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치가 너무 심해서 이혼 당한 여자도 있나요?

? 조회수 : 5,983
작성일 : 2018-11-27 14:21:45
그런 경우는 별로 흔하지 않을거 같아요.
그런 여자는 처음부터
돈 많은 남자 골라 결혼하지 않았을까요?
결혼 전부터 그랬다면 친정이 아주 부자이거나..
IP : 223.38.xxx.23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7 2:25 P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674521


    사치도 사치지만 돈개념 없는 여자들이 이혼 당하겠죠

  • 2. ㅠㅠ
    '18.11.27 2:32 PM (49.172.xxx.114) - 삭제된댓글

    저 주변에서봤어요.

    결국엔 생활비만 받아쓰고 남편이 돈관리 하던데요

  • 3. ..
    '18.11.27 2:37 PM (124.61.xxx.83)

    생각보다 꽤 있어요.
    돈 많은 집 남자도 사치하는 여자 좋아하지 않아요.

    이혼 당한 여자들이
    본인이 사치하다가 이혼 당했다고 정직하게 말 안하니까요.

  • 4. ...
    '18.11.27 2:38 PM (221.151.xxx.109)

    있어요
    돈 많은 남자를 골라서 했죠 당연히
    그런데 씀씀이땜에 이혼당함

  • 5. 있어요
    '18.11.27 2:40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단순 사치가 심하다고 이혼하는 건 아니고요
    사치가 심하면 없는 형편에 명품이며 사제끼잖아요
    근데 그게 카드로 결제하다 보니 카드 빚때문에 집안이 파산하잖아요
    그럼 가정이 무너져서 이혼하죠
    엄마 친구분 아들이 부인이 그래서 이혼했어요
    친정엄마랑 둘이 백화점 다니면서 얼마나 쓰고 다녔는지 빚만 잔뜩 만들어 놔서 이혼 시켰어요

  • 6. 몰라유
    '18.11.27 2:40 PM (220.126.xxx.56)

    주변에선 한번도 본적 없어요

  • 7. ...
    '18.11.27 2:49 PM (123.111.xxx.129) - 삭제된댓글

    이혼까지 가는 게 드물지 사치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흔해요.
    금액을 떠나서 자기형편에 맞지않게 소비하면 그게 사치잖아요.

  • 8. ,,,
    '18.11.27 3:09 PM (121.167.xxx.120)

    사치 보다는 과소비(수입보다 더많은 지출) 해서 이혼 당하는 경우 봤어요.
    남편이 아내때문에 집 장만 했다가 빚때문에 3번이나 집 팔고 나중엔
    50세 넘었는데 이혼 하더군요. 여자가 집 세채를 말아 먹었어요.

  • 9. hwisdom
    '18.11.27 3:22 PM (211.114.xxx.56)

    해외 들락거리는 직업 가진 여자였는데 꽤 부잣집 아들과 결혼했는데도 사치가 심하다는 이유로 이혼 당했어요.

  • 10. 듣고 본 얘기
    '18.11.27 3:27 PM (222.106.xxx.68)

    30년 전 제가 알던 애 아버지가 건설공사 지역에 사무실용 가건물과 자재창고 짓는 사업을 하셨어요.
    처음 큰 돈을 벌 때까지 이 아이 엄마가 살림을 알뜰하게 하셔서 아파트도 사고 땅도 샀는데
    사업하는 남편을 둔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사치를 부리기 시작했어요.
    첨엔 보석류와 의상에 돈을 썼어요. 사람들의 부러워하는 시선을 즐겼던 것 같아요.
    그 담으로 유흥업소 출입으로 돈을 많이 쓰셨어요. 아파트와 땅을 팔고도 부채가 남을 정도로 심했어요.
    이혼당했어요. 친구들도 이혼당해 여전히 어울리며 다녔는데 수중에 있던 돈이 다 떨어지자 뿔뿔히 흩어졌어요.
    건축업자들이 돈을 많이 벌었다 망하는 이유가 둘 중 하나인데 아내의 사치나 타 분야로의 사업확장이랍니다.
    건축업자 아내들이 인부들 식사를 맡아서 하는 이유가 건설현장은 일이 거칠어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데
    식사시간에 여자들이 많이 드세요 하면서 밥을 퍼주는 것만으로도 인부들 스트레스가 풀린대요.
    작업 중 욕설이 난무해 분노 게이지가 상승했다 밥을 먹는 것만으로도 분노 게이지가 내려가는데
    여자들이 밥을 주면서 하는 말에 스트레스가 거의 풀린답니다.

