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해지고싶은 사람에게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잘해주세요??

프렌즈 조회수 : 3,700
작성일 : 2018-11-26 19:55:57
뭐가 문젠지..잘못한거 없는데
남들하는것만큼 하고 전 하는라 하는데
왜 이리도 인간관계가 어렵고 진전도 없고 더이상 돈독해지지않는가 의문이에요

다른분들은 친해진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하고, 잘해주셨어요?
어떻게 지내서 친해지시고 인간관계가 돈독해지셨나요?
어린질문같은데 너무 모르는것 같아서요 ㅠㅠ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죠?
IP : 114.200.xxx.15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팝나무
    '18.11.26 7:58 PM (222.102.xxx.230)

    님이 타인을 대할때 어떻게 하시는지
    구체적으로 쓰셔야 알거 같아요

  • 2. 어떤스타일의
    '18.11.26 8:01 PM (110.12.xxx.4)

    사람과 친하고 싶어하시나요?
    사람들따라 다르게 대처해야되거든요.

  • 3. ..
    '18.11.26 8:14 PM (210.183.xxx.207)

    누구나 그렇지 않나요?
    학교 친구들 아닌 이상 돈독해지진 않던데
    돈독해지려 다가가시면 오히려 역효과 날거 같아요
    저 같아도 그런 사람..부담스러워 밀어내거든요

  • 4. 이팝나무
    '18.11.26 8:17 PM (222.102.xxx.230)

    전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성향이에요.
    사교적이면서도 폐쇄적이죠.
    사람을 좁고 깊게 사귀는편이지만.
    두루두루 사람들과도 잘지내요.
    제 쪽에서 사람들을 차단하지만 저를 좋아하고 찾는 사람들이 많아요.
    저의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좋아하는 사람들과는 확실히 예의를 차려요
    말도.행동도. 돈씀씀이에서도 인색하지 않아요..그사람 좋은일엔 축하와
    작은선물도 합니다.
    또한 어지간하면 배려하고.진심으로 대하니
    어디서든 사람들이 따라요.
    반면 제 목소리를 낼땐 확실히 내고요.
    덧붙여.유머감각도 좀 있고요

  • 5.
    '18.11.26 8:54 PM (125.182.xxx.27)

    정보를준다든지‥트렌드를읽는다든지 ‥대화를해도 봍‥ㅇ관심사나비전이 비슷한사람들끼리어울리거든요 취향도그렇겠구요 서로긍정대화도하면서 사실적이고현실적인대화도하지요 그런모든것들이 나를표현하는거니까

  • 6. 원글이
    '18.11.26 9:53 PM (114.200.xxx.153)

    모두 댓글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니 사람들에게 잘하려고도 하지만 제가 자신감이 없어서 그랬나 생각도 들어요

  • 7. 음.
    '18.11.26 9:53 PM (112.150.xxx.194)

    돈독해진다는게 어떤거에요?

  • 8. 뭔가
    '18.11.26 9:57 PM (112.150.xxx.194)

    글에서도 느껴지지만. 너무 저자세로 나가지 마세요.
    편하게 만나야죠. 내모습대로.
    그런 모습이 좋다는 사람을 만나야 만남이 지속되지 않을까요.

  • 9. ㅇㅇㅇ
    '18.11.26 10:18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친해 지는건 자연히 친해지는 거지 원글처럼 저 사람하고 친해지고 싶다 해서 친해지지 않습니다. 친해지고 싶은 마음 갖고 접근하면 상대도 느끼고 거부감 느낍니다.

  • 10. 원글이
    '18.11.30 9:29 PM (114.200.xxx.153)

    모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075 12월초 제주 날씨 어떤가요? 5 ... 2018/11/27 2,529
877074 냉동을 사는 것과 생물을 사서 냉동하는 것 맛이 다른가요? 3 버럭 2018/11/27 1,745
877073 과외 가서 딩동 했는데 전화기 꺼져 있으면... 2 궁금 2018/11/27 2,333
877072 수능 점수 나오는데 왜 그렇게 오래 걸릴까요? 3 궁금 2018/11/27 2,214
877071 맥 토니모리 젤아이라이너 둘다 써보신분 6 아이라이너 2018/11/27 1,844
877070 제발 도와주세요 고등아들의 거짓말 13 ㅇㅇ 2018/11/27 6,048
877069 서민 생활비가 저렴한 선진국은 어디인가요? 15 ㅇㅇ 2018/11/27 3,470
877068 11살 잦은 학원 결석 어찌해야 할까요 5 학원 2018/11/27 1,487
877067 가루로 타먹는 커피 중에 진짜 맛있는 브랜드 있나요? 20 커피홀릭 2018/11/27 5,615
877066 우리강아지 웃겨요 10 ㅇㅇ 2018/11/27 2,693
877065 배 주변에 볼록하게 점?같은 거 생기신 분 없나요? 2 2018/11/27 1,239
877064 (속보) 검찰, 압수수색서 김혜경 스마트폰 한 대도 확보못해 .. 22 증거인멸 2018/11/27 5,895
877063 김장김치로 겉절이요 3 그리 2018/11/27 1,511
877062 아침 수제비 점심 수제비 2 홀리 2018/11/27 2,692
877061 이소라씨 콘서트표는 가격이 얼마나 되나요? 3 내면의평화 2018/11/27 2,251
877060 이게 어떤 나무열매? 씨앗? 아시는 분~ 7 궁금 2018/11/27 953
877059 아이허브 주문했는데 제대로 된건지 몰겠어요 4 아이허브 2018/11/27 1,200
877058 재수생들은 학교때 받은 내신은 상관 없는건가요? 4 학부모 2018/11/27 2,375
877057 항생제 먹고 부을 수도 있나여? 5 0ㅔㅔ 2018/11/27 2,103
877056 피쉬 콜라겐 선물 받았어요(어케 먹는건지)???... 4 ... 2018/11/27 1,928
877055 의료보험료 3 황당 2018/11/27 1,205
877054 학창시절 공부 잘했던 님들 11 ㅣㅣ 2018/11/27 3,652
877053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한 친구가 혼란스럽네요 ㅠㅠ 1 혼란 2018/11/27 1,560
877052 바둑하는 프로그램 알 수있을까요? 1 바둑 2018/11/27 690
877051 부담스러워할까요? 4 전원장 2018/11/27 1,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