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한 친구가 혼란스럽네요 ㅠㅠ

혼란 조회수 : 1,587
작성일 : 2018-11-27 15:42:22
 참 괜찮은 친구라고 생각했던 친구입니다.



엄마가 로비?하는것에 대해 어찌 생각하시나요?
IP : 49.172.xxx.11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사
    '18.11.27 3:45 PM (223.39.xxx.246)

    님이 심사 위원 인 대회 인 가 본 데
    그런 건 무시 하시고 공정하게 하시면 되요
    그랗다고 일부러 점수를 짜게 줄 필요도 없는 거고
    엄마가 아니라 학부모가 되다 보니 그런 가 봅니다

  • 2. 대상이 초등생
    '18.11.27 3:52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그 어린 가슴에 상채기를 내고 싶어 안달이 났나보군요.

    어떻게 생각하냐면요,
    정말 역겹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행동을 자녀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를 돌아보라고 하세요.
    어떻게 생각을 하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지 참 한심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2092 문과 논술을 잘한다는건 어떤 의미인가요? 11 문과논ㄴㄱ술.. 2018/12/16 2,578
882091 와인냉장고 활용도 있을까요? 2 2018/12/16 2,531
882090 쌀국수에 넣는 양파절임을 했는데 매운맛이 안없어져요 3 통나무집 2018/12/16 1,491
882089 12살 아이가 우는데요 1 . 2018/12/16 1,503
882088 아 사랑이란 사랑이란 이런거니.................예쁜.. 4 tree1 2018/12/16 2,479
882087 목돈 빌려주고 푼돈으로 받는것도 참 싫어요... 23 .... 2018/12/16 6,377
882086 남편과 저의 차이 9 ㅇㅇ 2018/12/16 4,585
882085 "韓따라잡은 中디스플레이, 이젠 기술 아닌 생산성 훔쳐.. 현재상황 2018/12/16 875
882084 퀸 노래 중에 어떤 곡을 가장 좋아하세요? 31 oo 2018/12/16 2,940
882083 한국 역사상 박씨 미인은 왜 이렇게 적을까요? 29 너무신기 2018/12/16 6,060
882082 맞춤법 좀 가르쳐주세요~ 9 몰라서~ 2018/12/16 1,566
882081 Queen - my melancholy blues 2 뮤직 2018/12/16 827
882080 무스탕 입으시는분들,엉덩이나 다리 안춥나요? 4 뭇땅 2018/12/16 2,227
882079 프로파일러가 꿈이라며 심리학과를 간다는데. 17 아델라 2018/12/16 6,957
882078 여학생 기숙사 침입해 강제추행 및 폭행한 부산대 남대생 검거 6 박카스112.. 2018/12/16 2,871
882077 황교익씨 49 2018/12/16 6,601
882076 에코백 조심해야겠네요. 15 ... 2018/12/16 15,630
882075 이런 노래가 있었다니..가사에 전율하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 tree1 2018/12/16 2,145
882074 친구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데요... 29 겨울비 2018/12/16 10,746
882073 가난한 시댁과 가난한 친정 13 ㅇㅇㅇ 2018/12/16 10,260
882072 급질문)인터넷으러 책을 사서 부대로 바로 보낼수 없나요? 7 희망 2018/12/16 2,345
882071 아무것도 하기 싫은 이유가 뭘까요 5 ㅇㅇ 2018/12/16 3,171
882070 아메리카노 마시는데 성인여드름이 생길까요? 갑자기 2018/12/16 1,441
882069 죽고싶어요 한마디씩 좀 해주세요 20 위기예요 2018/12/16 5,070
882068 해독주스의 채소는 꼭 삶아야 하나요? 4 ... 2018/12/16 2,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