  • 11. ....
    '18.11.27 3:3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있죠
    이혼이 많은지몰라도 쓰고 보자는 사람 많아요
    오늘만해도 은행에서 돈 빼려고 줄 서는데 앞에서 한껏 아줌마스럽게 나름 꾸민 아줌마가 돈 안쓰고 살 방법 있냐고 대화하는걸 들었네요
    비싸게 사치하는지 어떤지 몰라도 알뜰형은 아니던데요

  • 12. ...
    '18.11.27 3:3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있죠
    이혼이 많은지몰라도 쓰고 보자는 사람 많아요
    오늘만해도 은행에서 돈 빼려고 줄 서는데 앞에서 한껏 아줌마스럽게 나름 꾸민 아줌마가 돈 안쓰고 살 방법 있냐고 대화하는걸 들었네요
    비싸게 사치하는지 어떤지 몰라도 사람 자체가 알뜰형은 아니겠던데요

  • 13. ....
    '18.11.27 3:39 PM (1.237.xxx.189)

    있죠
    이혼이 많은지몰라도 불나방처럼 쓰고 보자는 사람 많아요
    오늘만해도 은행에서 돈 빼려고 줄 서는데 앞에서 한껏 아줌마스럽게 나름 꾸민 아줌마가 돈 안쓰고 살 방법 있냐고 대화하는걸 들었네요
    비싸게 사치하는지 어떤지 몰라도 사람 자체가 알뜰형은 아니겠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0087 난방텐트 질문드려요. 5 텐트 2018/12/09 1,463
880086 거짓말 잘하는 초 6 4 걱정 2018/12/09 1,469
880085 초6 패딩 어떤게 좋을까요? 18 .. 2018/12/09 2,425
880084 이런 상황 어찌하세요? 8 ㅁㅁ 2018/12/09 1,952
880083 깨져서 온 귤 먹어도 될까요? 6 뮤뮤 2018/12/09 1,919
880082 서울 분들 지하철 노선도 가르쳐주세요. 6 지방인 2018/12/09 1,642
880081 점을 보고 싶습니다. 6 .. 2018/12/09 1,694
880080 교정 철사 입안찌르는건 여전한가봐요ㅜㅜ 6 ㅇㅇ 2018/12/09 2,942
880079 사과가 많은데 소비하려면 11 맛ㅁ 2018/12/09 3,006
880078 유튭 저작권 관련해서요 1 유튭 2018/12/09 564
880077 일주일에 두번 운동하면 4 ,, 2018/12/09 3,345
880076 다음주 혼자 김장을 첨 해보는데요~ 6 ... 2018/12/09 1,624
880075 지하철에서 6 ㅇㅇ 2018/12/09 1,156
880074 낙지 지금 뭐하고 있을까요?? 12 홧병날지경 2018/12/09 2,521
880073 노년의 삶,노인이 나오는 영화있나요? 23 2018/12/09 3,319
880072 다산신도시는 다운계약이 넘 심하네요. 9 ... 2018/12/09 3,425
880071 영화 제목 좀 찾아주세요. 추천도... 5 ..... 2018/12/09 820
880070 몇년만에 수영장 갔는데요 넘 늙었어요 방법?? 7 으잉 2018/12/09 3,880
880069 드라마 무료로 볼수 있는곳 있나요? 4 마리짱 2018/12/09 2,536
880068 통통 뛰는 벌레 뭔지 어시는 분 2 벌레 2018/12/09 4,284
880067 국회 특활비 없앤다더니 꼼수였네요 국회 2018/12/09 470
880066 열심히 사는 사람을 부르는 말이 있던데 7 2018/12/09 2,857
880065 귤잼 만드는 중인데요 6 ㅇㅇㅇ 2018/12/09 1,306
880064 손질된 냉동 오징어에서 거품이 계속 나요 5 ..... 2018/12/09 7,762
880063 장사는 친절이 영업이네요 17 뉘우 2018/12/09 7,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