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후배와 만나면 돈계산은 어떻게 하시나요?

궁금 조회수 : 2,882
작성일 : 2018-11-27 22:57:45
마음이 잘 맞아서 때때로 만나게 되는 전직장 후배가 있어요
나이차이는 띠동갑정도 되구요 동성의 막내 여동생뻘 쯤이죠
지금 6만원정도의 밥을 계산 했는데 좀 부담이 돼서요
보통은 반반했고 반금액보다 조금 더 되는금액을 제가냈구요
예를들어 53천원이라고 치면 제가3만원을 내는식이었는데
보통 나이차이나는 후배와 만나게 되면 돈계산을 어찌 하시나요
IP : 175.223.xxx.1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7 11:01 PM (221.151.xxx.109)

    그런 것도 쌓이면 크니까
    보통 때는 반반 하시고
    특별한 날은 사거나 차 값 내는 정도만요

  • 2. .....
    '18.11.27 11:01 PM (221.157.xxx.127)

    나이차고뭐고 엔분의 일 합니다 내가 특별히 사고싶을때만 사고

  • 3. ..
    '18.11.27 11:03 PM (210.179.xxx.146)

    학생인 10살 차 후배는 어떻게 하시나요?

  • 4. 비싼 밥
    '18.11.27 11:14 PM (124.54.xxx.150)

    먹지 않고 적당한 곳 가서 식사하고 내가 돈내요 그리고 차는 후배가 삽니다

  • 5. ..
    '18.11.27 11:21 PM (86.13.xxx.10) - 삭제된댓글

    묻고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반반입니다.

  • 6. 더치
    '18.11.28 12:22 AM (122.38.xxx.224)

    하세요. 근데 말이 잘 안나와서ㅜ

  • 7. ^^
    '18.11.28 12:39 AM (221.153.xxx.103)

    눈 딱 감고 반반 하세요. 그래야 좋은 관계 오래 유지됩니다.
    저는 종종 만나는 후배가 저보다 돈을 훨~~씬 더 잘 벌기 때문에 마음속으로 미안하다 동생아~~ 하면서 반반합니다. ㅎㅎ
    후배는 당연히 반반하는 걸로 받아들이구요.

    한 십년쯤 어린 동생 만나면 만원쯤 되는 밥은 제가 사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1756 아파트 서향집 12 서향 2018/12/09 4,699
881755 청소년 자녀들 중에 설거지 한 번도 안해본 자녀들 많은가요? 27 설거지 2018/12/09 4,521
881754 히트텍처럼 얇은티 추천해주세요~ 2 선물 2018/12/09 1,339
881753 롱코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신발은 뭔가요? 3 2018/12/09 3,579
881752 불펜 정치글들이 이상해요. 29 .. 2018/12/09 1,984
881751 맞춤법. 좇는다? 3 토담이 2018/12/09 1,456
881750 건물이나 아파트 토지등을 82cook.. 2018/12/09 718
881749 온수가 안나와요 ㅜㅜ 7 온수가 안나.. 2018/12/09 2,837
881748 치과 가는게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13 qq 2018/12/09 4,693
881747 파이낸셜타임스, 한국 국민 재벌 개혁 공약 이행 촉구 light7.. 2018/12/09 511
881746 왜이러는걸까요 뻔한걸까요 10 싫대도 2018/12/09 3,945
881745 운이 바뀔때 인간관계가 정리된다는 말이 뭘까요 31 가을 2018/12/09 29,179
881744 양승태·김앤장, 한 몸처럼 움직였다 1 다나오네 2018/12/09 1,031
881743 에어컨 .. 2 ㅇㅇ 2018/12/09 994
881742 시켜서 하는대로 잘 하면 계속 시켜야 하나요? 7 시켜서 2018/12/09 1,678
881741 아침식사로 오트밀 먹는 이유가 뭔가요? 21 대체 왜? .. 2018/12/09 10,636
881740 독재 vs 기숙 vs 재종 11 힘드네요 2018/12/09 3,614
881739 이재명 제명 촉구 집회 언론이 거의 보도를 안하네요.. 14 ... 2018/12/09 1,251
881738 명문대 합격생들은 입시 스트레스를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20 2018/12/09 6,930
881737 썸남이 이런 말을 했는데요 26 ..... 2018/12/09 9,862
881736 어리석은 남편. 15 답답해 2018/12/09 6,500
881735 대학생들이 스카이캐슬 얘기하는걸 들었어요 4 2018/12/09 9,028
881734 우정,친구가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세요? 9 .. 2018/12/09 4,203
881733 염정아가 정준호 속이고 결혼한건 아닌가봐요 14 ... 2018/12/09 13,375
881732 정말사랑하는 친구 한명만있었으면좋겠어요 2 사랑 2018/12/09 2,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