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아노학원 선택 도와주세요

작성일 : 2018-11-27 01:01:31
저희애는 내년 초2됩니다
올겨울부터 피아노를 가르쳐 볼려는데요
두군데 가봤는데 둘다 아파트에서 방음하고
하는 홈레슨이예요
두군데중 어디가 더 좋을까요
1 콩쿨을 년2회하고 연주회 이런거 꾸준히
하는데 우쿨렐레 이런 특강수업이 전혀 없어요
2 콩쿨은 원하는 학생만 한다하고 대신 우쿨렐레같은
특강이 있고 고학년은 기타수업도 실비로 해줘요
1은 시간이 비교적 자유롭고 2은 타임당 인원이 정해진
정원제예요
1은 30대선생님 2는 40후반 입니다
IP : 61.98.xxx.4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27 1:03 A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1번.
    잡다구리한 거 안할만큼 자신있어 보이고
    시간이 편해서.

  • 2. 1번
    '18.11.27 1:04 AM (223.38.xxx.71)

    우크렐레따위는.....

  • 3. 원글
    '18.11.27 1:06 AM (61.98.xxx.42)

    기타수업이 매력적 이라서요

  • 4. ??
    '18.11.27 1:08 A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정했는데 왜...

  • 5. 원글
    '18.11.27 1:10 AM (61.98.xxx.42)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거죠

  • 6. ...
    '18.11.27 1:14 AM (58.79.xxx.167)

    시간이 자유롭다는 것은 아이들이 몰릴 수 있다는 것을 뜻하며 콩쿨이나 연주회에 의외로 스트레스 많이 받는 아이들도 있어요.

    기타나 우쿨렐레는 아이가 원할 때 가르쳐 주세요.
    특히 기타...
    부모 욕심에 아이는 하기 싫으니 시간 때우다 가고 진도도 안 나가고 아이나 선생님이나 서로 스트레스 받아요.

  • 7. 원글
    '18.11.27 1:16 AM (61.98.xxx.42)

    윗님 그럼 몇번이 좋다는거예요?

  • 8. ...
    '18.11.27 1:18 AM (175.223.xxx.180)

    1번
    한우물을 파야 물이 나오는 법입니다.
    여기저기 파면 힘만 들고 물도 안나와요.
    한우물 파서 물 마시다가 다른 우물 파면 됩니다.

  • 9. ...
    '18.11.27 1:39 AM (58.79.xxx.167)

    특강을 강제적으로 안 해도 된다면 정원제인 2번이요.
    피아노만 배우다 오면 되는 거죠.

    애들 몰리면 답 없어요.

  • 10. 콩쿨
    '18.11.27 1:57 AM (116.45.xxx.45)

    그냥 다 상 주는 의미 없는 콩쿨을 두 번이나
    게다가 연주회
    사람 끌려는 목적인 것 같아 비추해요.
    콩쿨과 연주회곡 연습하느라 진도에 맞는 곡은 언제 연습하나요?
    2번에 우쿨렐레 안 배우는 조건으로요.

  • 11. 2번
    '18.11.27 6:34 AM (211.108.xxx.4)

    타임당 인원정해진곳이요

    피아노는 저학년 하교후 바로 수업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럼 다른학생 수업할때 이론공부하고 있는데 ㅠㅠ 잘안되는 경우 많고 10분정도 레슨받나 그렇고 혼자 연습
    이렇더라구요

    시간별 인원정해놓는곳이 그래도 수업에 충실할겁니다

  • 12. 호이
    '18.11.27 6:49 AM (222.114.xxx.36) - 삭제된댓글

    저희애는 피아노만하다가 드럼 기타 추가로하는데 피아노만하면 어려운부분 들어갈때 아이들이너무 힘들어하고 피아노 끊는 아이들도 많아요. 근데 기타나 드럼은 너무 재밌어해요. 기타배우는아이들 다들 피아노보다 더 좋아해요. 드럼은 완전 스트레스해소용이구요. 저는 같이 가르치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해요.

