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 좀 봐주세요..

.... 조회수 : 2,092
작성일 : 2018-11-27 22:06:52
부동산 사람을 잘못 만난듯 한데..
가계약금 내고나서 나중에 계약서 쓸때 알았어요
제가 이사가는날 집을 팔고 다른사람이 집을 사고
전 그걸 계약서 쓸때 알았고.. 사실 파기하고 싶었는데..
부동산에서는 그날 처음 정보를 알려줬고..
어쨌든 가계약금도 있고해서 계약이 진행됐는데..
제가 전세금 잔금치르고 이사가는 당일에 집주인이 바뀌게되는 경우가 흔한가요?
그날 집주인이 바뀌게되면 그집담보로 대출받을수도 있을꺼 같기도한데..
제가 해야될게 뭐가있을까요?
부동산에다 귀찮게 좀 물어보니 그럼이사하지도 않는 전날에 전입신고해라 이런말이나하고..(동사무소직원속이고)
계약서 작성하는것만 부동산에서 할일이지 내가 너 상담해주는건 서비스로 해주는거 뿐이다 이런말 해대네요
집에서 잠이나자라 소리지르고
IP : 112.153.xxx.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7 10:10 PM (220.127.xxx.135)

    매매계약과 동시에 전세계약 이루어지는 경우는 흔한데
    세입자한데 미리 안 알려준게 이상하네요.
    집에서 잠이나 자라니.
    전날 전입신고를 어떻게 하나요? 계약서에 확정일자도 못받는데.....

  • 2. 궁금하다
    '18.11.27 10:12 PM (121.175.xxx.13)

    계약서에 확정일자 미리 받을 수 있어요

  • 3. ㅁㅁ
    '18.11.27 10:13 PM (112.148.xxx.86)

    보통 갭투자하는분들 그렇게 종종 하는듯요,,
    그리고 전입신고는 이사전에도 되는걸로 알아요,
    속이는게 아니라 잔금이르기전에 확정일자 받아도 되는거 같던데요,,
    그런데 부동산 말이 좀 심하네요,

  • 4. 양아치들
    '18.11.27 10:31 PM (119.64.xxx.243) - 삭제된댓글

    옛날 울엄마가 장사하는 사람들과는 사돈 안맺는다는 말하실때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하시고선 왜 딸에게 그런 말씀 하시냐 따졌었는데 지금 내가 엄마 나이가 되니 알겠더라구요.
    장사치-->부동산업자들.진짜 사돈 맺으면 안되는 양아치 직업군이죠

  • 5.
    '18.11.28 12:39 AM (121.167.xxx.120)

    잔금 치루자 마자 전입신고 하세요

  • 6.
    '18.11.28 12:40 AM (121.167.xxx.120)

    계약할 당시의 대출금 확인해 보셨나요?
    대출 추가 안하는 조건으로 계약 하세요

  • 7. 그게
    '18.11.28 3:34 AM (183.96.xxx.109)

    저당권과 확정일자(전입신고)가 동시에 있으면 저당권이 1순위라고 하던데요. 시기상으로 확정일자가 좀 늦게 등록되는거라고 배웠는데 자세한 내용은 가물가물하네요.

  • 8. 대박
    '18.11.28 8:46 AM (39.117.xxx.200)

    윗분 말씀 맞아요.
    확정일자는 받으면 다음날부터 효력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주인이 계약서 작성한날 대출 받으면
    저당권이 우선순위가 됩니다. 까딱하면 전세금 날릴 수 있는 거죠.

    계약서 작성하실 때
    "주인이 계약 잔금날 익일까지
    근저당 설정 외 대출 관련 아무 변경이 없도록 한다"는
    특약을 반드시 넣으세요.
    그리고 보통 확정일자가 익일 0 시부터 효력이 발생하니까
    계약서를 은행 영업시간 끝난 후인 오후 늦게
    작성하시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저같으면 불안하니까 특약 넣고 오후에 계약하고
    두가지 방법 다 쓰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316 심마담에 대해 알려진 건 없나요? 6 심마담? 2018/12/26 29,604
885315 부동산 하락기 오나..전문가 10명중 7명 "내년 집값.. 14 .. 2018/12/26 8,078
885314 동심파괴 크리스마스 7 하아 2018/12/26 2,027
885313 점본거 다 틀림요ㅋㅋ 10 짜증 2018/12/26 5,181
885312 led등이 깜빡거려요 1 ... 2018/12/26 5,576
885311 보통 여행가면 나이 많은 사람이 안쪽을 차지하는게 기본인건가요?.. 10 2018/12/26 4,107
885310 어제 부터 목감기때문에 잠을못자겠어요. 목감기 2018/12/26 1,273
885309 맞벌이 독박육아... 조언부탁드립니다 9 ... 2018/12/26 2,795
885308 요즘 아이들 산타 다 안 믿죠? 22 산타는노인 2018/12/26 2,183
885307 저보다 10살 어린 사람이 이렇게 대하는데 예민한건가요? 5 ㅇㅇ 2018/12/26 3,538
885306 어제밤에 식중독증상으로 죽을뻔 4 힘들어 2018/12/26 3,303
885305 햇살론 혹은 그외의 정부지원대출 아시는 분 1 금융권 2018/12/26 983
885304 플라스틱.pvc 침대 깔판 써보신분 계세요?? 5 .... 2018/12/26 2,155
885303 층간소음땜에 자살하고 싶어요 38 자살 2018/12/26 22,898
885302 수시광탈하니 세상이 암흑 같아요 27 버거움 2018/12/26 7,351
885301 아빠의 문자 뭘까 내용펑했어요 댓글위로가 되니 지우지마세요 22 ..... 2018/12/26 5,856
885300 캐롤이 안나오는 이유ㅎ 7 ㄴㄷ 2018/12/26 4,064
885299 예비중3 특목고vs일반고 고민스럽네요 18 고민 2018/12/26 4,599
885298 2년 반에 24센티 컸어요 8 ... 2018/12/26 4,400
885297 정말 기이한 꿈 5 봄의꿈 2018/12/26 2,253
885296 가요대제전보다 라이브에이드가 더 아는곡이 많네요 2 .. 2018/12/26 1,811
885295 동네엄마에게 할말하고 연 끊었습니다. 24 ... 2018/12/26 25,195
885294 "청와대 오기 전 수집한 정보 맞다"..김태우.. 7 뉴스 2018/12/26 2,210
885293 다들 케잌선물 받는거 좋아하시나요? 48 50대아짐 2018/12/26 6,710
885292 생애 최초 마음에 든 가방이 단종됐다면.. 8 음.. 2018/12/26 3,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