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강아지 웃겨요

ㅇㅇ 조회수 : 2,797
작성일 : 2018-11-27 16:06:43
유기견출신 우리강아지 입양해서 6개월되었어요
처음에는 기죽어있고 분리불안도 있고 그랬었는데요
요즘 산책갔다가 동네어귀 들어서면 큰소리로 한바탕 짖고 들어서요
여기는 내 나와바리다 이것들아 이런건지 
웃겨 죽겠어요
IP : 61.106.xxx.23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7 4:14 PM (211.36.xxx.187)

    기세등등 강아지 귀엽네요 ㅎㅎ

  • 2. ㅎㅎㅎ
    '18.11.27 4:15 PM (1.221.xxx.139) - 삭제된댓글

    그 모습 상상하니 귀여우면서도 짠하네요.
    유기견들은 마음의 상처가 많아서
    쉽게 정을 못주더라구요.
    원글님과 평생 행복하길 바랄게요.

  • 3. 귀요미..
    '18.11.27 4:55 PM (122.46.xxx.62)

    나도 이제 엄마 있다!!!ㅎㅎ
    너무 귀엽고..한편으론 짠하네요..ㅠㅠ
    좋은 보호자분이 생겨 정말 다행입니다.
    원글님 가정 축복 드립니다..항상 행복만 가득하세요.^^

  • 4. ..
    '18.11.27 5:00 PM (210.179.xxx.146)

    이쁘네요 ㅎㅎ 행복하길 바랍니다

  • 5. 나나
    '18.11.27 5:15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아이고~귀엽네요.ㅋㅋㅋ
    원글님이 굉장히 사랑을 많이 주셨나봐요^^
    유기견 출신, 첨엔 기죽어 있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이제 기세등등한 걸 보니 원글님 빽(?)을 믿고 그러나 봅니다.ㅋㅋㅋ
    엄마 있다고 당당한가봐요.귀여운 것.ㅋㅋㅋㅋ

  • 6. ㅋㅋㅋ
    '18.11.27 5:49 PM (223.62.xxx.205)

    예뻐요 그 녀석 행복한가봐요~

  • 7. 엄마나 아빠중
    '18.11.27 5:53 PM (1.216.xxx.18)

    하나만 앞세우고 산책할 때랑
    아빠엄마 앞세우고 산책나갈 때랑
    너무 달라요
    아주 위풍당당이 느껴져요 ㅋㅋ

  • 8. 울 멍이는
    '18.11.27 6:00 PM (49.161.xxx.193)

    오늘 산책갔다가 누군가 돌로 3층 탑을 쌓아놨는데 거기다 자세 잡더니 엉덩이를 들고는.....
    똥은 그 옆으로 굴러 떨어졌는데 얼마나 웃기던지요(똥은 치웠어요)
    며칠전엔 수풀 쪽에서 쉬를 하는데 항문에서 똥이 나올려고 하는거예요. 근데 쑥 집어 넣더니 50m 더 걸어가서 거기다 응가를.....ㅋ 거기가 원래 자주 볼일보던 곳이었거든요.
    쉬와 응가도 맘 내킬때 하고 안하고를 조절하는 강아지들 넘 웃긴것 같아요.

  • 9. ..
    '18.11.27 6:37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이쁘네요^^ 저도 강쥐한마리 정도 행복하게 해줄수 있는데 전세라 못하고 있네요ㅜ

  • 10. 원글님
    '18.11.27 6:38 PM (124.49.xxx.90)

    사랑을 잘 줄줄 아는 분인가봐요. 강아지 귀엽네요.복 있구요.
    엄마나 아빠중 글쓴님댁도 그렇군요.
    우리 강아지도 아빠랑 엄마 함께 나가면 너무 좋아해요.
    기세등등하고.... 마치 서너살 아이가 부모 사이에 양손잡고 가는 것처럼
    정말 좋아해요.

  • 11. ㅇㅇ
    '18.11.27 9:52 PM (219.250.xxx.157) - 삭제된댓글

    언젠가 만약 강아지를 키울 수 있게 된다면
    저도 유기견을 키워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 12. ㅇㅇ
    '18.11.27 9:53 PM (219.250.xxx.157)

    정말 귀엽네요
    언젠가 만약 강아지를 키울 수 있게 된다면
    저도 유기견을 키워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 13. 비타민22
    '18.11.28 7:31 AM (223.62.xxx.193)

    ㅋㅋ이럴때 보면 꼭 사람같아요
    원글님 복 많이 받으시고 강아지도 행복하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860 경남집값 떨어지는데..정부는 왜 보고만 있나요? 56 ... 2018/11/27 5,361
875859 엔젤녹즙기 vs 휴롬 뭐 살까요? 9 고민 2018/11/27 3,070
875858 영화 라우던 댄밤즈 보신분 3 2018/11/27 667
875857 노브라로 나왔네요. 19 ㅇㅇ 2018/11/27 12,715
875856 모래폭풍.. 괜찮을까요..? 2 모래폭풍 2018/11/27 1,216
875855 자한당 망해라, 국회의원지원금 삭감갑시다 3 아야 2018/11/27 720
875854 남편이 잠을 잘 못자는데?~~ 5 50대 2018/11/27 1,698
875853 니트 원피스 입어보신분 만족하시나요? 9 질문 2018/11/27 2,812
875852 아이들 고아원간다...차관이 울먹여도 예산 삭감 20 나쁜 2018/11/27 3,933
87585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2 ... 2018/11/27 1,025
875850 아이를 다시키운다면 이것만은 꼭~해주겠다~있으세요? 42 5세 외동맘.. 2018/11/27 7,216
875849 wmf 압력밥솥 넘 힘들어요ㅠㅠ 6 압력밥솥 2018/11/27 3,197
875848 선배맘들이 애들 중고딩 때가 좋았다고 하는데 7 2018/11/27 2,974
875847 이노래 되게유명할꺼같은데 몰라서요 4 요즘 많이나.. 2018/11/27 1,397
875846 3년간 수업 한번 안하고 2억 넘게 챙긴 사립고 고사 5 ... 2018/11/27 3,183
875845 각방생활과 방귀 5 겨울새 2018/11/27 4,145
875844 전세사는데 이 경우 제가 배상해야 하나요? 7 궁금 2018/11/27 2,760
875843 중성화 수술후 강아지가 잘 안먹어요 4 .... 2018/11/27 5,470
875842 유라 jura 커피 머신 모델 추천해 주세요. 3 아이린 2018/11/27 1,832
875841 깔끔한 사람은 더러운 사람과 못사나요? 7 2018/11/27 4,098
875840 베이킹초보인데 케익만들기 쉽나요 7 케익 2018/11/27 1,448
875839 술먹고오면 폭언을 자주해요 8 2018/11/27 3,029
875838 심리상담 도움되나요? 20 심리상담 2018/11/27 3,205
875837 엉덩이 주사.. 7 골치아픈 인.. 2018/11/27 4,727
875836 아파트엘리베이터에서 전화가 되나요?? 4 ㅇㅇ 2018/11/27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