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성민 남편은 시댁에서 유산은 못받나요?

... 조회수 : 9,270
작성일 : 2018-11-26 22:02:17
베스트글이랑 댓글보니 남편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많은데요.
남편이랑 미국 보스톤 본가 갔을때보니.
시댁이 부촌에 있던데요
그리고 기사보니
시아버지가 변호사였고..시어머니가 식품회사 창업자 외동딸이고요.
시어머니가 화가이고..
중산층 가정같던데..
미국은 상속세나 증여세 110억까지 세금이 없는데..
시댁에서 유산 좀 받을 수 없는건가요?
임성민은 미래에 걱정이 많은건지....
보스턴가서도 저녁식사 하면서 자기혼자만 미래에 고민한다고..... 울고 그러데요..

그리고 질문하나 마이클엉거가..
3혼이라는 말이 있던데..
그럼 그전 부인과 사이에서 자녀가 있나요?
만약 자녀기 있다면 양육비로도 많이 나갈것 같아서..
임성민이 불만이 많긴하겠네요.







IP : 175.223.xxx.2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댁
    '18.11.26 10:05 PM (175.223.xxx.39) - 삭제된댓글

    유산과 별개로 그 남자 성격이 별로라는 얘기인듯해요.
    정서공유가 안되는 스타일.
    시댁유산 받는다고 그남자가 변해서 돈풀것같지도 않고

  • 2. 무슨
    '18.11.26 10:06 PM (1.240.xxx.7)

    프로에 나왓나요

  • 3. ...
    '18.11.26 10:07 PM (175.223.xxx.219)

    별거가 별거냐라는 프로에 나왔어요

  • 4. ...
    '18.11.26 10:09 PM (221.151.xxx.109)

    예전에도 같이 나온 적 있는데 분위기가 참...
    그냥 혼자 사는게 나을뻔 했어요
    뭔가 편해보이지 않아요 ㅠ ㅠ

  • 5. 그시어머니
    '18.11.26 10:09 PM (211.195.xxx.35)

    교양있는척하는 백인 할머니인데 아들이 한국말 안배운다고 하니 다른 언어들은 잘하지 않냐고하는데 뭐랄까 재수없었어요. 배우자나라말을 10년넘게 초보수준도 못하는건 쪽팔린거지 뭔 개소리를 우아하게 하는지.
    양심있는 시어머니면, 내 아들 시키가 참으로 게을러서 그렇네... 인정 할것같네요.

  • 6. ..
    '18.11.26 10:17 PM (180.66.xxx.164)

    미국사람맞아요? 돈문제는 완전 미국인이고 다른건 한국인처럼 구네요. 고기먹으러가서 고기뒤집지도않고 잘라줘야먹고~~완전 별루

  • 7. 그냥
    '18.11.26 10:23 PM (211.224.xxx.142)

    그 프로 제목이 그래서 부부사이가 나쁜척 하는척 부풀리기하는것 같아요. 김지영,남성진네도 나오던데 거기도 엄청 심각하게 나와요. 요즘은 리얼리티인것처럼 연기하나봐요.

  • 8. ..
    '18.11.26 10:35 PM (211.172.xxx.154)

    유산받으면 그게 남편돈이죠. 지금도 안쓰는데.

  • 9. 보면
    '18.11.26 10:48 PM (1.236.xxx.238)

    임성민씨 연기하는 티가 약간 나던데...
    운동하자고 남편 채근하거나
    시어머니 앞애서 남편 한국말 못한다고 하는 장면 등은
    설정해놓고 연기하는 티가 났어요.

  • 10. 미국사람들
    '18.11.26 11:01 PM (222.106.xxx.68)

    자식들은 자립할 때까지 도울 수 있어서 그런지 자식들에게 유산을 주기보다
    도와줄 수 있는 기간이 짧은 손주들에게 유산을 주는 사람들이 꽤 있어요.
    요즘은 수명이 길어져서 증손주들까지도 보기 때문에 변했는지 모르지만 손주들에게 유산을 주더라고요.
    임성민은 애도 안 낳았어요. 시부모에게 뭔가를 바라는 게 이상해요.
    남편은 전처들에게서 낳은 자식들 때문에 임성민에게 줄 수 있는 게 별로 없을 거예요.
    한 살이라도 어릴 때 활동을 많이 해서 돈을 버는 게 낫지요.

  • 11. ....
    '18.11.27 7:14 PM (112.153.xxx.93)

    근데 전처들 자식있는게 진실인가요?
    티비나 어디에서나 삼혼이란말이 없는데... 어디서 그런말이 나왔는지...
    예전 서동주 이혼했다는말82서 듣고 진짠지 아닌지 어리둥절했는데... 지금도 그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3555 발톱 하나가 자라질 않아요 ㅠ 8 건강 2018/12/21 1,650
883554 서울 가는데 택시 파업인가요? 1 .... 2018/12/21 578
883553 은서야..아무리 아이라도 그럼안돼 (붉은달 푸른해) 5 ........ 2018/12/21 2,280
883552 아들애가 랜트카 빌려 사고까지. . 33 2018/12/21 7,294
883551 캐시미어 목도리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8 .. 2018/12/21 3,433
883550 캐롤 저작권법은 우리나라만 있나요? 2 Love 2018/12/21 1,311
883549 미스터선샤인 질문이여 5 질문 2018/12/21 1,314
883548 태어나서 처음으로 연극을 해봤어요 8 보리 2018/12/21 1,219
883547 야채 초음파 세척기 사용하고 계신분 있으세요? 9 12월아쉽 2018/12/21 1,200
883546 수시 추합에서 1바퀴 돈다는 게 무슨 의미인가요 5 ㅇㅇ 2018/12/21 3,525
883545 해외도 한국처럼 연말분위기 멍멍한가요? 23 연말분위기 2018/12/21 4,472
883544 한달안에 5kg뺄수있을까요?? 17 ㅠㅠ 2018/12/21 3,784
883543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45 ... 2018/12/21 1,015
883542 펌)현역 서울 일반계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으로서, 느끼는 바.. 34 문제야문제 2018/12/21 4,730
883541 면회갔다오는길에 아버지만 살고 다 사망... 32 .... 2018/12/21 22,315
883540 다이어트 1 .. 2018/12/21 884
883539 고딩아이가 까만색 마스크만 써서 사려는데 브랜드로는 안보이네요 2 ... 2018/12/21 1,387
883538 강남에 살다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신 분들 계신가요? 7 2018/12/21 2,775
883537 프로듀스 워너원 아이즈원 노래들이 40대가 듣기에도 좋은거같아요.. 8 엠넷 2018/12/21 2,000
883536 강남에서 3 지금 2018/12/21 1,648
883535 딸 성폭행 소식에 3km 달려가 직접 범인 살해한 엄마 35 잘했다 2018/12/21 29,811
883534 자세 교정밴드 추천해주세요~ 6 자세 2018/12/21 1,781
883533 일본어공부/일본 NHK가 제공하는 기초 일본어 9 일본어공부 2018/12/21 1,776
883532 자녀들 뒷바라지하며 사는게 행복하신 분 계신가요? 4 자녀 2018/12/21 2,566
883531 보통 동네 약국들 문 언제쯤 여나요? 6 몸살 2018/12/21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