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마다 나오는 얘기지만..

.. 조회수 : 697
작성일 : 2018-11-27 10:06:53
김장이 뭐라고 이 난리굿인지..
오죽 특이하면 유네스코까지 등재됐을까요. 여성의 노동력을 있는대로 착취하는 미련한 문화같은데요.
겨울배추가 맛있니 묵은지가 맛있니 이런말 전혀 설득력없어요.
집에서 뭘 얼마나 해먹고산다고 또 얼마나 미식가길래 겨울배추 봄배추 따져가며 이리 미련을 떠나요.
봄여름가을겨울 그때그때 배추 한두포기씩 담가먹어도 맛만 좋아요. 묵은지 만들고싶음 몇포기 담아놨다 서너달 지나면 푹 익어서 묵은지요리 다 가능하구요. 요즘 다들 기껏해야 4 5인가족인데 김치만 먹고사나...김장이 왜 필요한지 도통 모르겠어요. 예전에 겨울지나면 한동안 배추 구경못할때나 필요한게 김장이죠.
IP : 104.247.xxx.17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11.27 10:56 AM (14.63.xxx.20)

    원글님 생각과 같아요.
    저희가족은 김치 많이 먹지도 않구요.
    하지만 시어머니 고집으로
    올해도 김장하네요.
    안가져오고 도와 드리기만 하기로 했어요.
    안도와드림 안하시려나 싶은데....
    그러면 집안 시끄러워지니까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031 평택 가재동 근처 어시장 1 yjy 2018/11/27 958
877030 과외선생님께 거절당했어요 9 재수를 염두.. 2018/11/27 6,688
877029 변두리 사는 학부모인데요 처음으로 대치동 가서 상담받아봤습니다 29 학원 2018/11/27 6,831
877028 사치가 너무 심해서 이혼 당한 여자도 있나요? 8 ? 2018/11/27 5,946
877027 "유시민 누나가 EBS 이사장" "빨.. 8 ........ 2018/11/27 4,351
877026 수당 한번 받기 넘나 어렵네요 2 답답 2018/11/27 1,637
877025 Skt폰요금 약점할인 꼭받으세요 3 새코미 2018/11/27 2,653
877024 돈 빌려준 이야기 9 감동 2018/11/27 2,785
877023 한부모 예산 삭감한 국개 근황 1 악마새끼들 2018/11/27 1,124
877022 풀이좀 해주세요~ 1 궁금이 2018/11/27 683
877021 누워있는 노인 도움되는 운동기구 있을까요? 4 000 2018/11/27 1,789
877020 서울외고 15 입시 2018/11/27 5,428
877019 변비에 좋은 유산균 추천해 주세요 3 변비 2018/11/27 2,745
877018 오늘 뉴스공장에서 김어준이 민노총 발언에 문제있었나요 67 김어준 아웃.. 2018/11/27 3,018
877017 뒤늦게 질문합니다. 나인룸 2 2018/11/27 950
877016 집에서 한글 가르칠 교재 좀 추천해주세요 14 ..... 2018/11/27 1,480
877015 요양원이 미래에 사립유치원처럼 문제될듯. 14 앞으로 2018/11/27 2,558
877014 가끔 라면이 땡기는건 5 탕면 2018/11/27 2,119
877013 아래 [문재인과 검찰..]도 그렇고 11 바이러스창궐.. 2018/11/27 714
877012 부모와 친밀함 못느끼고 자란 아이 18 가족과 2018/11/27 4,654
877011 문재인과 검찰은 찰떡 궁합 4 .... 2018/11/27 965
877010 또 문정부 까는 가짜뉴스... 일부러 올리는 이유... 20 ... 2018/11/27 1,141
877009 압수수색은 짜고 치는 고스톱 낙지농간 2018/11/27 788
877008 고등학생 책상 추천해주세요 4 ㅇㅇ 2018/11/27 2,067
877007 세상이 미쳐가네요 (feat. 메갈) 10 ... 2018/11/27 3,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