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차시험치르고 2차준비하고있는아이..

... 조회수 : 1,927
작성일 : 2018-11-26 22:45:02
IP : 211.211.xxx.2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6 10:58 PM (125.177.xxx.43)

    반수생인에 작년에 사주보니 재수는 절대 안된다고 ,,
    올해 반수로 합격했어요
    애들이 본 사주가 믿을만 하겠어요? 엄마가 한번 더 보고 괜찮다고 해주세요

  • 2. ...
    '18.11.26 11:08 PM (221.148.xxx.87)

    저...엄마가 친구도 아니고 아이와 같은 레벨에서 불안해하시즈말고, 엄마가 진짜 비싼데서 봤어. 이번에 운 들어왓대. 원래 애들이 일이만원 주고 보는데는 잘 못본대. 하세요. 어디서 봤어? 언제갔아? 이런 질문 대비해서 좀 시나리오도 만들어두시구요. 아이가 불안해하면 엄마는 대범하게 그걸 잡아줘야해요.

  • 3. ...
    '18.11.26 11:11 PM (211.211.xxx.240)

    아이 에게는 그렇게말했죠.. 근데 제가 쫄아서ㅠㅠ 못난 엄마네요

  • 4. ...
    '18.11.26 11:24 PM (211.211.xxx.240)

    ...
    위에 글달아주신 두분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좀있다 글지워야할것같아요

  • 5. 아니
    '18.11.26 11:44 PM (210.2.xxx.43)

    저도 20대 초반에 이름이 안좋다는 말에 덜덜떨다가 불안해서 개명까지했다가
    오히려 더 안좋은일 생기고 무서워서 다시 원래 이름으로 재개명한 전적이 있는데요.
    그런 저도 이런 고민은 이해가 안가네요.
    본인 의지가 중요하지 뭐 몸이 아프거나 집에서 지원이 끊겨서 공부를 더이상못하는것도 아니고
    사주에서 어쩌고 한다고 불안해하나요.
    정말 불안하면 두배노력하면 오히려 더 이득이에요
    사주나 점은 사기꾼이 많아서 문제지만 기본적으로 활인술이라고 알고있어요
    사람 살리고 남 잘돼게 해주는 일이요.
    좋은걸 믿어야지 저런식으로면 좋을꺼 하나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859 단톡방하나만 대화알림안되게 설정할순없나요 5 ........ 2018/12/31 1,853
886858 사주라는 게 여혐쩌는 해석이긴 한 듯.... 16 ... 2018/12/31 7,800
886857 시일야방성대노(是日也放聲大怒) 2 .. 2018/12/31 1,017
886856 20개월 아기 어린이집에 가도 될까요? 49 나몰라 2018/12/31 8,827
886855 공부잘하는 고등학생 자녀분들 두신분들요~ 15 쩝쩝 2018/12/31 4,340
886854 제가 아기를 넘 쉽게 키우는걸까요 11 ㅇㅇ 2018/12/31 3,609
886853 폭로 터지는거 남탓 해봤자 의미없습니다. 14 슈퍼바이저 2018/12/31 4,216
886852 급공지 에스콰이어 7 ... 2018/12/31 4,091
886851 90년대 후반 드라마 8 세기말 2018/12/31 2,044
886850 신재민 사무관의 폭로 관련 의문점 9 .. 2018/12/31 3,091
886849 방탄팬분들 여기요!! 27 2018/12/31 2,329
886848 추위를 너무 많이 탑니다 죽을것 같은데 방법 없을까요 61 40 2018/12/31 10,864
886847 뷔페 이벤트에 당첨되었는데.. 한 번 봐주세요. 9 ,,, 2018/12/31 2,228
886846 내가 대상주고싶은 나의 드라마는,, 11 채널무시 2018/12/31 5,128
886845 김선아씨는 가발인가요? 3 2018/12/31 4,598
886844 저만 mbc 드라마를 안본건지 연기대상.. 3 ss 2018/12/31 2,730
886843 양재역근처에 혼자 1년 살아야합니다 2 양재역 2018/12/31 2,440
886842 프리퀀시 드림받는 거 내일마감인가요? 2 씨앗 2018/12/31 1,124
886841 코트 200만원.. 내가 괜한짓을.. 30 2018/12/30 17,465
886840 전현무 표정이 맘 떠난 표정이라고요? 39 ... 2018/12/30 20,540
886839 기재부 사무관 폭로 영상보고 의문점이 드는 것 10 .. 2018/12/30 2,269
886838 저축은행 대출 여부 알수있는곳있나요? (나이스지키미관련) 1 ㅇ.ㅇ 2018/12/30 1,784
886837 고마운 의사샘께 선물 드리러 가면 오바일까요 25 감사 2018/12/30 5,446
886836 스탭이름 나열하는 수상소감 이유가 뭔가요? 18 ... 2018/12/30 4,530
886835 점심 때 아귀찜 먹으러 갔는데 옆테이블..-.- 3 zzz 2018/12/30 4,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