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평야~ 발바리 치와와 ㅠㅠ
작성일 : 2018-11-27 13:16:06
2675909
나~~~주평야~ 발바리 치와와
이게 뭔가 싶으시죠? 텔레비전에서 라이언킹 뮤지컬 광고? 나오는데 옆에서 저희딸이 circle of life 첫 부분을 저렇게 부르네요. 이후로 자꾸만 귀에서 들려요.
나~~~주평야~ 발바리 치와와
오늘은...감기 걸려 학교 안 갔는데 누워서 하는 말이 멀리서 들렸는데,
(뽀로로 노래 음정) 눕는게 참 좋아~ 침구들 모여라~
아이고...자꾸 저도 부르게 돼요. 마무리가 어떻게...
IP : 220.79.xxx.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1.27 1:19 PM
(180.230.xxx.90)
왜그랬냐~~~발바리치와와~~
로 오래전부터 불렀어요
2. 돌이
'18.11.27 1:22 PM
(116.125.xxx.41)
우리 아들 어릴때 김종국 한남자가 자주 나왔는데
꼭'' 난 남자가 있쪄~''라고 부르던 기억이 나요.
저도 그렇게 불렀다는 ㅎ
3. ㅋㅋㅋ
'18.11.27 1:23 PM
(203.255.xxx.83)
-
삭제된댓글
귀여워라..ㅋ.
김원효, 정명훈 같은 말개그 재능이 타고났네요.
침구들 모여라~다음 소절도 부탁해요^^
4. ㅎㅎ
'18.11.27 1:25 PM
(203.255.xxx.83)
눕는 거 좋아하는 아줌마가 침구들 모여라~다음 소절도 부탁하더라고 전해주세요 ㅋㅋ
5. 쓸개코
'18.11.27 1:26 PM
(218.148.xxx.123)
나주평야 ㅎㅎ
저는요 리쌍이랑 장기하가 부른 '우리 지금 만나'라는 노래 가사 중에..
집에 가서 딱 대기해 → 이부분이 집에가서 짝대기해 로 들렸어요.ㅎ
집에가서 짝대기를 왜 할까.. 새로 생긴 놀이인가.. 너무 궁금해서 찾아보니 딱 대기하라는 가사였어요.
6. ..
'18.11.27 1:57 PM
(27.176.xxx.234)
사자가 온다..는 말이래요.
멋지죠..^^
7. 원글 댓글
'18.11.27 3:42 PM
(39.118.xxx.119)
다 재밌어요^^ 위에 눕는거 좋아하는 댓글님 귀여우세요.
8. 다음가사
'18.11.27 3:49 PM
(218.38.xxx.15)
언제나- 즐거워- 누워있다 뭐랑 밥을 먹을까
(누워있기 좋아하는 아줌마2가 불렀다고 전해주세요 ㅋㅋㅋ)
9. 플럼스카페
'18.11.27 6:59 PM
(220.79.xxx.41)
저기...다음 가사는 모른데요. 친구가 톡에 올려서 자기도 불러봤대요^^;
사자가 온다는 뜻이군요. 본래 장엄하고 멋진 노래였는데....
한 남자가 있는거랑 난 남자가 있는 거랑은 완전 의미가 다르네요.ㅋ
짝대기는 그렇게 들렸을 수도 있겠다 싶어요^^;
그나저나 왜그랬냐~~~ 발바리 치와와도 자꾸 무한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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