  • 13. 레스너
    '18.11.27 10:39 AM (125.180.xxx.252) - 삭제된댓글

    가르키는 입장에선 시간 정해서 오면 하나라도 더 가르칠 수 있어요 애들 몰릴때면 여기가 학원인지 시장인지 정신없어요.
    피아노라는 악기가 들인 노력과 시간에 비해서 효과가 미비해요 그만큼 배울수록 어려워지고 애들이 쉽게 지겨워하는데 전공하려고
    하는것 아닌 다음에야 여러가지 악기를 접하면 흥미유발도 되고 좋지요 2번 학원이 좋을껏 같아요

  • 14. 레스너
    '18.11.27 10:44 AM (125.180.xxx.252)

    가르키는 입장에선 시간 정해서 오면 하나라도 더 가르칠 수 있어요 애들 몰릴때면 여기가 학원인지 시장인지 분간이 안가요.
    그리고 콩쿨 나갈때면 악보 외워서 해야해서 다른 곡 진도도 미뤄지고 그곡만 한달내지 두달을 계속 연습해야하는데 애들 스트레스 무시 못해요 한 두번 경험은 좋지만 글쎄요 나중에는 그만두고 싶어할꺼에요.
    피아노라는 악기가 들인 노력과 시간에 비해서 효과가 미비해요 그만큼 배울수록 어려워지고 애들이 쉽게 지겨워하는데 전공하려고
    하는것 아닌 다음에야 여러가지 악기를 접하면 흥미유발도 되고 좋지요 2번 학원이 좋을껏 같아요

  • 15. 원글
    '18.11.27 11:40 AM (223.38.xxx.68)

    레스너님 답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797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운동 뭐가 있나요? 1 운동 2018/12/06 730
878796 교회 모임에 나가면 불편한데.. 11 ........ 2018/12/06 3,795
878795 초1 아이가 자기는 과학이랑 영어가 좋다네요. 5 ㅇㅇ 2018/12/06 970
878794 정관장 홍삼정 어떻게 해야 먹을 수 있을까요? 7 ... 2018/12/06 1,246
878793 시어머니 말씀 와닿질 않네요. 18 믿음 2018/12/06 5,613
878792 며느리가 죄송해야할인인지 12 시아버지 건.. 2018/12/06 3,932
878791 포경수술 병원 추천부탁드려요. 4 병원 2018/12/06 1,534
878790 주식은 안 하는 게 십억은 버는 거 3 ㅇㅇ 2018/12/06 3,305
878789 속상해요 김장이 1 ... 2018/12/06 1,240
878788 입학식ㆍ졸업식에 후드코트 이상할까요 8 구색 2018/12/06 1,490
87878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결혼식(feat.굿모닝하우스, 야외결혼.. 4 ㅇㅇ 2018/12/06 2,085
878786 82에 올려서 조언받는거 도움돼요 10 집단지성 2018/12/06 1,508
878785 의료보험공단 검진 12월 말까지 받아야하는거죠ㅠ 4 드러누워ㅠ 2018/12/06 1,364
878784 이거 하면 진상인지 봐주세요 3 맛밤 2018/12/06 1,320
878783 나이 마흔에 새로운 재능을 발견했어요. 12 00 2018/12/06 8,605
878782 피아노 잘아시는분 계신가요?... 4 피아노 2018/12/06 1,094
878781 고3 아이들 데리고 5 죽전 빕스 2018/12/06 1,258
878780 아이가 다니고 싶다는 학원 못다니게 하신적 있으신가요? 2 아이가 2018/12/06 968
878779 수시중심 입시는 더이상 개천용이 나올수 없게 하는 제도입니다 26 이젠 2018/12/06 2,419
878778 우리 아이같은 성향은 진로 어느쪽이 맞을까요? 남학생 2018/12/06 411
878777 마른55인데요 무릎좀 아래까지 내려오는 슬림핏(허리벨트) 패딩 .. 3 인터넷으로 .. 2018/12/06 1,340
878776 고딩 남자애들 여행 가면 어떤 가방 드나요? (캐리어 말고) 1 여행 2018/12/06 516
878775 직장생활 오래하신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5 답답해요 2018/12/06 1,114
878774 현장방문 계획없다ㅡ이재명, 백석역 사고 일체 무대응 12 읍읍아 감옥.. 2018/12/06 2,177
878773 숄더백을 사려는데요~투미(브랜드)는 무거운가요? 2 숄더백 2018/12/06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