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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에 어묵탕보다 미소된장국이 났다고 하면...

급질문 조회수 : 4,885
작성일 : 2018-11-27 22:25:16

또 질문 올려요.

김밥에 어묵탕보다 미소된장국이 났다고 하면...

ㅠㅠ

재료가 없거든요.

어묵탕 끓여서 보온병에 넣어 가려고 했는데....

다른 방안이 없을까요?

어묵탕은 영 아닌가요?ㅠㅠ

IP : 125.176.xxx.7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8.11.27 10:29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어묵이 국에 오래있으면 불어서 그런거 같은데 어묵 넣지말고 무랑 양파만 넣어 끓여보세요
    사실 전 어묵 불어터진것도 좋아해서 괜찮을거 같아요

  • 2. ㅁㅁ
    '18.11.27 10:29 PM (103.10.xxx.155)

    어묵탕도 좋죠 왜요.
    미소도 물론 괜찮구요
    콩나물국도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미역국이라고 이상할거 있겠나요.

  • 3. 아고
    '18.11.27 10:29 PM (121.172.xxx.31)

    괜한 걱정드렸구만요.ㅜㅜ
    어묵탕도 좋아요.
    근데 식으면 기름진 맛이 나서
    .
    어묵을 뜨거운 물에 깨끗이 씻어서
    기름기를 제거하고 끓이면 그래도 괜찮아요.
    걱정마세요.

  • 4. 육수
    '18.11.27 10:31 PM (175.210.xxx.119) - 삭제된댓글

    육수에 집된장 삼삼하게 배추있음 약간 끓인것도 좋아요.저희동네 김밥집엔 글케 나와요.

  • 5. 요건또
    '18.11.27 10:33 PM (122.34.xxx.222)

    저희집 식구들은 김밥에, 미소된장국 종류보다 어묵탕을 더 좋아합니다.
    입맛의 차이지, 정석이 어디 있나요?

  • 6. 춥네
    '18.11.27 10:36 P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

    아까 글 남기신거 봤는데
    김밥 싸는건 다른 분들이 잘 써주셨고
    김밥 썰때는 빵칼로 썰면 깨끗하게 잘 썰어져요.
    신경써서 가져갸야 한다길래 써는법도 남겨봅니다.

  • 7. 국 없으면
    '18.11.27 10:36 PM (58.234.xxx.195)

    김밥에 뜨거운 현미 녹차도 맛나요. ㅋㅋ 너무 고민마시고 형편껏 해가세요. 집 김밥은 뭐랑 먹어도 맛나요.

  • 8. 이건요
    '18.11.27 10:40 PM (117.111.xxx.70)

    김밥에 핫초코도 좋아요~

  • 9.
    '18.11.27 10:40 PM (175.117.xxx.158)

    미소는 별로요 ^^, 어묵이 더 궁합

  • 10. 다ㅡ
    '18.11.27 10:42 PM (61.75.xxx.135) - 삭제된댓글

    멸치 육수 끓을때 파 총총 썰어 넣고 새우젓이나 소금 또는 국간장으로 간 하고
    계란 풀어서 후룩 끓여도
    간단한 국이 됩니다

  • 11. 레벨쎄븐
    '18.11.27 10:51 PM (203.128.xxx.183) - 삭제된댓글

    김밥엔 믹스커피가 제일 맛있던데.

  • 12. ..
    '18.11.27 10:53 PM (106.102.xxx.161)

    시래기 된장국

  • 13. 내일은 어묵탕
    '18.11.27 10:54 PM (211.178.xxx.204)

    김밥에는 라면 국물 아닌가요? ㅎㅎ
    어묵탕도 좋은데요. 이글 보니 유부주머니 어묵탕 먹고싶네요.

  • 14. 진짜
    '18.11.27 10:55 PM (121.172.xxx.31)

    고수가 있군요.
    맞아요.
    김밥엔 뜨거운 믹스커피죠.

  • 15. 어묵
    '18.11.27 11:02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어묵이 훨씬 나아요
    어묵탕 끓이세요 무 얇게 썰고 파만 넣으면 맛있어요

  • 16. ........
    '18.11.27 11:11 PM (121.132.xxx.187)

    맞아요, 김밥엔 현미녹차, 둥글레차 같은 차도 맛있어요.

  • 17. ....
    '18.11.27 11:18 PM (222.239.xxx.2)

    납작어묵있으면 무채 두께정도로 굵게 채치듯이 잘게 잘라서 어묵탕 끓이면 좋아요~~~
    김밥 보온병 조합에는 어묵을 작게 잘라야 보기도 먹기도 좋더라구요!!!

  • 18. 미소보다 어묵
    '18.11.27 11:19 PM (221.166.xxx.92)

    김밥엔 아메리카노요.
    어묵탕 하시려면 쫑쫑 작게 썰어 넣어도 되요.어묵 국물맛나고 종이컵에 부어 마실수 있게요.

  • 19. ㅋㅋ
    '18.11.27 11:28 P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각자 입맛이 다르니...
    저희는 김밥엔 어묵탕이요.
    파 송송 썰어서

  • 20. ㅎㅎ
    '18.11.27 11:32 PM (49.1.xxx.88)

    김밥엔 보리차 ㅋ

  • 21. ...
    '18.11.27 11:38 PM (175.117.xxx.9)

    국물떡볶이
    컵라면
    맥주 (최고)

  • 22. !!
    '18.11.27 11:39 PM (114.205.xxx.106)

    전 어묵탕이 더 나아요~~

    원글님, 맛춤법이 너무 신경쓰여서요ㅠㅠ

    났다고------> 낫다고
    입니다...본문에도 쓰신걸 보니 잘못 아시는 듯..

  • 23. !!
    '18.11.27 11:40 PM (114.205.xxx.106)

    전 오타가
    맛춤법----> 맞춤법
    입니다...수정이 안되네요

  • 24. 쓸개코
    '18.11.27 11:41 PM (218.148.xxx.123)

    저도 보리차파^^

  • 25. 우리집도
    '18.11.28 12:31 AM (39.118.xxx.119)

    김밥싸면 뜨거운 차와 같이 먹어요.녹차든,현미차든,감잎차든요.

  • 26. 원글
    '18.11.28 2:52 AM (125.176.xxx.76)

    모두들 고맙습니다.
    앗, 그런데 시판 우엉 넣지말고 납작어묵 조려서 넣으라는데 이 새벽에 어쩌라고요.
    그 납작 어묵은 집에 없어요 .ㅠㅠ
    결국 어묵 조려서 하는 건 안 넣으면 이상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맞춤법 지적 고맙습니다.
    저 그런거 좋아해요. 낫다고 가 맞군요. ^^

  • 27. 우엉
    '18.11.28 5:07 AM (68.98.xxx.152) - 삭제된댓글

    속 재료가 부족해서 우엉빼기 곤란하시면
    전자레인지에서 더 익히거나.
    우엉을 다져요 .
    다지면 괜찮아져요. 그 우엉이 굵고 단단해서 안 좋은거지 죽을것 같은 맛은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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