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터이모님 써보신 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ㅜㅜ
1. ㅇㅇ
'18.11.26 9:36 AM (211.36.xxx.111)원하는거 말씀하시고 붙이치면 바꿔야죠
2. 음
'18.11.26 9:42 AM (1.225.xxx.4)스타일이 다른거면 몇가지 말씀드리고 부탁하겠는데 경력은 둘째고 기본 개념이 부족하신 분 같네요. 저같음 바꿔달라하겠어요
3. ㅡㅡ
'18.11.26 9:43 AM (116.37.xxx.94)화장을 원래 지우는거에요?당연히?
글구 젖병건은 가르쳐주시면돼죠4. ..
'18.11.26 9:44 AM (223.62.xxx.148) - 삭제된댓글화장 지우라는건 좀..
5. 요건또
'18.11.26 9:49 AM (122.34.xxx.222)물기있는 건 젖병 아니라 냄비도 닫아늫으면 안 되죠. 경력 8년은 아닌 거 같습니다.
소개소는 어디 소개소인가요? 산후도우미 업체에서 파견하는 베이비시터는 소정의 교육을 받는다고 되어 있던데ᆢ 그런 업체인가요?
시터는 바꾸려면 바로 오늘 바꿔야죠. 시간 좀 더 흐르면 바꾸기 힘듭니다6. ..
'18.11.26 9:49 AM (211.243.xxx.147)아이돌볼때 화장 손톱 향수 다 안돼요~~바꾸세요
7. ..........
'18.11.26 9:49 AM (211.250.xxx.45)제큰애거 지금 고1인데
저랑 아이같이낳아키우는 친구가 저보고 애 소독한젖병을 또 뒤집어 물기를빼냐고 괜한짓아니냐하더라구요
그럴게 생각하는거 아닐까요?
열탕소독은 해달라하시고
아...........화장지워야한느줄은 몰랐어요
아이입장에서는 화장묻으면 그렇긴한데
화장묻을정도의 스킨쉽이있으면 도 싫어하는엄마들도있을듯...
그럼 시터분은 퇴근전에 또 화장??
아기한테 하는건 어떤가요?
서툴러도 아기를 이뻐한다는건 알수있잖아요
아기한테 잘하면 요구할건하시고 더 두고보세요8. ..
'18.11.26 9:56 AM (223.38.xxx.87)화장도 하시고 손톱도 하시고 60대가 넘으셔서 힘이 딸리셔서 그런가 아기에게 말도 안 걸어주시고..
아기 목욕 시키실 수 있으시냐고 하니 당황하시고..
아기 기저귀 가는것도 어벙벙 하시고..
소개소에서는 8년 경력이라고 하셨는데... 아닌 거 같습니다.
바꿔야겠어요 ㅠㅠㅠㅠ9. 요건또
'18.11.26 10:07 AM (122.34.xxx.222)아기들은 세상에서 가장 어린 약자입니다. 엄마가 아기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하셔야죠. 말 하기 껄끄럽다고 그때 그때 해결 못한 거 후회합니다.
젖병 소독물 자체는 끓여진 물물이지만 소독기나 식기세척기 문을 여는 순간 다른 공기가 들ㅇ니가면서 남긴 물과 결합하면 균이 번성하는거죠
식기세척기에서 뜨겁게 소독된 그릇이나 냄비라도 물기 있으면 닦아서 수납하잖아요10. 화장은
'18.11.26 10:10 AM (122.35.xxx.146)그렇다쳐도 경력8년이 손톱이요?
열탕소독을 모른다고요?
바꾸시는게 낫겠어요11. ...
'18.11.26 10:24 AM (180.230.xxx.161)화장을 안하고 오시는거면 모를까
와서 지우시는건 한번도 못봤어요
아무리 신생아 돌보는 이모님이래두요~~12. ....
'18.11.26 10:27 AM (180.69.xxx.199)바꿔요. 다른 말 마시고 그냥 딱 끊으셈.
더 좋은 분 만나시길~13. 바꾸세요
'18.11.26 10:40 AM (14.39.xxx.182) - 삭제된댓글열탕 소독을 모른다뇨? 정말 초보거나 아님 간보고 있는거에요
14. 바꾸세요
'18.11.26 10:53 AM (59.12.xxx.119)저희집 오셨던 분도 경력 많은 분이랬는데, 알고보니 그 경력이 가사도우미 경력이었어요.
어쩐지 계속 집안일만 하시려고 하고 애 보는 게 영 서툴다 싶었거든요. 결정적으로 애 욕조에 담그시려다 물이 좀 차다며 물이 팔팔 끓는 포트 들고오셔서 한손에 애 안고 포트물 욕조에 붓는 거 보고 기겁해서 바로 바꿔달랬어요.15. 시터 써보신 분들은
'18.11.26 11:40 AM (211.219.xxx.240)몇 번 정도 지나야 좋은 시터 나타나셨나요?
시터가 일을 못하면 인성은 너무 좋고
일을 좀 잘한다 싶음 은근슬쩍 반말에 잔소리 시전 ㅜㅜ
둘다 완벽하다 싶음 애한테 화내고ㅜㅜ
아무리 완벽한 건 없다지만 치명적인 게 한두가지씩 있어서
참 어려워요 사람이16. 저도
'18.11.26 11:55 AM (112.155.xxx.161)오신분 중 본인은 프로다 싶게 옷 단정 모두 다 당정하게 깔끔한 인상으로 나타나신 젊은 분이 기억나는데
항상 아침마다 만날때 화장품 냄새가.....ㅠㅠㅜ 그것도 향이 좋지도 않은 분내. 강하게 확 풍기은데 어른인 저도 거부감들어 아기 선뜻 못 주겠더라구요
결국 아이 다리 한쪽만 잡아올려 기저귀 가는 문제로 교채했는데 화장품 냄새는 진짜 별로예요
제 첫째 아이 다니는 원도 샘들 고쟁잉0 노 메이크업. 자연주의 스타일이거든요...첫때 원 알아볼때 20.30대 미혼샘들 풀 메아크업에 미니스커트 입고 학부모 설명회라고 차려입고 나온 어린이집들은 스킵했어요...아이들 돌보는데 보이는게 뭐가 중요하다고 무조건 편하게 수수하게 순면에 좋은 재질 부들거리는 티 입으시는 샘들 좋아요17. ...
'18.11.26 12:15 PM (218.155.xxx.169)현직 씨터 입니다
애기가 어릴때 화장 안하고 열탕 소독 목욕 기본 입니다
4년 동안 애기 봤어요
이젠 커서 씨터가 필요 없어 그만두었지만요
좋은 분. 만나세요18. ㅡ.ㅡ
'18.11.26 12:21 PM (49.196.xxx.167)60대 이시면 바로 바꾸세요
19. 씨터
'18.11.26 3:11 PM (125.181.xxx.44)아예 화장을 안해요
지우고 말고 논란의 여지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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