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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차시험치르고 2차준비하고있는아이..

... 조회수 : 1,854
작성일 : 2018-11-26 22:45:02
IP : 211.211.xxx.2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6 10:58 PM (125.177.xxx.43)

    반수생인에 작년에 사주보니 재수는 절대 안된다고 ,,
    올해 반수로 합격했어요
    애들이 본 사주가 믿을만 하겠어요? 엄마가 한번 더 보고 괜찮다고 해주세요

  • 2. ...
    '18.11.26 11:08 PM (221.148.xxx.87)

    저...엄마가 친구도 아니고 아이와 같은 레벨에서 불안해하시즈말고, 엄마가 진짜 비싼데서 봤어. 이번에 운 들어왓대. 원래 애들이 일이만원 주고 보는데는 잘 못본대. 하세요. 어디서 봤어? 언제갔아? 이런 질문 대비해서 좀 시나리오도 만들어두시구요. 아이가 불안해하면 엄마는 대범하게 그걸 잡아줘야해요.

  • 3. ...
    '18.11.26 11:11 PM (211.211.xxx.240)

    아이 에게는 그렇게말했죠.. 근데 제가 쫄아서ㅠㅠ 못난 엄마네요

  • 4. ...
    '18.11.26 11:24 PM (211.211.xxx.240)

    ...
    위에 글달아주신 두분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좀있다 글지워야할것같아요

  • 5. 아니
    '18.11.26 11:44 PM (210.2.xxx.43)

    저도 20대 초반에 이름이 안좋다는 말에 덜덜떨다가 불안해서 개명까지했다가
    오히려 더 안좋은일 생기고 무서워서 다시 원래 이름으로 재개명한 전적이 있는데요.
    그런 저도 이런 고민은 이해가 안가네요.
    본인 의지가 중요하지 뭐 몸이 아프거나 집에서 지원이 끊겨서 공부를 더이상못하는것도 아니고
    사주에서 어쩌고 한다고 불안해하나요.
    정말 불안하면 두배노력하면 오히려 더 이득이에요
    사주나 점은 사기꾼이 많아서 문제지만 기본적으로 활인술이라고 알고있어요
    사람 살리고 남 잘돼게 해주는 일이요.
    좋은걸 믿어야지 저런식으로면 좋을꺼 하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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