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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질문)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 조회수 : 1,708
작성일 : 2018-11-27 10:48:30
유진국과장네 팀장은 왜그리 유과장을 싫어하나요??
지금 몰아보기중인데.. 뒤에 다풀어서 나오나요??
저는 내용알고보는거 좋아해요 스포팍팍해주세요~?!
^^
IP : 122.32.xxx.7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7 10:50 AM (106.255.xxx.9)

    이미 끝난 드라마에 스포란 표현은 웃기네요 ㅋ

  • 2. ........
    '18.11.27 11:07 AM (211.192.xxx.148)

    책, 영화, 드라마등등
    이미 끝난것이라도 스포는 스포래요.
    아직 안 본 사람, 볼 예정인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요.

    책 리뷰에도 줄거리나 감상등은 있지만 결말은 항상 열어놓더라구요.

  • 3. ....
    '18.11.27 11:13 AM (58.140.xxx.91)

    유과장이 서인국 아빠 죽인게 그렇게 죄책감 가질 정돈 아닌데 유과장이 평생 죄책감에 본인 인생 다 포기하고 사는게 안타까워서 그러는거 같아요. 싫어한다기보단 안쓰러워서 생기는 짜증같은거...

  • 4. ..
    '18.11.27 11:19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윗님에 이어서.. 안타깝기보다 당시 팀해체되고 그런게 유진국의 과한 죄책감때문이라고 생각해서요

  • 5. Pop
    '18.11.27 11:27 AM (211.36.xxx.143)

    보신다니,반가워요. 저도 올해 본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이어 두번째 좋아한 드라마거든요. 끝까지 잘 보세요

  • 6. ^^
    '18.11.27 11:27 AM (122.32.xxx.75)

    알려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행복한하루 보내세요~~

  • 7. 일억별 좋아
    '18.11.27 11:32 AM (121.167.xxx.134)

    팀장이 그 사건 있을 때 팀 막내였어요.
    막내로서 하늘같은 선배님들과 끈끈한 정 쌓다가 그 사건으로 팀원 뿔뿔이 흩어지고
    한번 팀이 어그러지니 그때 상급자들이 책임을 지고 잘 풀리기 힘들었을거에요.
    본인도 자리 잡느라 힘들었을테구요.
    그땐 사형도 있을 때라 유과장이 총기 사용한 것도 지금처럼 큰 문제도 아니었다고 하고
    더구나 무영이 아빠가 저지른 범죄가 워낙 흉흉해서 어차피 사형될 사안이었다고 생각해서 원망의 마음이 남아 있는 걸로 보여요.
    더구나 유과장의 현장 상황 그대로가 아닌 형사의 책임을 피하기 위해 사실을 왜곡했으니까요.
    지금 팀원들이 그 당시 얘기 하는걸 보면 몇명만 진실을 알고 나머지 팀원들에게도 사실을 숨긴거 같아요.

    그래서 유과장이 당시 잘못된(미흡한) 판단으로 어린 아이들에게 현장을 보게했다는거,
    그로인해 평생 안고갈 흉터까지 생긴 것에 대한 죄책감에 공감하지 못하는게 아닌가 해요.

  • 8. ..
    '18.11.27 11:54 AM (211.108.xxx.176)

    저도 궁금한거 있어요
    총맞고 죽은 회장딸은 무영이 좋아한건가요?
    질투해서 친동생이라고 무영이 속이고 해강이한테도 말한다고 한건가요? 아니면 자기가 부리기 편하게 약점 잡을려고 한건가요?

  • 9. 저도
    '18.11.27 12:23 PM (1.211.xxx.54)

    보고싶은데 어디에서 보시나요?

  • 10. 저도
    '18.11.27 12:25 PM (1.211.xxx.54) - 삭제된댓글

    보고싶은데 어디서 보시나요?

  • 11. 일억별 좋아
    '18.11.27 6:23 PM (121.167.xxx.134)

    회장 딸이 무영이가 자기 동생 약혼녀에게 차 안에서 사고 나기 전 마지막으로 건넨 "잡히지마"를 듣는 순간 짜릿했다고 했어요.
    추문 방지를 위해 필요하기도 했겠지만 사고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빼돌리고 합의금으로 10억을 건넸죠.
    그걸 10만원 받듯 받았다는 점, 전액을 보육원에 기부한 걸로 호기심을 갖고
    무영이를 불러 너를 첫 눈에 알아봤다, 너는 나와 같은 부류다, 우린 인간되긴 글렀다,
    지금 내 눈엔 니가 제일 반짝거리고 재밌다. 이런걸로 봐선
    지금 내 눈 앞의 재밌는 장난감, 유희거리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자기 손에서 벗어나려고 하니까 트릭을 써서 잡아둔거죠.
    먹힐까 싶었던 작은 거짓말로 흔들리고 망가지고 위악 떠는 무영이를 보면서 신났던거 같아요.

    방송사에서 결제하고 보거나
    카카오 tv에서 영상팁을 보거나 - 대략적으로 연결됩니다.
    개인 블로그, 카페 등의 서인국 편집본을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

  • 12. ..
    '18.11.27 7:32 PM (211.108.xxx.176)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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