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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 꼴지에서 서울대간 학생요

조회수 : 5,318
작성일 : 2018-11-26 23:57:39


티비나와서 봤어요

고2때 전교 꼴지가 전교1등에 서울대 갔어요

본인이 공부 해야겠다고 생각을 한뒤로. 그렇게 됬다는데

거의 기적 아닌가요 ㅠ ㅠ 학원보단..아이의 의지와

공부의 필요성을 자각하는게 승부수 같아 보이네요
IP : 116.40.xxx.18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고자
    '18.11.27 12:00 AM (116.125.xxx.203)

    저희동네에서 예일대간 여학생있는데
    엉덩이에 굳은살 박힐정도 했데요
    그소리듣고 아버지가 카이스트 교수였는데
    머리도 물려받았겠죠

  • 2. ㅇㅇ
    '18.11.27 12:03 AM (180.230.xxx.96)

    그정도면 그래도 머리가 있는앤데
    안했다가 맘먹고 한경우 일겁니다
    보통은 열심히 해도 서울대는 넘사벽인데..
    암튼 그아이가 부럽네요

  • 3.
    '18.11.27 12:23 AM (211.108.xxx.4)

    Ebs보고 국졸의 아버지가 꼴등 아들둘 가르쳐서 둘다 서울대 간경우도 있잖아요
    2년전인가 그래요

  • 4. ...
    '18.11.27 12:32 AM (39.118.xxx.7)

    머리보다는 노력이죠
    그학생은 점심도 안먹었대요
    공부하느라...
    공부의 왕도에도 저런 학생들 나와요
    예를들면 고1때 수학 38점 받았는데 열공해서
    서울대 경영 간 학생

  • 5. ...
    '18.11.27 1:04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머리든 노력이든
    할만큼 했으니 가능했겠죠.

  • 6. 공부머리따로
    '18.11.27 6:48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경계성지능 아이큐 80도 장애인은 아니지만 좀 아둔하긴한데 학교는 가죠. 조카가 경계성인데 일반 전형으로 한성대 갔어요.
    일반 지능 범위인 80부터 120이 대부분인데 140 150 정도되면 머리를 안써서 그렇지 쓰기 시작하면 경계성장애랄 일반인보다 몇배는 학습능력이 차이나요.
    열심히 하면 가능한 일 같아요.

  • 7. 고생은 했으나
    '18.11.27 8:09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기균전형이면 전혀 상황이 다릅니다
    자기 수준보다 훨씬 높은데 가요

  • 8. 휴식같은너
    '18.11.27 9:07 AM (125.176.xxx.103)

    서을대는 아무리 노력했다해도 머리가 좋은겁니다.

  • 9. 눈에서 피가
    '18.11.27 3:19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났다고.
    당연히 머리가 있었겠죠.
    하지만 이정도면 노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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