 1,942
877240 미세먼지경보문자 떴어요 6 수요일먼지 2018/11/28 1,558
877239 1만원대 선물 뭐가 있을까요? 16 2018/11/28 3,218
877238 문 대통령, G20 가는 도중 체코 방문… 원전 수주 세일즈  .. 22 한심 2018/11/28 2,046
877237 미세먼지때문에 외국에 나가서 산다면 한심한 짓일까요.. 27 미세먼지 2018/11/28 4,295
877236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6 ... 2018/11/28 1,243
877235 지난번에 스콘 찾으신 분 1 2018/11/28 1,899
877234 마음 따뜻해지는 뉴스 - 경비원이 크게 다치자 치료비 모은 주민.. 2 이제여름 2018/11/28 1,568
877233 '평당 1억 아파트' 만든 사람들.. 그들의 놀라운 정체 9 .... 2018/11/28 4,899
877232 하루에 감말랭이 1킬로 먹으면... 12 .... 2018/11/28 5,775
877231 청년층 "경제·안전 위해 통일 필요".. 절반.. 3 서울신문 2018/11/28 992
877230 미세먼지 땜에 서귀포시에 가서 살면 어떨까요? 21 .. 2018/11/28 3,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